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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화보] 진구 “연기자가 안됐다면? 생각해 본 적 없지만 아마 기술직 했을 듯” 2016-04-06 08:39:00
‘서대영 상사’만의 대사와 눈빛으로 여심을 자극한 그는 데뷔 14년의 베테랑 배우지만 여전히 기대를 품게 만드는 신인 배우만의 어떤 것을 가진 연기자였다. 연기 말고는 꿈꿔본 것이 없는 배우. 배 고프지 않고 연기 할 수 있는 지금이 너무도 행복하다는 배우 진구는 14년이 지난 지금도 연기에 푹 빠져 사는 진짜배기...
[bnt화보] 진구 “선 굵은 남자 이미지 선입견? ‘태후’ 속 멜로 연기 큰 사랑 받았기에 조바심 없어” 2016-04-06 08:39:00
‘서대영 상사’만의 대사와 눈빛으로 여심을 자극한 그는 데뷔 14년의 베테랑 배우지만 여전히 기대를 품게 만드는 신인 배우만의 어떤 것을 가진 연기자였다. 연기 말고는 꿈꿔본 것이 없는 배우. 배 고프지 않고 연기 할 수 있는 지금이 너무도 행복하다는 배우 진구는 14년이 지난 지금도 연기에 푹 빠져 사는 진짜배기...
[bnt화보] ‘태후’ 진구 “서대영 상사 향한 큰 사랑과 관심, 기분 좋게 얼떨떨해” 2016-04-06 08:38:00
것 같다는 대답을 했다. 극 중 배역인 ‘서대영’과 진구의 실제 성격에 대해서는 비슷한 부분이 많다며 ‘서대영’이 극에서 무뚝뚝해 보이지만 사실은 무뚝뚝해 질 수 밖에 없는 사정이 있을 뿐이기 때문에 드라마와 같은 상황이 생긴다면 어쩔 수 없이 연기를 해서라도 사랑하는 마음을 숨길 것 같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bnt화보] 진구 “김지원, 어리지만 대화 잘 통하고 예의 바르다” 2016-04-06 08:38:00
것 같다는 대답을 했다. 극 중 배역인 ‘서대영’과 진구의 실제 성격에 대해서는 비슷한 부분이 많다며 ‘서대영’이 극에서 무뚝뚝해 보이지만 사실은 무뚝뚝해 질 수 밖에 없는 사정이 있을 뿐이기 때문에 드라마와 같은 상황이 생긴다면 어쩔 수 없이 연기를 해서라도 사랑하는 마음을 숨길 것 같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인터뷰] 배우 진구, 어느 새 그가 좋아졌다 2016-04-06 08:31:00
‘서대영’과 진구의 실제 성격에 대해 궁금해 하는 분들도 많아요. 비슷한 부분이 많아요. 서대영이 윤명주에게 무뚝뚝한 남자로 나왔지만 과거에 연애하는 것을 보면 마냥 무뚝뚝하지만은 않거든요. 그 사람이 무뚝뚝해질 수 밖에 없는 사정이 생긴 거지. 저도 그런 비슷한 상황이 생긴다면 어쩔 수 없이 무뚝뚝한 연기를...
[bnt포토] 진구 '서대영 상사 백화점에 왔지 말입니다' 2016-04-05 17:54:56
[bnt 뉴스 백수연 기자] 배우 진구가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진행된 이탈리아 고급 남성복 브랜드 라르디니(lardini) 오픈 축하 포토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hc, 태양의 후예 '진구'와 광고모델 계약 2016-04-04 10:42:16
bhc(대표 박현종)가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서대영 선임상사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진구와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배우 진구는 드라마 복귀작인 '태양의 후예'에서 특전사 선임상사 '서대영' 역을 맡아 극중에서 군의관 윤명주와 애틋한 러브라인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시청자들...
[인터뷰] 김지원 “결말요? 제목처럼 ‘태양의 후예’와 잘 어울려요” 2016-04-04 09:32:12
“대본을 받고 가장 많이 신경 쓴 부분은 서대영 상사와의 멜로였어요. 서대영 상사와의 멜로가 있기 때문에 지금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아요. 두 번째는 말투였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제가 군인이라는 직업을 드러낼 수 있는 장면이 많지가 않아요. 대사라든지 어투에서 그런 느낌을 많이 내려고 노력했어요. 대본이...
‘태양의 후예’ 김지원, 진구와의 커플화보 비하인드컷…‘특급 케미’ 2016-04-01 13:37:00
활약하고 있는 김지원이 상대역 진구(서대영 역)와 함께 찍은 커플 화보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원은 시크한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봤다. 곁에 있는 진구는 김지원을 애절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서로 다른 곳을 응시했다. 그런가하면 그들은 화사한 봄날과 잘 어울리는 달콤 미소를 지어보이며 2색...
‘태양의 후예’ 우르크 대장정 마무리…한국에서의 스토리 ‘기대↑’ 2016-04-01 13:30:00
명령과 회피의 반복이었던 서대영(진구)과 윤명주(김지원)의 일상 역시 우르크를 기점으로 변화를 맞이했다. 환자와 동료를 구출하기 위해서라면 언제 어디서나 주저함이 없었던 대영과 군인과 의사 두 몫을 해내다가 m3 바이러스에 걸리며 위기를 맞이했던 명주는 힘들게 지켜오던 사랑을 인정받게 됐다. 재미와 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