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데뷔' 아홉, 진심으로 똘똘 뭉쳤다…"차트 1위 목표·롤모델 BTS" [종합] 2025-07-01 18:18:19
새로운 음악에 도전하시지 않나. 또 K팝 명예의 전당 하면 BTS 선배님이 떠오른다. 아홉의 최종 목표도 명예의 전당이다"고 밝혔다. 차웅기는 타 그룹과의 차별점에 대해 "아홉만의 강점이 무엇인지 우리끼리도 고민했는데, 멤버 모두가 진심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뻔한 무대를 보여드리기보다는 모두가 진심으로 무대를...
'15만명 몰린 경연서 3위' 韓 가수 아두…"제 꿈은 빌보드" [인터뷰+] 2025-06-30 10:31:07
팝 장르로, 강하게 터지는 구간은 없으나 아두의 보컬 색을 섬세하게 들여다보고 만끽할 수 있는 곡이다. 아두는 "중독성 있는 훅에 '키스 라이크 디스'라는 문구가 반복돼 너무 무겁지 않고,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아두는 시원하게 고음을 지르는 게 장점이기도 한데, 이 곡에서는 기존의 아두...
뉴욕필, 11년 만의 내한… 거장 지메르만과 빚어낸 '절제의 미학' 2025-06-29 10:16:17
경건한 피아노 소리가 어우러져 풍성한 색채를 만들었다. 반복되는 멜로디의 3악장은 “좋은 음악은 결국 대화”라는 걸 보여줬다. 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가 서로 음악을 듣고 호흡을 맞추는 것. 따뜻한 눈빛과 대화를 주고받는 장면이 펼쳐졌다. 마지막 몰아치는 클라이맥스는 지메르만이 앞서 보여준 차분함과 대비되어...
40억 로또 대박난 '흙수저'..."사람 망쳤다" 욕먹은 이유가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6-21 09:47:40
학교 선생님. 기요맹의 성실함과 인품, 문학과 음악 얘기를 할 수 있는 지성에 매력을 느낀 덕분이었습니다. 부부 금슬은 아주 좋아서 아이도 네 명이나 낳았습니다. 이런 행복한 가정생활은 그의 작품에도 반영됐습니다. 그리고 50살이 된 1891년, 기요맹에게 크나큰 행운이 찾아옵니다. 복권에 당첨된 겁니다. 당첨 금...
수린, 데뷔곡 라이브로 '입덕문' 열었다…'5세대 솔로' 실력 증명 2025-06-19 17:55:11
음악방송에서도 수린의 실력이 제대로 빛을 보고 있다. 수린은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을 찾아 타이틀곡 및 수록곡 무대를 펼쳤다. 수린은 노래와 안무를 안정적인 호흡으로 보여줬고, 폭넓은 음역을 편안하게 소화해...
그리스 산토리니시 "허니문 명소? 역사·미식·자연환경 어우러진 한국인 맞춤 여행지죠" 2025-06-17 15:18:41
얻은 단맛과 색이 배어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여름에 여행하는 이들이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있다면? 산토리니의 여름은 '파니기리(Panigiri)'의 계절이다. 마을의 수호성인 기념일에 음식을 나누고 어울리는 전통 축제다. 7~8월에는 매주 곳곳에서 축제가 열려, 사람들이 모여 음악을 연주하고 춤을 추는...
빅나티, 19일 신곡 '뮤직' 발매…악뮤 이찬혁 피처링 2025-06-17 11:11:26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트렌디한 음악색으로 스펙트럼을 확장해가고 있는 빅나티,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던 이찬혁이 첫 컬래버레이션 곡인 '뮤직'으로 보여줄 색다른 케미에도 궁금증이 더해진다. 빅나티는 지난해 EP '+', '++', '사이크!!', 싱글 '여름이잖아'를...
악보를 그림으로, 그림을 음악으로…첼리스트 이정현 초대전 2025-06-16 15:42:11
“이정현 첼리스트의 그림은 각각의 색을 가진 간단한 형태의 다양한 조각과 선들이 일정한 순서와 반복으로 화면을 구성한다"며 "절대음감을 가진 그의 그림을 보고 ‘악보 그림’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첼리스트 이정현 이양은 2년전 청주하우스콘서트가 매년 7월 개최하는 청주 출신 영아티스트...
"'네 음악이 날 살렸다'고"…'노래하는 도영'의 진심 [인터뷰+] 2025-06-15 14:03:19
대중음악을 하고 있지 않나. 감정적인 것보다는 기술적인 부분들이 음악에 많이 들어간다고 생각한다"며 "테크닉적인 것보다는 감정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다. 선배님들과 녹음하면서 '내가 이런 걸 놓치고 살았을 수도 있겠다'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털어놨다. 굵직한 선배들의 참여에도, 타이틀곡은...
킨텍스에 길게 늘어선 보랏빛 줄…"최고의 휴가" 웃음꽃 [현장+] 2025-06-13 13:35:18
7색 개성과 취향을 담은 전시 공간 'BTS 라커' 등에도 사람이 몰렸다. 총 50개의 트로피가 전시된 트로피 존에서 지난날들 되돌아보는 팬들도 많았다. 현장에 있는 아미들은 방탄소년단을 통해 하나가 됐다. 오랜만에 만난 팬들끼리 반갑게 인사하며 부둥켜안기도 했고, 서로 다른 국적의 팬들이 유창하진 않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