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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반대" 분신 시도한 60대 남성 병원 이송 2019-12-30 20:13:15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법안에 반대하는 집회에 참석한 60대 추정 남성이 국회 본회의 법안 가결 직후 분신을 시도,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9시 10분경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우리공화당 주최로 진행된 '공수처 저지 행진'행사에 참가한 A씨는 자신의 몸에 갑자기...
한국당 강경투쟁에 ‘총선 우려’ 깊어지는 ‘주화파’ 의원 2019-12-03 11:32:58
‘충돌’ 시점을 선거법 개정안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법안이 부의되는 12월 3일 이후로 봤다. 하지만 한국당의 ‘선공’으로 국회는 곧바로 전시상황으로 넘어갔다. A씨는 “황 대표가 8일간의 단식 끝에 쓰려져 병원으로까지 이송되자 당내에서는 협상을 주문해온 ‘주화파’를...
황교안, 단식 끝내고 당무 복귀…청와대 앞 최고위 연다 2019-12-01 18:22:13
중단하시기를 간곡히 호소한다"고 했다. 이어 "이제는 `내가 황교안이다`에서 나아가, `우리는 하나다`가 되고, `우리가 대한민국이다`가 되어 함께 투쟁하자"고 다짐했다. 황 대표는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과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의 폐기를 촉구하며 지난달 20일 단식에 돌입, 청와대 앞에서 `노숙 농성`을...
'단식 종료' 황교안, '親문재인 농단 게이트' 정조준 2019-12-01 13:21:58
의혹 △친정권 인사가 운영하는 우리들병원에 대한 산업은행의 2200억 원대 특혜대출 의혹 등을 일컫는다. 한편 황 대표는 공수처법과 연동형 비례제 등의 폐기를 촉구하며 지난달 20일부터 8일 동안 청와대 앞에서 단식 투쟁을 벌이다가 의식을 잃고 병원에 이송, 29일 단식을 종료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황교안 단식 중단…"어제부터 미음 섭취" 2019-11-29 22:04:27
8일간 단식농성을 벌이다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단식을 중단했다. 전희경 대변인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황 대표가 건강 악화에 따른 가족, 의사의 강권과 당의 만류로 단식을 마쳤다"며 "어제 오후부터 미음을 조금씩 섭취하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황 대표는 "향후 전개될...
본회의 법안 199건에 필리버스터…"선거법 저지" 黃의 극약처방 2019-11-29 17:17:31
이어오던 황 대표가 지난 27일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된 이후 한국당은 투쟁의 강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날 황 대표는 단식을 중단하고 새로운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히면서 “공수처법, 선거법 개정 저지와 3대 친문 농단의 진상규명에 총력 투쟁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이어질 투쟁에도 함께해...
[속보] 황교안, 단식 종료···"공수처·연동형비례 저지 총력" 2019-11-29 10:27:17
동안 함께 염려하며 성원해 주신 국민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이어질 투쟁에도 함께 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했다. 황 대표는 지난 20일 오후 3시부터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단식 투쟁을 시작, 27일 밤 11시 7분 의식을 잃어 서울 신촌 세브란스로 이송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단식장 다시 가겠다`는 황교안에…최고위원들도 동참? "우리가 황교안이다" 2019-11-28 21:35:31
발견돼 구급차로 이송됐다가 새벽에 의식을 되찾았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도읍 대표 비서실장은 황 대표가 단식을 계속하겠다고 고집하자 최 여사는 "그러다 진짜 죽는다"며 아들과 함께 말리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나아가 최 여사는 정미경·신보라 최고위원이 동조 단식에 들어가겠다고 하자 "절대 안 된다. 사람...
황교안 "다시 단식"...정미경·신보라 "우리가 하겠다" 동조단식 2019-11-28 09:07:21
발견돼 구급차로 이송됐다가 새벽에 의식을 되찾았다. 황 대표가 단식을 계속하겠다고 고집하자 최 여사는 "그러다 진짜 죽는다"며 아들과 함께 말리는 상황이라고 김도읍 대표 비서실장이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전했다. 황 대표의 상태를 지켜봐 온 최 여사는 한국당 정미경·신보라 최고위원이 동조 단식에 들어가겠다고...
황교안, 청와대 앞서 의식불명..."의식 찾았지만 긴장 못풀어" 2019-11-28 07:09:26
신촌 세브란스병원으로 이송했다. 황 대표는 병원 응급실에서 검사와 조치를 받은 뒤 일반 병실로 옮겨졌다. 그는 28일 새벽에 의식을 회복했다고 김명연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김 수석대변인은 현장 브리핑에서 "간신히 바이털 사인(vital sign: 호흡·맥박 등 살아있음을 보여주는 징후)은 안정을 찾았다"며 "일단 위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