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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테슬라와 협력 안 해, 독자 길 걷는다"…배터리도 독립선언 2021-03-17 06:38:48
생각한다. 우리만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소프트웨어 스택(software stack)`과 우리만의 기술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일론 머스크와 협력에 관한 어떤 대화도 나눈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폭스바겐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글로벌 전기차 판매 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투자 계획 등을 내...
포스코인터 "수소전기차 부품 생산 2027년까지 1만t으로 확대" 2021-03-08 11:00:07
하나다. 스택은 수백 개의 셀(cell)을 적층해 조립한 것으로, 셀은 연료극과 공기극으로 구성된다. 분리판은 연료극에 수소, 공기극에는 산소를 공급하는 채널 역할을 하며, 셀 사이의 지지대 기능도 한다. 포스코SPS는 2018년부터 분리판 생산을 시작했다. 이 분리판은 포스코SPS의 표면처리와 정밀 극박 압연 기술력을...
SK하이닉스도 최고층 '176단 낸드' 쌓았다 2020-12-07 17:30:28
셀에 구멍을 한 번에 뚫는 싱글스택 기술로 낸드를 제조했지만 차세대부터는 다른 업체와 마찬가지로 더블스택으로 제조할 방침이다. 최근 SK하이닉스가 인수를 결정한 미국 인텔의 낸드사업부는 지난 7월 144단 낸드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세계 2위 낸드업체 일본 키옥시아는 112단 낸드를 개발해 양산 중이다. 박재근...
삼성전자 "차세대 낸드에 더블스택 적용…256단도 가능" 2020-12-01 14:08:56
`투 스택`(Two Stack)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라며 "현재 6세대 V낸드는 `싱글 스택` 기술로 128단을 적층하는데, 투 스택 기술을 적용할 경우 단순 계산해 256단 적층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낸드플래시는 전원이 꺼져도 데이터가 저장되는 메모리 반도체다. 기본 저장 단위인 `셀`을 수직으로 높이 쌓아 올리는 것이...
삼성전자 "차세대 낸드에 '더블스택' 적용…256단까지도 가능" 2020-12-01 13:46:48
저장되는 메모리 반도체다. 낸드플래시는 기본 저장 단위인 '셀'을 수직으로 높이 쌓아 올리는 것이 기술력으로, 쌓아 올리는 단 수를 늘릴수록 저장할 수 있는 데이터양이 많아진다. 더블 스택 기술은 단일로 셀을 쌓는 '싱글스택'(single stack) 기술보다 적층 수를 빠르게 높일 수 있지만, 더 많은 공정...
"삼성이 6위 마이크론에 따라잡혔다"…반도체 업계 '발칵'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0-11-14 15:51:26
만들까요. "셀을 쌓고 가운데 구멍을 뚫어야하는데, 단수가 올라가면 구멍 뚫는 게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삼성전자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128단까지는 구멍을 한 번에 뚫었습니다(싱글스택). 기술력이 뛰어났던거죠. 그런데 176단부터는 삼성전자도 한 번에 뚫는 게 기술적으로 불가능해졌기 때문에 두 번 뚫어야할 상황이...
美마이크론, 韓 제치고 176단 3D 낸드 세계 최초 양산 2020-11-10 14:28:20
두 번에 나눠 찍는 더블 스택을 사용하기로 했다. 업계는 7세대 V낸드가 160단 이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29일 진행된 3분기 실적발표 이후 진행된 전화회의(컨퍼런스 콜)에서 "7세대 V낸드에 더블 스택 기술을 처음 적용할 예정"이라며 "싱글 스택에서 쌓았던 업계 선도의 셀 에칭 기술을 최대한...
인터배터리 2020 내일 개막…'K배터리' 기술력 뽐낸다(종합) 2020-10-20 11:22:16
스택'(Lamination&Stacking), 냉각 일체형 모듈 제조 기술 등을 핵심 기술들을 전시한다. SRSⓡ 기술은 SK이노베이션과 벌이는 특허침해 소송 대상으로, 전시를 통해 LG화학의 원천 기술이라는 주장을 강조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냉각 관련 기술은 현대자동차[005380] 코나 전기차 화재 등으로 불거진 안전성 논란에...
LG화학, `인터배터리` 참가…"배터리로 더 나은 미래 보여준다" 2020-10-20 10:44:32
라미&스택(Lami&Stack) 제조 기술, 안전성 강화 분리막 소재 기술, 냉각 일체형 모듈 제조 기술 등 배터리 성능과 안전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술들이다. 또 기술이 삶에 연결된 모습을 반영해 다양한 배터리 제품을 소개하는 `모어 파워풀존(More Powerful Zone)` `모어 이피션시존(More Efficiency Zone)` `모어...
LG화학-SK이노 인터배터리서 격돌…"세계 최고" vs "안전하다" 2020-10-20 10:15:14
스택'(Lamination&Stacking), 냉각 일체형 모듈 제조 기술 등을 전시한다. LG화학은 "세계 최고의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게 한 핵심 기술들을 선보인다"며 "배터리 성능과 안전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술들"이라고 설명했다. SRSⓡ 기술은 SK이노베이션과 벌이는 특허침해 소송 대상으로, 전시를 통해 LG화학의 원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