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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철 배짱장사?…안전 불감증 빠진 수상레저시설 2025-07-30 17:53:53
특화된 안전모 대신 별도 시험기준이 없는 권투·레슬링용 헤드기어만 제공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2020~2024년 여름철 물놀이 사고 사망자 112명 중 37%가 구명조끼 미착용 등 안전 부주의로 목숨을 잃었다. 소비자원 관계자는 “각 지방자치단체에 복합 수상레저 시설 관리·감독 강화를...
李대통령 '산재 엄벌' 발언에 산업계 긴장…대책 마련 분주 2025-07-30 10:51:57
소재도 갈리는 데다 사고는 근로자 개개인 부주의를 비롯해 다양한 변수가 있지만 사고가 난 회사는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다"고 했다. 대다수 건설사들은 전날 이 대통령의 국무회의 발언과 그에 뒤따른 포스코이앤씨의 사과문 발표 등 일련의 상황을 접한 뒤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대책 논의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
"수영장 사고, 사업주 과실 아니면 배상보험 보장 안 돼" 2025-07-29 12:00:12
보험금을 지급하며 피해자의 부주의나 우연으로 인한 사고는 보장이 어렵다고 안내했다. 이 외에도 스쿠버다이빙, 수상보트 등 레저활동 중 사고가 동호회 활동 중에 발생한 것이라면 일반 상해보험에서는 약관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안 될 수 있다. 제트스키, 서핑보드 등 여행지에서 대여해 이용하던 장비가 파손된...
이모티브, 아동 ADHD 디지털 치료기기 혁신의료기기 통합심사 지정 2025-07-29 10:43:38
확인했다. 기존 인지 치료 콘텐츠들이 부주의군에서만 제한적 효과를 보인 것과 달리, 이 기기는 충동성과 과잉행동군에서도 유의미한 개선 효과를 나타냈다. 게임 요소 접목을 통해 아동의 자발적 참여와 몰입도를 높인 설계가 이같은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이모티브는 이번 지정을 바탕으로 국내 사업화에 본격...
"에어컨 멀티탭에 꽂지 마세요"…전기화재 주의보 2025-07-29 10:23:53
같은 전기적 요인이 45.1%로 절반가량을 차지했다. 이어 부주의(25.7%), 기계적 요인(14.2%), 원인 미상(12.4%) 순이었다. 높은 습도와 폭염이 계속되면서 냉방기기 과다 사용과 고전류 기기의 무분별한 멀티탭 연결에 의한 과부하 화재가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냉방기기 사용 때에는 전력 소모가 큰 냉방기기는 벽...
[속보] 대통령실 "李정부, OECD 산재사망률 최상위 오명 벗기 위해 노력" 2025-07-27 16:39:48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5일 SPC삼립 시흥 공장을 방문해 지난 5월 발생한 근로자 사망 사고 경위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심야에 대체로 (사고가) 발생하고 12시간씩 4일을 일하다 보면 심야 시간이 힘들다. 결과적으로 노동자들의 부주의 탓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발언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톱날에 손목 다친 근로자, 회사 책임은 0원?…대법 "계산 틀려" 2025-07-27 09:00:01
나왔다. 하급심은 사업장의 과실과 근로자의 부주의가 모두 문제 됐다면 ‘상계 후 공제’ 방식이 맞는다고 봤지만, 상고심에서 뒤집혔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제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A씨가 자신이 다니던 건설회사 B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B사가 A씨에게 820만원 및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고 한...
"교통사고 사망자 4명 중 1명은 단독사고로 사망…휴가철 주의" 2025-07-25 15:48:42
"차량 단독사고의 대부분은 운전자 부주의와 안전 수칙 미준수에 의해 발생한다"며 "휴가철 운전자는 타이어, 와이퍼, 브레이크 등 차량을 점검하고, 장시간 운전이 지속될 경우 휴식 시간을 확보하거나 일행과 교대로 운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운전자 과실을 보완하기 위해 도로이탈, 공작물 충돌 위험성이 있는...
"민주콩고 동부 산사태로 최대 500명 매몰 추정" 2025-07-23 17:54:25
따르면 지난 20일 민주콩고 동부 남키부주의 외딴 산간 지역에서 폭우에 따른 산사태가 잇따라 발생했다. 지금까지 시신 10구가 수습됐으며 자원봉사자들이 생존자 구조와 남은 시신 수습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현지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기업에 고용되지 않고 무허가로 일하는 광부가 대부분이어서 정확한 사상자 수를...
대법 "공무원 부주의로 저당권 날린 저축은행, 지자체가 배상해야" 2025-07-23 06:00:03
대법원이 직권 말소된 자동차의 저당권 소멸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신규 등록을 허가한 공무원의 행위로 인해 저당권자가 손해를 입었을 경우 해당 지방자치단체가 배상 책임을 져야 한다고 판단했다. 대법원 제2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지난달 12일 오케이저축은행이 “공무원이 법령상 주의 의무를 위반해 손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