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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사랑의 온도'…서현진이 펼칠 멜로의 세계 2017-09-14 17:10:48
10년간 보조 작가 생활을 거쳐 이제 막 입봉한 드라마 작가 이현수를 연기한다. 느끼는 대로 솔직하게 행동하며 호기심이 많고 순발력도 좋지만 사랑 앞에서는 이성적인 인물이다. 하지만 정선을 만나면서 현수의 삶은 달라진다.그는 "현수는 눈치도 많이 보고 사람들 신경도 많이 써서 잡아야 할 사랑을 놓친다. 보통...
‘사랑의 온도’ 서현진, ‘달콤+진지’ 포스터 비하인드 컷 공개 2017-09-13 08:47:01
이제 막 입봉한 드라마 작가로, 하고 싶은 말은 해야 하는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을 지녔다. 꿈을 위해 대기업을 뛰쳐나오는 무모함을 가졌지만,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해. 그래서 사랑을 놓쳤어”라는 카피처럼 사랑 앞에서는 지극히 이성적인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극강의 청순미와 함께 다채로운...
‘아르곤’ 박희본부터 조현철까지 뉴스 뒤에 숨겨진 사람 냄새나는 진짜 이야기 2017-09-12 09:08:08
아르곤팀의 거짓말 같은 하루..느낌 좋았다‘, “허종태 입봉 꽃길 걷자”, “노숙자 에피소드도 마음이 짠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3회 시청률은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2.6%, 순간 최고 시청률 3.1%를 기록하며 뜨거운 호평을 이어갔다. tvN 채널의 타깃 시청층인 20~40대 남녀 시청층에서는 평균...
‘사랑의 온도’ 조보아, 금수저 작가에 끌린 이유는? 2017-09-07 13:46:43
애정을 드러냈다. 입봉 작가와 보조 작가 이전에 같은 꿈을 꾸며 서로를 응원하던 친한 언니와 동생 사이였지만, 정선을 사이에 두며 현수를 질투하게 되는 홍아. 하지만 조보아는 “서현진씨와 항상 즐거운 분위기에서 밝은 에너지로 함께 연기하고 있다”며 “친한 언니이자 재능 있는 작가 현수를 미워하게 되는 홍아의...
'범죄도시' 마동석 "부상 투혼 숨겼냐고요? '나 다쳤다' 알리고 촬영" 너스레 2017-08-30 13:58:31
너스레를 떨었다. '범죄도시'로 입봉하게 된 강윤성 감독은 "데뷔 준비만 17년이 걸렸는데 (마동석 부상 후) 이렇게 또 영화를 접는구나라고 생각했다"라며 "마동석이 깔창을 높은 걸로 신고 부상당하지 않도록 조치한 뒤 열연해 줬다"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범죄도시'는 하얼빈에서...
권석 MBC 예능 PD “예능 PD, 마음의 문 열고 벽 허물어야해” 2017-08-08 18:06:00
‘입봉’을 한다. 나는 조연출 때는 재미가 없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내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입봉을 하고 난 후에는 훨씬 재미있게 일할 수 있었다. 내가 하고 싶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얼마든지 도전해 볼 수 있고, 마음에 드는 출연자를 캐스팅하고, 스타 발굴도 해볼 수 있다. 필드로 나가 PD 일을 하다가...
‘사랑의 온도’ 김재욱-조보아, 뜨거운 활약 예고 ‘기대UP’ 2017-07-27 15:43:24
어렵기만 하다. 현수를 무척 좋아해서 그가 입봉하자 보조 작가로 함께 한다. 하지만 현수가 일도, 사랑도 잘 되어가는 듯하자 열등감이 심해진다. 어딜 가든 어리고 예쁜 부잣집 딸로 항상 주목받던 삶을 살았기 때문. 악역마저 잔혹하지만 우아하게 소화하는 등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매번 차기작을 기대케 하...
[인터뷰] ‘하루’ 김명민이 전하는 상실 속 가족의 소중함 2017-06-17 11:50:00
이어 그는 영화계 발전을 위해서는 입봉 감독들의 연출작이 더 많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어느 정도 안정된 행보를 갖고 있는 배우들은 입봉 감독님의 작푸을 해야 된다. 그런데 자신의 안주를 생각하고, 흥행이 될 법한 작품들만 고르다 보면 이 분들은 누구랑 작업을 하는가. 나는 이 점에 있어서는 항상 열려 있는...
전(錢)하고 싶은 '행복한 금융' 29초 영상에 담으세요! 2017-05-23 19:15:44
초단편영화제가 올해도 창작자들에게 ‘입봉’의 문을 열었다. 신한은행과 한경이 함께 개최하는 ‘제3회 신한은행 29초영화제’다. 올해 주제는 두 가지다. ‘돈에 대한 재밌고 행복한 에피소드’와 ‘나는 대상 상금을 받으면 ooo하겠다’이다. 주제에 맞게 29초 길이(제목과...
[취업에 강한 신문 한경 JOB] "오디션으로 PD 꿈 이루세요"…문화콘텐츠 업계 '튀는 채용' 2017-04-18 00:08:04
‘새끼 작가’로 10여년간 일하다가 입봉(본인 이름으로 첫 작품을 내는 것)하는 게 대부분이었다. 요즘 공모전은 당선작을 바로 tv 단막극이나 드라마로 올린다. sbs와 mbc가 공모전을 열고 있다.재능이 있는 초보 작가에게 실력을 갈고닦도록 지원하는 육성형 공모전도 늘고 있다. cj e&m은 올해 초 선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