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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이재명 옆집 61평 9.5억에 전세…野 "대선 위해 불법사용 의혹" 2022-02-17 13:28:14
분당구 수내동 A아파트 200.66㎡(61평) 1채를 전세금 9억5000만원에 2년간 임대했다. 해당 아파트 바로 옆집은 이 후보가 1997년 분양받아 지금껏 거주하고 있는 곳이다. GH 측은 원거리에 사는 직원들을 위한 숙소 용도로 현재 4명이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야당은 숙소 용도가 맞는지 의혹을 제기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野 "경기도公 숙소, 이재명 선거조직이 활용"…與 "명백한 허위" 2022-02-17 13:00:33
8월 GH가 직원 합숙소로 사용하기 위해 경기도 수내동 아파트를 2년간 9억5000만원에 전세 계약했으며, 이곳은 이 후보 자택 옆집이라고 보도했다. 이 후보의 옆집을 합숙소로 만들고, 이 곳에서 대선 조직을 운영한 것 아니냐는 게 김 원내대표의 시각이다. 그는 "경기도 법인카드로 초밥과 샌드위치를 많게는 30인분까지...
野 "이재명, 집앞 법인카드 유용 어떻게 책임질건가" 2022-02-16 15:52:13
수석대변인은 16일 논평을 내고 "제보자는 이 후보의 수내동 자택과 500미터 거리의 ‘○○복집’에서 법인카드로 12만 원을 결제하고, 음식을 자택으로 배달한 사실을 폭로했다"고 했다. 또 "공개된 경기도 업무추진비 현황을 분석한 결과(첨부 표), 2009년 10월부터 2021년 8월까지 ‘○○복집’에서만 15회, 318만 원을...
野 "이재명 자가격리중 누구랑 소고기 먹었나" vs 與 "격리날짜 허위" 2022-02-08 14:42:25
사무관이 요청한 '수내'는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이 후보의 자택을 뜻한다. 강 부대변인은 "경기도에 따르면, 이 후보(경기도지사)는 수행비서가 코로나 19 의심증세를 보이자 2021년 4월 13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가 같은 달 15일 자가격리를 해제했었다"면서 "코로나 19 격리 들어갔던 이 후보는 격리 날 자택에...
'고기 12만원어치 잘라서?'…정육식당 경기도 법카 결제금액 2022-02-07 17:57:52
수내동 이 후보 자택은 식당에서 6km 거리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식당에서 긁힌 법인카드는 경기도청 총무과의 업무추진비 카드다"라며 "공익제보자 7급 공무원 A 씨는 2021년 4월 14일 해당 식당에서 소고기를 개인카드로 사서 이 지사 자택으로 배달하고 다음 날 법인카드로 바꿔치기 결제를 했다고 폭로했다"고...
AI 윤석열 "황제 갑질 극도로 혐오…열 받는다" 김혜경 직격 2022-02-03 17:28:24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에 있는 김 씨의 집으로 배달하는 일도 포함됐다. 또한, 그 과정에서 A 씨 개인 카드로 반찬거리 구매 금액을 먼저 결제한 뒤 나중에 경기도의 법인카드로 재결제하는 '바꿔치기 결제'를 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경기도 회계 규정을 피하기 위한 편법을 사용했다는 것. 김 씨는 논란이...
"땅콩회항 떠오르는 갑질" 국민의힘, 이재명·김혜경 검찰 고발 2022-02-03 15:16:13
수내로 이동하라"고 했다. 수내는 경기도 성남시 수내동으로, 이 후보 부부의 자택이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이같은 방식으로 김 씨의 반찬거리를 공금으로 산 뒤 집으로 배달했다고 주장했다. 개인 카드로 먼저 결제한 뒤 나중에 법인카드로 재결제하는 '바꿔치기 결제'를 했다는 주장과 함께 의료법 위...
野, 김혜경 고발·진상규명센터 출범…"이재명이 몰랐다면 무능" 2022-02-03 14:27:43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에 있는 김 씨의 집으로 배달하는 일도 포함됐다. 또한, 그 과정에서 A 씨 개인 카드로 반찬거리 구매 금액을 먼저 결제한 뒤 나중에 경기도의 법인카드로 재결제하는 '바꿔치기 결제'를 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경기도 회계 규정을 피하기 위한 편법을 사용했다는 것. 이 후보는 이날...
李 "문젯거리 차단 못 해 죄송" vs 野 "김혜경, 수사 응하라" [종합] 2022-02-03 11:24:21
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에 있는 김 씨의 집으로 배달하는 일도 포함됐다. 또한, 그 과정에서 A 씨 개인 카드로 반찬거리 구매 금액을 먼저 결제한 뒤 나중에 경기도의 법인카드로 재결제하는 '바꿔치기 결제'를 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경기도 회계 규정을 피하기 위한 편법을 사용했다는 것. 배 씨는 전날...
野, 김혜경 '황제 의전' 논란에…"카드 맡긴 자가 범인" 맹폭 2022-02-03 10:26:02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에 있는 김 씨의 집으로 배달하라고 지시했다는 것. 아울러 A 씨 개인 카드로 반찬거리 구매 금액을 먼저 결제한 뒤 나중에 경기도의 법인카드로 재결제하는 '바꿔치기 결제'를 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배 씨는 전날 입장문을 통해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다. 누구도 시키지 않은 일을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