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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 뷔페 30만원…삼겹살 저녁도 5만원 2025-12-17 17:48:56
잡았다. 웨스틴조선서울의 ‘아리아’는 지난해 말 저녁 기준 19만원이던 뷔페 가격을 올해 20만5000원으로 인상했다.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와 롯데호텔서울 ‘라세느’ 뷔페의 연말 저녁 가격도 각각 1만원 올라 22만5000원이 됐다. 다른 5성급 호텔 뷔페도 가격을 줄줄이 인상했다. 서울 롯데월드몰에 있는 해산물...
네포베이비 잔혹극…부모 살해한 할리우드 금수저에 최대 사형 2025-12-17 16:52:38
저녁식사를 하기로 약속을 잡아둔 상태였다고 미 언론들은 전했다. 영화 각본 작가인 닉 라이너는 부모가 할리우드의 유력 인사인 '네포 베이비'(nepo baby)로 꼽힌다. '네포 베이비'는 한국의 '금수저'와 비슷한 말로, 부모의 인맥이나 재력 등을 바탕으로 남들보다 쉽게 기회나 자리를 얻는...
에버랜드·캐리비안 베이 하루에 즐긴다 2025-12-17 16:24:14
윈터 스파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저녁에는 다시 에버랜드로 돌아와 불꽃쇼와 공연을 관람하는 식이다. 겨울철 날씨 변화와 관계없이 알찬 하루 일정을 소화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편의성도 대폭 강화했다. 스노우 버스터 인근 카니발 광장에서 캐리비안 베이 입구로 바로 이동하는 '따스행 캐비 셔틀'을...
에스.티.듀퐁, 153년 전통 프랑스 명품…'품격'을 선물하세요 2025-12-17 15:54:01
저녁,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한 케이크의 촛불, 혹은 여행지에서 캠핑의 불씨를 밝히는 순간까지 라이터는 가장 소중한 순간에 함께 할 수 있다. 에스.티.듀퐁의 라이터는 불을 켜는 가장 기본적인 행동마저도 한층 고급스럽고 의미 있는 의식으로 승화시키며 소장하는 기쁨과 사용하는 즐거움을 동시에 충족시킨다....
시드니 총기난사범 중 아버지는 인도인…27년전 호주로 이민 2025-12-17 14:25:31
호주 시민권자다. 사지드는 지난 14일 저녁 호주 남동부 시드니의 유명 해변 본다이 비치의 유대인 명절 하누카 축제 행사장에서 나비드와 함께 총격을 가해 15명의 생명을 앗아간 뒤 경찰에 사살됐다. 나비드는 범행 당시 경찰과 총격전에서 부상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전날 밤 의식을 되찾았다. 이에 따라 호주 경찰은...
한국 직장인 10명 중 8명. 주 4.5일제 찬성…"생산성 높아져" 2025-12-17 11:50:30
재직자는 "중국은 '996(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주 6일 노동)'을 기반으로 철강·자동차·석유화학·배터리 분야에서 이미 한국을 추월했다. 중국처럼 일하자는 건 아니지만 국가 경쟁력 확보가 먼저"라고 반박했다. 한편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블라인드는 "구성원 목소리로 만드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한국 직장인 10명 중 8명 "주 4.5일제 찬성" 2025-12-17 11:42:10
재직자는 "중국은 '996'(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주 6일 노동)을 기반으로 철강, 자동차, 석유화학, 배터리 분야에서 이미 한국을 추월했다"며 "중국처럼 일하자는 것은 아니지만 국가 경쟁력 확보가 먼저"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gogo21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하이브, 발표 좀 빨리"…컴백 열망 터진 방탄소년단 2025-12-17 09:31:39
카메라를 켰다고 밝힌 지민은 "우리끼리 연습도 하고 저녁에 모여서 수다도 떨면서 지내고 있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빨리 내년으로 가고 싶다. 너무 길다"고 토로했다. 특히 RM은 "2025년 지겨워 죽겠다"라고도 했다. RM은 "빨리 (컴백)하고 싶어 미쳐버리겠다. 이번 연말 정말 싫다"면서 "얼마나 진행됐다고 말을 못...
'유례없는 홍수' 美워싱턴주서 차량 침수돼 운전자 사망 2025-12-17 09:01:53
저녁부터 북부 케스케이드 산맥에 예보된 폭설도 17일 오전 산맥 남부까지 확산할 것으로 전망된다. 밥 퍼거슨 워싱턴주 주지사는 지난 13일 "주민들이 과거에도 심각한 홍수를 겪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지만 지금은 유례없는 상황"이라며 대피령에 따라 달라고 당부했다. comm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호주 총격범과 몸싸움 끝에 숨진 60대 부부…유족 "자랑스러워" 2025-12-17 08:30:19
유족이 성명을 통해 밝혔다. 앞서 지난 14일 저녁 본다이 비치에서 열린 유대인 명절 하누카 축제 행사장에서 사지드 아크람(50)과 나비드 아크람(24) 부자가 총격을 가해 15명이 희생됐다. 사건 현장 인근 차량에서 녹화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보리스가 총격범 중 한명과 몸싸움을 벌이며 총기를 빼앗고, 이후 부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