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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서 트럭 훔친 운전자, 술 취해 본인차로 착각 2023-03-09 12:54:29
차로 착각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차량 절도, 음주운전 혐의로 3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1일 오전 1시 30분께 부산 수영구 팔도시장에서 트럭 기사가 시동을 켠 채 짐을 내리는 사이 차에 올라타 트럭을 훔쳐 달아났다. A씨는 약 370m 운전한...
무인점포에 생후 5개월 강아지만 '덩그러니'…유기 의심 고발 2023-02-22 21:26:11
연제구의 한 무인점포에서 한 남성이 강아지 한 마리를 두고 사라졌다. 이 남성은 50·60대로 보이고, 강아지는 생후 5개월 정도 된 믹스견이었다고 라이프는 전했다. 무인점포 업주 신고를 받은 동물보호단체 라이프는 폐쇄회로(CC)TV와 강아지 상태를 봤을 때 유기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해당 남성을 동물보호법 위반...
한밤 무인점포에 새끼 강아지 두고 사라진 남성, 왜? 2023-02-22 21:01:37
연제구의 한 무인점포에서 50·60대 정도로 보이는 남성이 강아지 한 마리를 두고 사라졌다. 강아지는 생후 5개월 정도 된 믹스견이었다. 무인점포 업주 신고를 받은 동물보호단체 라이프는 폐쇄회로(CC)TV와 강아지 상태를 봤을 때 유기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해당 남성을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부산 연제경찰서에...
강민경, 父 부동산 사기 피소에 "왕래 끊어…나와 무관" [공식] 2023-02-07 07:29:46
이용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전날 SBS연예뉴스는 투자자 19명이 강민경의 부친과 친오빠가 운영 중인 부동산 개발 회사를 통해 총 12억 원의 부동산 개발 계약을 체결했지만 지키지 않았다며 지난 2일 부산 연제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보도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강민경, 부친·친오빠 사기 의혹…소속사 "왕래 끊었다" 2023-02-06 22:21:27
2일 부산 연제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강민경은 연예인으로서의 활동과 현재 대표자로서 등록된 (주)아비에무아 외에 투자 및 개발을 포함한 그 어떤 사업에도 관여되어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강민경의 명의를 도용하거나 이용하여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법원, 경찰청 등 인사 2023-02-03 18:43:53
박용문▷〃 남부서장 박광주▷〃 연제서장 김병수▷〃 강서서장 옥영미▷〃 북부서장 정규열▷〃 기장서장 김종규▷대구청 홍보담당관 함경철▷〃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신동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최용석▷〃 경비과장 김기대▷〃 사이버수사과장 최준영▷〃 광역수사대장 장호식▷〃 안보수사과장 (...
[인사] 신한금융지주 등 2022-12-30 21:21:13
김기현▷부산연제지사장 황동환▷밀양창녕지사장 김장수▷거제지사장 서두지▷거창지사장 정병창▷대구경북지역본부 징수부장 오종숙▷대구경북지역본부 보험급여부장 권명주▷대구남부지사장 권대영▷달성지사장 문영학▷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행정관리부장 박진희▷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징수부장 김경아▷남원지사장 ...
"대신 계산해드릴게요" 만취손님 카드로 1억 긁은 술집 사장 2022-12-20 13:23:59
약 1억원 상당을 가로챈 술집 사장이 구속됐다. 20일 부산 연제경찰서는 30대 업주 A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종업원 B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7월부터 11월까지 약 5개월간 만취한 손님 4명을 상대로 한 명당 2500~3000만원씩 총 1억360만원 상당을 빼돌렸다. 그는 술에 취한 손님의...
"여행 다녀오자 바뀐 도어락"…집엔 모르는 남성이 `쿨쿨` 2022-12-12 19:13:10
연제구 한 오피스텔에 사는 30대 여성 A씨는 해외여행 후 집 현관문 앞에 도착한 뒤 자신의 집 현관문 도어락이 바뀐 것을 확인했다. 곧바로 경찰에 신고한 A씨는 열쇠업체를 불러 강제 문을 연 뒤 집 안으로 들어가 침대에서 자고 있는 남성을 발견했다. 경찰은 침대에 자고 있던 50대 남성 B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해외여행 다녀왔더니…'생면부지' 50대 남성 침대서 '쿨쿨' 2022-12-12 18:12:08
연제경찰서는 지난달 말 50대 남성 A씨를 주거침입, 재물손괴 등 혐의로 구속 송치 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7일 30대 여성 B씨가 해외여행을 떠난 사이 열쇠공을 불러 도어락을 교체하고, B씨의 집에 무단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닷새 동안 해외여행을 갔다가 사건 발생 다음 날인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