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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평균 연봉 '2억원' 문턱 넘은 이 회사 어디? 2023-03-31 21:08:34
말 기준 직원 수는 551명으로 평균 근속 연수는 2.16년이었다. 송치형 회장은 급여 26억6천200만원과 상여 54억2천400만원을 더해 80억8천600만원을 받았다. 이석우 대표는 상여 19억7천만원 등 27억6천540만원을 수령했다.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지난해 직원 1명당 평균 급여는 1억2천100만원으로...
두나무 직원 평균 연봉 2억원…송치형 회장 80억원 받아 2023-03-31 18:14:14
두나무 직원 평균 연봉 2억원…송치형 회장 80억원 받아 빗썸 임직원 연봉은 1억2천100만원 (서울=연합뉴스) 박대한 민선희 기자 =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의 지난해 직원 평균 연봉이 2억원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두나무가 31일 공시한 2022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직원 1명당 평균 급여는...
가상자산 '마켓메이킹'에 대한 오해와 진실…"합리적 규제 필요" [블록체인 Web 3.0 리포트] 2023-01-04 16:23:12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 두나무의 송치형 의장은 지난 2017년 말까지 자전거래를 통해 약 1492억원 상당의 이익을 챙겼다는 혐의로 재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2020년 1심, 2022년 12월 7일 2심에서도 무죄를 받긴 했지만 마켓메이킹 악용에 대한 사례로 대중들에게 인식되기엔 충분했습니다. 업비트 자전거래 사태...
두나무 송치형 의장, '비트코인 자전거래 의혹' 2심 무죄 2022-12-07 19:55:54
두나무 창업자 송치형 의장이 2심에서도 무죄 판결을 받았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1-3부(심담 이승련 엄상필 부장판사)는 7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송 의장에게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두나무 최고재무책임자(CFO) 남모 씨, 데이터밸류실장 김모 씨도 모두 무죄를...
두나무 송치형 의장, `자전거래 의혹` 2심도 무죄 2022-12-07 17:49:16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허위 거래(자전거래) 의혹 관련 2심 선고에서 1심에 이어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부장판사 심담 이승련 엄상필)는 7일 오후 2시 30분 서울고등법원 서관 303호 법정에서 진행된 2심 선고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 등으로 기소된 송치형 회장, 남승현...
‘코인 거래량 뻥튀기’ 혐의 송치형 두나무 의장, 2심도 무죄 2022-12-07 17:00:00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송치형 두나무 의장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심담·이승련·엄상필)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송 의장의 항소심 선고기일에서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다. 검찰은 두나무 운영진들이 2017년부터 숫자 '...
'봇 ID 생성해 자전거래 의혹' 송치형 두나무 의장, 2심도 무죄 2022-12-07 15:47:04
운영사인 두나무의 송치형 의장이 항소심에서도 무죄 판결을 받았다. 앞서 송 의장은 1221억원의 현금과 암호화폐가 입금된 것처럼 허위로 입력하고 거래소의 ID를 개설해 자전거래한 혐의로 2018년 기소됐다. 7일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부장판사 심담 이승련 엄상필)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
두나무, 3분기 누적 순익 3327억원…전년비 84%↓ 2022-11-29 18:19:56
등 관련 영향이 크다고 분석했다. 두나무는 증권 별 소유자수 500인 이상 외부감사 대상법인에 포함되면서 사업보고서, 분·반기보고서를 의무적으로 공시하고 있다 한편 두나무는 오는 2024년까지 ESG 경영에 1천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4월 송치형 두나무 회장을 주축으로 한 ESG 경영 위원회가...
정무위 국감서 루나·테라 폭락사태 질타…핵심 증인은 불출석 2022-10-06 18:43:28
증인 명단에 올랐던 송치형 의장 대신 이석우 대표가 출석했다. 정무위 위원들은 루나·테라 사태와 관련한 책임 규명과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이해관계 충돌 문제 등을 파고들었다.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문제 해결을 위해 테라 특검이 필요하다"면서 "책임자 규명과 문책, 내부 제보시 10% 보상금을 주는 방안을 어떻게...
이석우 두나무 대표 "개장초 룰 없었어도 나름 투자자 보호했다" 2022-10-06 16:56:13
혐의로 송치형 두나무 회장 등을 재판에 넘긴 것과 관련해 이 대표에게 관련 내용이 사실인지 물었다. 이에 대해 이 대표는 "현재 진행되는 재판으로, 의원이 말한 부분은 검찰 측 주장"이라면서 "1심에서는 우리가 무죄 선고를 받았고 현재 2심 진행 중인 사건이라 뭐라고 답변하기 곤란하다"고 말했다. 1심에서 무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