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제주항공 대표이사 "항공기 지속 정비…이상 징후 전혀 없었다" 2024-12-29 15:08:46
CVR(조종실음성녹음장치기) 자료를 사고조사본부에서 파악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고의 원인 가운데 하나로 추정되는 '버드 스트라이크'(조류 충돌)에 대해서도 "그것도 저희가 확인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2022년 간사이 공항에서 엔진 사고로 회항한 것과 관련 없냐'는 질문엔 "그것과는...
달리는 고속철서 기관사 투신…대참사 날 뻔 2024-12-26 19:13:14
위해 기관사에게 연락을 시도했다가 응답이 없자 조종실을 확인했으나 내부는 비어있었다. 관제 당국은 즉시 양쪽 선로의 열차 운행을 중단시키고 소방 당국에 신고했다. 기관사는 열차가 멈춰 선 곳으로부터 2㎞ 상류 지점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고 수습을 마친 프랑스 철도공사(SNCF)는 성명에서 "열차가 달리는 동...
아찔했던 성탄 이브…기관사 투신에 프랑스 고속철 혼자 질주 2024-12-26 19:00:35
조종실을 확인했으나 내부는 비어있었다. 관제 당국은 즉시 양쪽 선로의 열차 운행을 중단시키고 소방 당국에 신고했다. 기관사는 열차가 멈춰 선 곳으로부터 2㎞ 상류 지점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고 수습을 마친 프랑스 철도공사(SNCF)는 성명에서 "열차가 달리는 동안 기관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며 "철도 가족...
가속기실 CCTV끄고 몰래 쉬다 피폭…국립암센터 과태료 700만원 2024-12-20 14:00:05
조종실의 폐쇄회로TV(CCTV) 모니터 6개 중 4개 전원을 껐다. 이후 정비작업자는 12시50분께 켜져 있는 CCTV만 보고 특이사항이 없다고 판단해 가속기를 가동했다. 피폭자는 가동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왔고 그가 출입문을 열 때 안전장치(인터락)가 작동돼 가속기 가동이 중단됐다. 정비작업사는 오후 1시35분 판매사에...
아시아나항공 품은 대한항공, 종합통제센터 역할 강화…인력·데이터 공유 2024-12-17 16:26:14
지상의 조종실’이라고도 불린다. 항공사는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 각종 데이터를 활용하는데, 이를 해석하고 최종 결정을 내리는 데 전문 인력의 경험과 노하우가 필수적이다. 대한항공은 통합 이후 OCC의 공통 업무 기능을 조정·재편해 안전 관리 부문에 인력을 보강할 계획이다. 우리나라 양대 항공사...
비행 중 조종사간 다툼…문 걸어잠근 기장 2024-10-15 13:48:47
부기장을 조종실에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일이 벌어졌다. 15일(현지시간) 스리랑카 데일리미러 등에 따르면 스리랑카 항공은 전날 성명을 내고 지난달 21일 호주 시드니발 스리랑카 콜롬보행 UL607편에서 벌어진 이번 사건과 관련해 스리랑카 항공 규제 기관인 민간항공청이 조사를 시작했다며 "회사는 당국에 전적으로...
스리랑카항공, 운항중 조종사간 다퉈…화장실 가자 조종실 잠가 2024-10-15 13:28:46
운항중 조종사간 다퉈…화장실 가자 조종실 잠가 규제당국 조사 개시…"해당 기장 비행금지 조치" (자카르타=연합뉴스) 박의래 특파원 = 비행 중이던 스리랑카 국영 항공사 여객기에서 조종사 간 다툼이 벌어지면서 기장이 부기장을 조종실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일이 벌어졌다. 15일(현지시간) 스리랑카 데일리미러 등에...
대한항공, KADEX 참가…LIG넥스원과 특수전 헬기 성능개량 협약(종합) 2024-10-02 18:07:19
능력을 향상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조종실을 특수전에 최적화할 수 있도록 현대화하고, 임무, 항법, 생존 계통의 성능을 높인다. 대한항공은 그간 축적한 군용 헬기 생산 노하우와 기술력을 통해 개량 작업을 주도, 기체 보강과 창정비 병행을 통해 운용 안정성과 가동률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또 이번...
비행기 운항 중 조종실 구경한 사무장 가족...처벌은? 2024-10-01 15:13:50
서울지방항공청은 진에어가 조종실 출입 통제를 소홀히 하고 보안 계획도 충실히 이행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과태료 500만원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또 가족을 멋대로 조종실에 출입하게 해준 기장 및 사무장을 처벌할 수 있는 근거 조항이 없다며 이에 대한 제도 개선을 국토부에 건의했다. (사진=연합뉴스)
“직원 복지?” 진에어 운항중 비행기 조종실에 사무장 가족 진입 2024-10-01 14:10:29
서울지방항공청은 진에어가 조종실 출입 통제를 소홀히 하고 보안 계획도 충실히 이행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이에 항공보안법 위반으로 과태료 500만원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또 임의로 가족을 조종실에 출입하게 해준 기장 및 사무장을 처벌할 수 있는 근거 조항이 없다며 이에 대한 제도 개선을 국토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