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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1억 더 줬다는데, 이사는 꿈도 못 꿔요" 울상 2025-06-07 18:13:50
기존 생활권의 10년가량 된 단지 전세 물량을 구하는 것도 방법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김지연 부동산R114 책임연구원은 “입주 물량 자체가 적어 공급 부족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계약을 갱신하거나 동네의 기존 아파트나 오피스텔 전세를 찾는 등 발품을 팔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오산 세교 아테라' 433가구 공급 2025-06-06 17:31:13
75% 수준이어서 신혼부부, 생애최초 등을 통해 당첨될 가능성이 높은 점도 특징이다. 변경된 청약제도가 적용돼 작년 6월 19일 이후 출산한 자녀가 있는 가구는 기존 한 차례 특별공급을 받았더라도 신혼·신생아·다자녀·노부모 부양 유형에 한해 한 번 더 특별공급 기회가 주어진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바닥인 줄 알았는데 더 떨어지네"…서울 지식산업센터 가격 하락 지속 2025-06-06 15:35:14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알스퀘어 오피스·지산 매매 지표(ROSI)'는 미국 케이스-실러 지수와 같은 반복 매매 방식으로 측정된다. 동일 건물의 거래 이력을 바탕으로 시장 가격 흐름을 추적하는 지표이다. 지산 지수는 2010년 1분기를 100으로 기준 삼는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서울 유엔사 부지, '더파크사이드 스위트' 6월 첫 분양 개시 2025-06-06 15:11:10
디자인 하우스 콘란 앤 파트너스가 맡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럭셔리와 감각적인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단지 중심을 가로지르는 총 330m 길이의 보행자 중심 거리 ‘더파크사이드 웨이’는 뉴욕 하이라인을 설계한 제임스 코너 필드 오퍼레이션이 조경 디자인을 맡았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사우디 지갑 닫자…1∼4월 해외수주, 전년 대비 20% 감소 2025-06-06 14:50:14
알 다프라 지역에서 국영 에너지 기업 타카(TAQA) 자회사와 계약한 4억8139만 달러 규모의 가스 화력 발전 플랜트 건설 사업(알 다프라 OCGT IPP 프로젝트)을 수주했다. 대우건설은 이라크 항만 공사와 계약한 알포 준설 매립 공사와 관련해 1억5020만 달러 규모를 증액 계약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재건축 활성화 공약 기대 커…지방 미분양 해소 위해 稅감면 필요" 2025-06-05 17:59:21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심은지/이인혁 기자 ◇설문 응답자 (가나다순) △고문철 양우건설 대표 △고세환 비에스디파트너스 대표 △고승일 니소스씨앤디 대표 △구명완 엠디엠플러스 대표 △권왕석 디허브 대표 △김격수 피알메이트 대표 △김국진 국진하우징 대표 △김상국 삼성물산 부사장 △김승배 피데스개발...
"하반기 서울 집값 더 오른다…공급절벽 해소해야" 2025-06-05 17:57:42
‘양도세와 취득세 등 세제 감면’(68%)과 ‘대출 규제 완화’(62%)라는 응답이 많았다. 김진유 경기대 도시교통공학과 교수는 “여력이 있는 유주택자가 주택 수요를 일으켜야 지속적인 공급이 가능하다”며 “1가구 1주택 정책 폐지나 과감한 완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인혁/심은지 기자 twopeople@hankyung.com
'아름다운 우리 아파트 사진 공모' 마감…오는 20일 당선작 발표 2025-06-04 17:45:39
1210점을 출품했다. 이 중 송은식 씨(부산 해운대구 선프라자 아파트)가 출품한 ‘신축과 구축’이 대상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인 한국경제신문 사장상과 대한건축사협회장상은 ‘전통놀이’(전북 전주시 오성록 씨)와 ‘달과의 교신’(경남 진주 김석진 씨)이 받았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새 정부 출범하면 오른다?"…서울 공급 확대, 지방 미분양 해소를 2025-06-04 17:23:47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장은 “미분양을 해소하기 위해선 누군가 집을 사줘야 하는 만큼 지방에 한해서라도 다주택자 규제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김지연 부동산R114 책임연구원은 “내 집 마련 실수요자는 향후 나오는 정책을 계속해서 모니터링해야 한다”고 말했다. 심은지/안정락 기자 summit@hankyung.com
주택 세금 규제보다 공급확대 주력 2025-06-04 00:11:17
심각한 수준이라는 설명이다. 허윤경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그동안 국내 주택시장은 민간과 공공의 공급 비율이 8 대 2로 민간 주도 시장이었다”며 “공공 중심의 공급 확대가 효과를 발휘하려면 민간과 공공이 협력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모색돼야 한다”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