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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산불 악몽 강릉…올해 '산불 0건' 기록 세우나 2018-05-11 10:14:19
또 산나물 채취 시기를 맞아 입산자들에 의한 산불이 발생하는 걸 원천 봉쇄하기 위해 불법 산나물 채취를 금지하는 현수막 500개를 제작해 주요 등산로에 부착했다. 82개 마을의 이장 차량에는 산불 방지 방송을 할 수 있는 앰프를 설치했다. 여기에다 지형을 잘 알고 산불 진화 경험이 풍부한 주민 등으로 특별진화대를...
[르포] "가슴도, 나무도 새카맣게 타버렸어요" 2018-05-06 13:00:00
만들었던 강릉 산불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강릉과 삼척에서는 지난해 5월 6일 발생한 산불로 축구장 면적(0.714㏊)의 1천424배에 달하는 산림 1천17㏊가 사라졌다. 강릉시는 올해 어버이날 연휴 기간에도 입산자에 의한 산불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특별 진화대 등을 편성해 비상 대기하고 있다....
동부산림청, 어린이날 연휴 드론·무인카메라로 산불 감시 2018-05-03 17:40:56
입산자의 실수로 발생하는 산불을 예방하기 위한 계도 활동 등을 강화하고, 드론과 무인감시카메라를 활용해 입체적으로 감시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와 함께 산나물 채취 시기를 맞아 이달 15일까지 입산통제구역의 무단 입산을 원천봉쇄하기로 했다. 지난해는 어린이날 연휴인 5월 6일 강릉, 삼척, 경상북도 상주에서...
끝나지 않는 산불…5월에도 각별한 주의 필요 2018-05-02 09:01:56
벌인다. 최근 10년간 5월 산불의 주원인은 입산자 실화였다. 입산자 실화가 79건(68%), 소각산불 16건(14%), 담뱃불 6건(5%) 등이었다. 산 중턱에서 산불이 나면 조기발견이 어렵고 진화도 어려운 만큼 단속 인원을 늘리는 등 특별관리해 사전에 방비한다. 주요 등산로와 산나물 채취지역에는 단속반을 배치해 감시활동을...
40㏊ 태운 고성산불 '전선 끊어짐'이 원인 2018-04-25 10:29:01
습도가 높아 담뱃불로 인한 발화가 어려워 입산자 실화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국과수 등의 정밀 감식 결과와 발화 지점으로 향하는 길목 3곳의 CCTV와 차량 블랙박스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고성산불은 채석장에서 설치한 전선 케이블의 단락으로 인한 화재라는 잠정 결론을 내렸...
올해 산불 피해면적 작년보다 86% 늘어…323건 442㏊ 2018-04-23 13:44:39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82건(25%)으로 가장 많았고, 논·밭두렁 소각 63건(21%), 쓰레기 소각 47건(15%), 건축물화재 29건(9%) 등이다.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에 산림청은 지자체, 유관기관과 함께 인화물질 제거확대, 불법소각 계도·단속, 캠페인 등 예방활동을 강화했다. 산불이 났을 때는 헬기의 위험지역 전진배치...
괴산 산불 3시간 만에 잡혀…산림 0.3㏊ 태워(종합) 2018-04-20 19:51:26
들었다. 7시 30분 현재 불길은 완전히 잡힌 상태다. 현장에는 공무원과 산불진화대원 200여 명이 남아 잔불을 정리하는 중이다. 산림당국은 산 중턱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점에 미뤄 산나물 등을 채취하던 입산자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당국은 밤사이 불이 되살아날 것을 우려해 야간 감시인력을 배치할...
정부 "올해 산불 예년보다 많아…협조 절실"…담화문 발표 2018-04-18 10:00:03
우려도 있다"며 "산불은 대부분 입산자 부주의나 논·밭두렁, 쓰레기를 태우다 발생하기 때문에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고 주의하면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산불예방을 위해 ▲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논·밭두렁, 각종 쓰레기 소각 금지 ▲ 입산통제구역 및 폐쇄된 등산로 출입금지 ▲ 입산이 가능한 지역이라도...
고성 산불 전기적 요인에 무게 실려…'전선 단락흔' 수사 분수령 2018-04-11 11:14:19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입산자 실화나 자연 발화 가능성보다는 전기적 요인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산불 발생 초기 상황이 촬영된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한 경찰은 고성군 간성읍 탑동리 채석장 인근을 최초 발화지로 추정하고 있다. 이 영상에는 채석장 인근 비포장도로 경사지와 4m 폭 개울 건너편...
산불 실화자 절반도 못 잡아…그나마 처벌은 10명 중 4명 불과 2018-04-05 07:03:01
실화자를 찾기 쉽지 않다. 입산자 실화는 554건 중 12.6%인 70건 검거에 그치고 있다. 10명 중 1.2명꼴로 검거되는 셈이다. 지난 2월 11∼15일 닷새간 삼척시 노곡면과 도계읍에서 발생한 산불로 237㏊(노곡 161㏊, 도계 76㏊)의 산림이 잿더미가 됐다. 축구장 면적(7천140㎡)의 332배에 달하는 피해 규모다. 그나마 노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