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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08-23 10:00:01
"전준범·허웅·최준용 생각보다 잘했다" 08/22 21:33 서울 홍해인 '역전 간다!' 08/22 21:33 서울 홍해인 김하성, '우리도 역전의 명수' 08/22 21:34 서울 이정훈 소등 캠페인 중? 08/22 21:39 서울 손형주 '5분만 불을 꺼요' 08/22 21:40 서울 손형주 불 끄고 음식 나눠먹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8-23 08:00:05
"전준범·허웅·최준용 생각보다 잘했다" 170822-0990 체육-0062 19:54 농구대표팀 주장 오세근 "이란도 이길 수 있었는데…" 170822-1006 체육-0063 20:39 삼성 페트릭, 34일 만의 복귀전에서 4이닝 3실점 170822-1014 체육-0064 20:59 '후반기 첫 선발' LG 허프, 6⅓이닝 2실점 '5승 무산' 170822-1016...
허재 감독 "전준범·허웅·최준영 생각보다 잘했다" 2017-08-22 19:37:55
"전준범·허웅·최준영 생각보다 잘했다" (영종도=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허재 한국 농구대표팀 감독은 22일 "선수들이 생각보다 잘해줬다"며 "이런 성적을 내 준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허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이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대표팀은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한국, 뉴질랜드 꺾고 FIBA 아시아컵 3위 '유종의 미' 2017-08-21 02:11:47
전 전준범(모비스)의 3점포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한국은 허웅이 3점슛 5개를 포함해 20점으로 가장 많은 득점을 올렸고 최준용과 오세근이 14점씩 보탰다. 우리나라는 직전 대회인 2015년 아시아선수권에서 6위에 머물렀지만 2011년과 2013년 대회에서 연달아 3위에 오른 바 있다. 한국이 이 대회 결승에 진출한 것은...
잘 싸운 남자농구…월드컵 홈 앤드 어웨이 예선도 '희망'(종합) 2017-08-20 13:53:16
국내 리그를 대표하는 슈터들이 빠진 자리에는 이정현(30·191㎝), 전준범(26·194㎝), 허웅(24·186㎝) 등이 제 몫을 했다. 또 김주성(38·동부), 양동근(36·모비스) 등 대표팀을 오래 이끌어온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으나 30세 이하 젊은 선수들이 주축(평균 연령 26세)을 이룬 점도 고무적이다. 지난 시...
잘 싸운 남자농구…월드컵 홈 앤드 어웨이 예선도 '희망' 2017-08-20 05:52:58
국내 리그를 대표하는 슈터들이 빠진 자리에는 이정현(30·191㎝), 전준범(26·194㎝), 허웅(24·186㎝) 등이 제 몫을 했다. 또 김주성(38·동부), 양동근(36·모비스) 등 대표팀을 오래 이끌어온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으나 30세 이하 젊은 선수들이 주축(평균 연령 26세)을 이룬 점도 고무적이다. 지난 시...
한국, 이란에 분패…아시아컵 남자농구 결승행 좌절 2017-08-20 04:53:50
2쿼터부터 대반격에 나섰다. 전준범(모비스)이 3점 슛 3개를 몰아치며 점수 차를 좁히기 시작, 전반을 33-39까지 따라간 가운데 마쳤다. 특히 이승현(상무)이 전담 수비수로 나선 하다디에게 전반 자유투로만 2점을 내주며 잘 틀어막았다. 3쿼터에서도 우리나라의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오히려 39-48에서 이승현,...
'광복절 승전보' 남자농구, 필리핀과 아시아컵 8강 맞대결 2017-08-15 10:58:54
상대할지 관건이다. 이정현(30·191㎝), 전준범(26·194㎝), 허웅(24·186㎝), 임동섭(27·198㎝) 등의 외곽 화력도 제 몫을 해줘야 한다. 장신에 스피드를 겸비한 최준용(23·200㎝)이 최근 수비에서 제 몫을 해주고 있으며 막내 양홍석(20·199㎝)도 벤치에서 대기하며 출전 기회를 엿본다. 열광적인 필리핀 팬들의...
남자농구, 광복절 한일전서 일본 13점차 완파…아시아컵 8강행 2017-08-15 02:12:50
4-13 9점 차로 끌려갔다. 그러나 이후 오세근의 연속 득점과 전준범(모비스), 김선형(SK)의 연속 3점포에 힘입어 경기를 뒤집은 후 17-15로 1쿼터를 마쳤다. 2쿼터 들어서는 1∼2점 차의 엎치락뒤치락 승부가 이어졌다. 3분을 남기고 한국 37-31, 6점 차로 앞서가기도 했으나 일본 다나카 다이키의 3점슛을 시작으로 일본에...
남자 농구, FIBA 아시아컵 첫 경기서 레바논에 6점차 패배 2017-08-09 06:22:57
벌어졌다. 한국은 4쿼터 종료와 함께 들어간 전준범의 3점 슛으로 점수 차를 6점 차로 좁힌 것에 만족하며 첫 경기를 씁쓸하게 마쳤다. 이날 임동섭과 오세근이 각각 16점씩을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김선형도 14점을 뽑았다. 레바논은 와엘 아라지가 혼자 22점을 넣으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호주, 뉴질랜드를 포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