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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일으킬 '사람' 없다…4년간 마을 164개 소멸 2022-04-22 17:30:54
단 한 명인 마을이라는 것이다. 10여 년 전 아랫집 주민이 고령으로 세상을 뜬 이후 올해 87세인 니시 야스코가 이 마을의 유일한 주민이다. 한 달에 1~2회 병원 정기검진과 2주치 식료품 구입을 겸해 읍내에 갈 때를 제외하면 줄곧 마을에서 홀로 지낸다. 한류 드라마를 시청하는 낙으로 오전 시간을 보내고, 오후에는 텅...
층간소음 갈등…윗집 현관에 '코로나 바이러스' 묻힌 30대男 2022-04-08 20:18:27
신고했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이 B씨 집 현관문에서 검체를 채취해 관련 당국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경찰에 "층간소음으로 아랫집과 갈등을 빚어왔다"면서 "이 때문에 범행한 것 같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특수상해미수 혐의를 적용해 A씨를...
아파트 위층서 먼지통 '탈탈'…항의하자 "입 찢어버리겠다" 2022-01-26 07:55:32
등을 난간 밖으로 털어서 아래층에 개털이 쌓이고 있다"며 "바로 아랫집인 저희 집 난간과 복도에 제일 많이 쌓이고 바람이 불면 온 복도를 굴러다니고 있다"고 했다. A 씨는 "관리실에 민원을 넣으면 윗집 아주머니 B 씨가 '관리비 내는데 왜 안 되냐', '다른 사람들도 다 턴다'고 소란을 피운다"며 "제가...
나의 살던 고향 아파트를 벗어나 주택으로 떠난 Z세대 [레드브릭 하우스 스토리] 2022-01-24 09:38:44
또한 아랫집에서 들을 수 있다는 뜻이었다. 아파트의 특성상, 집안에 오래 있으면 답답했다. 그래서 조용하면서도 상쾌한 기분을 느끼고자 교외로 자주 나가곤 했다. 그때 다시 어릴 적 로망이 눈 앞에 그려지기 시작했다. 의외로 남편도 나의 로망에 공감했다. (역시 모두 한번쯤은 마당 있는 집에서 사는 꿈을 꾸는...
"아랫집이 녹차향 피워 미치겠다"…악취 원인 '놀라운 반전' 2021-12-22 11:13:59
"내가 비염 환자라 냄새를 잘 못 맡는다. (냄새 때문에) 아랫집이랑 왜 싸워 그러다가 공기청정기를 사줬다"고 했다. A 씨는 3년째 계속되는 악취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한 지도 오래됐다. 그는 "안방 벽 쪽에 머리를 두고 못 잔다. 냄새가 계속 올라오기 때문이다. 시간에 맞춰 냄새가 난다. 7시, 9시, 11시, 2시, 4시 등...
警 "여경 테이저건 안 뺐겼다"…시민들 "갖고 도망갔나" 분노 2021-11-19 14:45:13
갈등을 빚다 아랫집에 살던 일가족에게 흉기를 휘둘렀고, 3명이 다쳤다. 그런데 범행 당시 피해자들과 함께 있던 여성 경찰관이 피해자들을 두고 현장을 피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여경은 범죄 진압용 테이저건까지 갖추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흉기를 든 피의자를 보고 지원 요청을 위해 그랬다는 게...
"아이 쿵쾅거려 죄송" 편지에…아래층 할아버지의 답장 '훈훈' 2021-10-20 16:03:13
아직 삭막하지 않구나 생각은 했다"며 "너무 좋은 이웃을 만나 아이가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 사연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도 너무 예쁘고, 어르신도 진짜 멋진 분", "이런 게 이웃인가", "아랫집 분에게 참아주셔서 감사하다고 하기보다는 좀 더 주의를 시키는 게 좋을 듯하다"는 등의...
임윤아·김선호, '엑시트' 감독 만난다…'2시의 데이트' 캐스팅 확정 2021-09-13 10:25:15
아랫집 여자를 윗집 남자가 매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따뜻하고 동화 같은 이야기의 로맨틱코미디다. '공조', '엑시트', '기적'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캐스팅 1순위로 거듭난 배우 임윤아가 비밀을 가지고 있는 아랫집 여자를 연기한다. 임윤아는 지난 2019년에 개봉해 942만 관객을...
‘미치지 않고서야’ 문소리, 찰진 욕설연기로 ‘뉴(NEW) 욕커’ 등극 2021-08-13 11:09:56
아랫집을 향해 온갖 찰진 욕설을 쏟아내 시청자들을 폭소케하기도. 한편 자영의 비보를 접한 노상무(강주상 분)에게서 그래도 사표는 내지 말라고 버티라는 진심 어린 조언을 들은 자영은 이내 마음을 굳게 다잡았다. 방송 말미 돌연 연구동으로 좌천당한 자영은 반석과 연구동과의 험난한 갈등을 예고. 또다른 시작을...
"지금 제대로 짓지 않으면 35년 후엔 재건축 대란" [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2021-07-27 07:17:43
화장실 배관도 아랫집 천정에 배치되기 때문에 층간소음 문제도 계속 나오게 됩니다. 벽식구조는 벽을 타고 내려오는 소음이 큽니다. 때문에 정부 조사에서도 라멘구조에 비해 약 8db(데시벨) 이상 더 소음이 크다고 보고됐습니다. 최근 재건축이 어려운 단지들이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는데, 건폐율이 넉넉하더라도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