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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독자활동시 어도어에 회당 10억 내라"…법원 잇단 제재 2025-05-30 19:33:25
1심 판결 선고 전까지 어도어의 사전 승인이나 동의 없이 연예 활동을 해선 안 된다"고 판시했다. 이어 "이 의무를 위반하는 경우 그 행위를 한 채무자(뉴진스 멤버)는 위반 행위 1회당 각 10억원씩을 어도어에 지급하라"고 부연했다. 재판부는 "뉴진스가 가처분 결정이 있은 날로부터 불과 이틀 후인 지난 3월 23일 해외...
法 "뉴진스, 독자활동 1회당 10억씩 배상해야" 2025-05-30 16:51:02
"이를 어길 시 위반행위 1회당 각 10억원씩을 어도어에 지급하라"고 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부장판사)는 지난 3월 21일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뉴진스가 독자 활동을 해서는 안된다고 판단했다. (사진=연합뉴스)...
法 "뉴진스, 독자활동 시 회당 10억씩 어도어에 배상" 2025-05-30 16:45:40
1회당 각 10억원씩을 어도어에 지급하라"고 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부장판사)는 지난 3월 21일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뉴진스가 독자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뉴진스 해린 "어려운 시기에 묵묵히…" 생일 맞아 팬들에 인사 2025-05-15 14:31:55
뉴진스 멤버 5인은 지난해 소속사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일방적으로 선언하고 독자 활동을 해왔다. 이들은 NJZ라는 새로운 팀명을 발표하고 해외 페스티벌 무대에 서기도 했으나, 법원이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리면서 활동을...
뉴진스"즉각 항소"…어도어 독자활동 갈등, 장기전으로 2025-04-17 08:53:39
불가능해졌다. 어도어 승인이나 동의 없이 광고 촬영, 공연 등의 연예 활동을 할 수 없게 된 것. 이와 별개로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 소송 1심은 진행 중이다. 재판부 결정을 존중한다며 활동 잠정 중단을 알린 뉴진스는 기존에 운영하던 NJZ 계정을 'mhdhh'로 바꾸었고 기존...
법원, 뉴진스 가처분 이의신청 '기각'…독자활동 금지 유지 2025-04-16 17:55:54
뉴진스 멤버들이 계약 파기에 있어 일관되게 어도어의 귀책을 주장해온 만큼 가처분에 대한 분쟁이 2심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며 ‘NJZ’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독자적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3월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이...
'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유지…가처분 이어 이의신청 기각 2025-04-16 17:47:31
기각됨에 따라 고법에 항고하면, 2심에서 다시 판단이 내려진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며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했는데, 법원이 어도어의 가처분을 받아들이면서 독자적 활동이 불가능한 상태다. 이와 별개로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뉴진스 이의신청 기각…'독자활동 금지' 결정 유지 2025-04-16 17:29:23
금지 판정에 불복해 낸 이의신청이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16일 뉴진스 멤버들의 가처분 이의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다. 재판부는 앞서 지난달 21일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전부 인용...
뉴진스 "태양은 다시 빛날 것"…SNS 활동 재개 2025-04-11 09:17:58
소속사 어도어와의 법적 분쟁에 돌입하며 활동을 중단한 그룹 뉴진스가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뉴진스 멤버 5인은 1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공개했다. 해당 SNS 계정은 앞서 이들이 발표한 새 그룹명 'NJZ'를 써서 만들어졌으나, 최근 법원이 어도어가 낸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가처분 이의신청 심문, 15분 만에 종료 2025-04-09 15:51:07
한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이 인용된 데 불복해 낸 이의신청 심문기일이 10여분 만에 종료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9일 뉴진스 멤버 5인의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기일을 열었다. 이날 심문은 15분 만에 종료됐다. 지난달 가처분 심문과 달리 이번 심문은 뉴진스 멤버들 측 요청으로 비공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