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촉법소년 풀려날 줄 알았는데'…차 훔친 중학생이 맞은 결말 2022-04-19 10:09:05
책임 능력이 없기 때문에 범죄 행위를 해도 처벌받지 않고 보호 처분의 대상이 된다. 최근 국회에 형사 미성년자의 연령을 14세 미만에서 12세 미만으로 낮추는 형법 개정안과 촉법소년의 연령을 10세 이상 14세 미만에서 10세 이상 12세 미만으로 낮추는 소년법 개정안 등이 발의되어 있다. 김현덕 한경닷컴 기자...
일본 성년 기준 만 20→18세로 낮아져 2022-04-01 10:46:21
19세로 바뀌었다. 개정된 소년법도 이날 시행에 들어가 만 18∼19세를 성년과 소년 사이의 '특정소년'으로 분류해 해당 연령대 범죄자를 만 17세 이하 소년과 일부 다른 취급을 하도록 했다. 특정소년이 범죄를 저질러 기소되면 성인처럼 실명 보도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sungjin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2세로 낮아지나 2022-03-30 14:45:40
법무부가 형사처벌 대신 소년법에 의한 보호처분을 받는 촉법소년(만 10세 이상 14세 미만 미성년자)이 되는 기준 연령을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30일 법무부는 전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국회에 계류 중인 촉법소년 연령 하향에 대한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인수위 관계자는 "29일...
日, 성인연령 '18세'로 변경…성인물에 고교생 출연 가능 '논란' 2022-03-25 14:36:47
소년법 적용을 계속 받게 된다. 다만 17세 이하 소년과는 법적 절차에서 다른 대우를 받게 된다. 예컨대 이들이 기소된다면 17세 이하 소년과 다르게 성인과 같이 실명과 얼굴이 공개된다. 다만 20세까지는 부모의 허락이 필요하다. 18세에 이중 국적을 가진 일본인에게는 2년의 유예 기간이 주어진다. 22세까지 하나의...
'사이버 왕따' 여고생은 세상 등졌는데…가해학생은 집행유예 2022-03-17 16:34:09
처벌은 피했다. 소년부 송치 결정을 받으면 형사 처벌 대신 소년법에 따라 '보호자·위탁보호위원 위탁 처분'부터 '소년원 송치'까지 1∼10호의 처분을 받는다. 온라인에서 따돌림을 당한 B양은 성폭행 가해자의 선고 공판을 열흘 앞둔 2020년 9월 세상을 등졌다. 단체 대화방에서 모욕을 당하고 몇 시간이...
"보여줘야죠, 법이 얼마나 무서운지"…'소년심판'이 쏘아올린 공 [오현아의 법정설명서] 2022-03-05 08:23:17
시급하다는 것이죠. 2009년 소년법의 상향 나이를 만 20세 미만에서 만19세 미만으로 낮춘 적이 있는데, 이후 소년법 적용대상에서 제외된 19세 청소년의 범죄율이 더 높아졌다는 조사결과도 있습니다. 또한 환경을 개선하지 않고 보호처분 기간을 늘리거나 형사 처벌만 늘릴 경우, 오히려 드라마 마지막 장면 처럼 재범을...
김혜수 "쉽지 않았던 '소년심판',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잘하고 싶었죠" (인터뷰) 2022-03-04 12:21:55
한국 시리즈 최초로 소년법정을 조명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소년심판'. 이 작품은 뉴스 속에서 접한 적 있는 소년범죄를 주제로 다채로운 시각을 균형 있게 그려내고 소년범죄와 관련 시스템을 도마 위에 올려놓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 중심에서 김혜수는 깊은 고뇌를 통해 배우로서 참모습을 드러냈다. 4일...
김혜수 '소년심판' 흥행에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재조명 [OTT 네비] 2022-02-28 17:14:25
김 양과 박 씨의 상고심에서 각각 징역 20년과 13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소년심판'에 담긴 악랄한 소년범죄가 주목 받으며 범죄를 저지르고도 처벌 받지 않는 촉법소년은 다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사회적으로 형량이 낮은 소년법 폐지에 대한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독자의 눈] '청소년 범죄' 개선안 마련 절실 2022-01-16 17:13:28
소년법에 의해 보호처분한다. 보호처분이란 법원의 소년부 판사가 소년보호사건을 심리한 결과 소년의 환경 개선을 위해 국가의 보호가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 내리는 처분이다. 형사처분과 달리 전과 등의 기록이 남지 않아 소년의 장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요즘 10대 청소년의 폭력, 납치, 감금, 갈취, 심지어...
안철수, 단일화땐 李에 압승…"정권교체 주역 되려 나왔다" 2022-01-09 17:35:53
베풀 어떤 이유도 없다”고 했다. 소년법상 ‘소년 연령’도 현행 19세 미만에서 18세로 낮추겠다고 약속했다. 10일부터 백신 접종 증명이나 PCR 음성 확인서 등이 없을 경우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의 출입을 제한하도록 한 ‘방역 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에 대해서는 “비과학적이고 비합리적”이라며 날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