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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이병훈진화학상에 '거대 소금쟁이' 연구 김우주 박사 2025-07-15 16:03:50
연구자다. 공학적 시각과 진화학을 접목해 다양한 소금쟁이 종을 연구하며 이들이 몸집에 따라 어떻게 다른 방식으로 환경에 적응하는지 과학적으로 규명했다. 김 박사는 다리 길이만 10㎝로 일반 소금쟁이의 10배 무게에 달하는 거대 소금쟁이(학명 Gigantometra gigas)의 수면 도약 원리를 규명하고 2023년 국제 학술지...
롯데월드, 베트남 '아쿠아리움 하노이' 100만명 찾았다 2025-07-10 08:15:27
생물이 있는 주 수조를 비롯해 360도로 해양생물들을 관람할 수 있는 '회류 수조존' 등의 볼거리가 있다. 바다사자 생태 설명회 등 14종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입장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10% 증가했고, 매출도 90% 늘었다. 최근에는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관람객뿐 아니라...
[사이테크+] "섬 침입한 쥐 퇴치했더니…주변 산호초 생태계까지 회복" 2025-07-09 05:00:02
케이시 벤크위트 박사팀은 9일 과학 저널 PLOS 생물학(PLOS Biology)에서 세이셸제도 내 4개 섬에서 바닷새를 통한 영양분 이동과 생태계 변화를 분석, 쥐를 없애면 바닷새가 늘고 끊어진 먹이사슬 속 영양분 연결성이 회복돼 산호초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인도양 서부 세이셸제도에서는 외래종 쥐...
"혐오스럽다" 민원에…인천 계양산 러브버그 방제 나선 정부 2025-07-04 09:41:09
중인 '환경부-서울시-국립생물자원관 협업 체계'에 인천시, 경기도 및 관련 기초자치단체를 포함하고, 필요시 인접 지자체까지 포괄하는 협의체를 가동할 계획이다. 환경부에는 24시간 가동하는 대책반을 마련하고,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참여하도록 해 최신 연구 결과를 현장에 조기 적용할 방침이다. 곤충...
한국, 세계보건기구서 '전복류 전염병 청정국' 지위 얻어 2025-07-03 11:00:03
세계 최초로 수산생물 질병 3개 분야(새우·어·패류) 7종 전염병에서 청정국 지위를 보유하게 됐다. 강도형 해수부 장관은 "앞으로도 수산생물 전염병을 철저히 관리하고 관련 기술을 발전시켜 수산생물 질병으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하반기 달라지는 것] 농지에 숙소 설치…온라인도매시장 품목 확대 2025-07-01 10:00:10
질병 3종 수산생물 법정 전염병으로 지정 = 7월 5일부터 도롱뇽항아리곰팡이병과 양서류항아리곰팡이병, 라나바이러스병 등 양서류 질병 3종을 법정전염병으로 추가 지정한 수산생물질병 관리법 시행규칙이 시행된다. sun@yna.co.kr,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천적도 없는 '러브버그'의 습격…도대체 언제쯤 사라질까? 2025-07-01 08:07:00
떼를 지어 나타나기 시작했다. 국립생물자원관에 따르면 러브버그는 성충 상태로 6월 말부터 7월 초까지 출현하고, 유충으로 월동한 뒤 6월경 번데기가 된다. 성충은 장마가 시작될 무렵 집단 출몰해 2주가량 개체 수가 증가하고, 3∼6일 동안 살아가며 산림 사이 또는 주변의 열린 공간에서 짝짓기한 후 흙 표면에 한...
[사이테크+] "포유류 진화에서 가장 최근에 등장한 종은 노르웨이레밍" 2025-07-01 05:00:01
종 중 하나이며 비교적 근래의 기후변화도 종의 빠른 형성과 고립을 유도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며 또한 이 연구는 게놈 분석이 오랜 진화학적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몰리노 교수는 "노르웨이레밍은 북유럽 페노스칸디아 툰드라 생태계에서 북극여우 같은 멸종 위기 포식 동...
SM, ESG 보고서 발간…광야숲 2기 조성·357억 자사주 소각 2025-06-30 09:12:40
경영 전략 체계가 종합적으로 담겼다. 환경 분야에서는 △지속적인 온실가스 관리 및 감축을 위한 음반 제작·공연장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광야숲 2기 조성 △친환경 소재 사용 음반 및 MD 제작 △아티스트 의상 업사이클링 전시 등의 활동을 소개했다. 특히 SM이 2023년에 이어 2024년에 서울숲...
"먹이 주면 과태료 100만원"...'비둘기 전쟁' 시작한 서울시 2025-06-28 17:27:06
문제라는 반발도 제기된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개정된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과 올해 1월 서울시가 제정한 관련 조례에 근거를 두고 있다. 위반 시 과태료는 1회 20만원, 2회 50만원, 3회 이상은 최대 100만원까지 부과된다. 광화문광장, 서울숲, 여의도공원, 한강공원 등 38곳이 ‘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