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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인공 중도 하차…MBC주말극 잇단 수난 2017-03-24 09:45:27
신애 역을 맡았던 오지은이 지난해 9월 말 촬영 중 발목 전방인대가 파열돼 전치 8주의 진단을 받으면서 하차한 것. 당시 오지은의 소속사는 "배우의 강한 의지로 병원 치료를 받으며 촬영을 강행하고자 했으나, 부득이하게도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을 받고 제작진과의 충분한 협의 끝에 중도 하차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한채영 눈물, “데뷔 초 욕 많이 먹었다”…가을동화 연기력 어땠길래 2017-03-17 10:08:14
‘신애’ 역할을 맡았다. 그러나 오디션 없이 외모만으로 캐스팅되었다보니 자연스럽지 못한 연기를 선보인게 사실. 한채영은 “(가을동화에서) 점점 비중이 줄었다”며 “많이 창피하고 죄송스러웠지만 모든 것이 다 나 때문이라 누구에게 털어놓을 수도 없었다”며 지난 연기력 논란에 대해 솔직하게 인정하는 한편...
"통일되면 꼭 만나자"…'불어라 미풍아' 26.3%로 종영 2017-02-27 09:42:46
신애를 모두 탈북자로 설정해 한국 드라마의 캐릭터와 이야기의 외연을 확대한 것은 미덕이지만, 그 안의 내용에서는 다른 막장 드라마와 차별화를 이루지 못했다. '착하기만 하다'는 지적 속 자극적인 요소가 없었던 전반부에서는 지지부진하던 시청률은 신애의 '활약'이 본격화된 후반부 상승세를 탔고,...
임수향 ‘불어라 미풍아’ 종영 소감 “미움 많이 받았지만, 그것 또한 감사하고 행복” 2017-02-27 08:25:23
“박신애로 살면서 미움 받는 것도 감사하고 행복했다”며 53부작의 대장정을 마친 종영 소감을 밝혔다. 임수향은 소속사를 통해 26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불어라 미풍아’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전작 ‘아이가 다섯’을 마치고 휴가 중인 상황에서 급작스럽게 중간 투입돼 악녀 박신애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한 그녀는...
‘불어라 미풍아’ 임지연, 안방 사로잡은 환한 웃음…시청률 메이커 등극 2017-02-20 10:19:40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임지연은 그간 신애(임수향 분)의 악행을 알게 됐고, 할아버지(변희봉 분)와 아버지(한갑수 분)까지 찾아 한 맺힌 응어리를 토해내며 눈물을 쏟았다. 역시 임지연의 진한 감정 연기가 시청자를 또 한번 울렸다. 눈물엔 그동안의 고난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고, 펑펑 흐르는 눈물은 묵은 체증...
짜증 끝에 드디어 이산가족 상봉…MBC '불어라 미풍아' 26.6% 2017-02-20 08:45:07
신애(임수향 분)의 어이없는 악행이 쉴새 없이 이어지면서 분노를 유발했던 '불어라 미풍아'는 이날 방송에서 드디어 탈북자 미풍(임지연)의 가족이 온전히 상봉하는 것을 보여줬다. 이날도 미풍 가족의 상봉 직전에 신애가 또다시 악행을 저지르며 상봉을 간발의 차로 막아 한숨이 절로 나왔다. 그러나 종영까지...
태사비애, ‘불어라 미풍아’ OST 참여…‘이말 꼭 하고 싶었어’ 음원 공개 2017-02-14 09:28:19
이후 꾸준하게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며 지난 12일 49회 방영분은 22.2%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드라마 종영을 앞두고 인기 상승이 계속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덕천(변희봉 분)이 마침내 친손녀인 미풍을 찾게되면서 진한 감동을 안겼다. 한편 신애(임수향 분)의 악행도 만천하에 드러나며 시청자들에게...
‘불어라 미풍아’ 임지연, 드디어 가까워진 가족 상봉 ‘사이다 전개 예고’ 2017-02-13 09:30:59
발짝 더 가까워졌다. 그동안 임지연은 신애(임수향 분)의 악행으로 인해, 늘 가족 상봉을 코앞에서 놓치고 말았지만 모든 진실이 서서히 밝혀지면서 사이다를 선사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폭넓은 감정선으로 시청자들을 울게 만든 임지연이기에 종영이 다가올수록 그녀가 펼칠 안방극장 속 시원한 사이다 전개에 기대감...
‘불어라 미풍아’ 임수향, 벼랑 끝 마지막 몸부림 `엄지 척` 2017-02-13 08:21:10
박신애의 마지막 몸부림이 처절하게 그려졌다. 위너스 대표 권한대행 자리에 오른 신애는 덕천이 깨어나지 않길 바라며 아버지 대훈을 미국으로 보내기 위한 작전을 짰다. 의식이 돌아온 덕천에게는 본심을 숨기면서, 대훈을 비롯해 마청자(이휘향), 조달호(이종원)에게까지 발톱을 드러내는 앙칼진 악녀 연기를 신들린 듯...
'막장'으로 질주하는 '불어라 미풍아'…시청률은 20% 돌파(종합) 2017-02-06 09:57:47
게 거짓인 신애의 악행이 두달째 임기응변식으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펼쳐져 실소를 자아내고 있다. 매회 거짓말이 탄로 날 위기에 처하지만 코미디 같은 얄팍한 아이디어로 상황을 모면하는 일이 반복돼, 여느 질 낮은 막장 드라마와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5일 방송에서는 진짜 거짓말이 밝혀지나 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