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동성케미컬, '과학 기업'으로 브랜드 새단장…CI 개편 2025-02-18 11:26:15
LNG선 보냉재 기업에서 글로벌 에너지 설루션 기업으로 변화해 동성케미컬의 에너지 부문 성장에 힘을 보탠다. 제네웰 또한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에서 라이프 사이언스 기업으로 도약해 동성케미컬의 바이오 부문 성장을 견인한다. 내년까지 미국 식품의약청(FDA)의 기준에 부합하는 신규 공장을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
비트코인보다 수익률 좋은 코코아-[원자재 인사이드] 2025-02-14 08:00:57
윤지> 네 그렇습니다. 저희 팀원들을 위해서 초콜릿 하나 사볼까 하다가도 비싸서 고민을 하게 되더라고요. 요즘 마트에 가서 과자 몇 개 담다 보면 가격이 금방 만원, 2만원 넘어가버리곤 합니다. 특히 초콜릿이 들어있는 과자는 유독 비싸다 싶기도 한데요. 실제로 최근 들어서 국내 제과업계들도 가격 인상 압박이...
농식품장관 "식품업계, 가격 인상요인 최소화해야"(종합) 2025-02-11 16:56:24
수익성 악화를 방어하기 위해 잇따라 가격을 올리고 있다. 지난달 식품업체 중에서는 동아오츠카, 대상이 각각 제품 가격을 올렸고 외식업체로는 버거킹, 스타벅스 코리아, 할리스, 폴바셋이 메뉴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이달에는 SPC파리바게뜨와 SPC삼립[005610], 롯데웰푸드[280360]가 가격을 올린다. 빙그레[005180]는...
세븐일레븐, 신규 출시 샌드위치에 '유산균 특허공법' 적용 2025-02-10 08:34:09
프리미엄 원재료 전략을 도입한다. 세븐일레븐의 지난해 베이커리 매출은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세븐일레븐은 1년 전부터 롯데중앙연구소, 롯데웰푸드와 함께 샌드위치 식빵 고급화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세븐일레븐은 3년간 개발한 특허 유산균 공법을 사용해 빵 식감을 부드럽게 하고 발효 냄새를 최소화했다. 17시...
[와글와플 브뤼셀] '무늬만 벨기에 초콜릿' 구별법은…길리안 공장 가보니 2025-02-09 07:00:03
길리안이라는 상호명을 지었고, 휴가 중 해변가에서 우연히 본 조개껍데기에 착안해 시그니처인 '시쉘(Seashell) 초콜릿'을 세상에 처음 선보였다. 대리석 마블링 문양을 입힌 시쉘 초콜릿 껍데기 안을 헤이즐넛을 배합한 초콜릿 페이스트 '프랄리네'로 채운 것도 창립자의 아이디어다. 특히 길리안이...
식품·외식업계, 가격 인상 잇따라…'안 오른 게 없다' 2025-02-09 06:31:02
날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200∼300원 올렸다. 폴바셋은 지난달 23일부터 주요 제품 가격을 200∼400원 인상했다. 이달에도 식품·외식업체들의 가격 인상 행렬은 이어지고 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는 지난 3일 샐러드바 가격을 성인 이용료 기준으로 1천800원 올렸다. SPC 파리바게뜨는 오는 10일...
[서미숙의 집수다] 전세 기피에 고액 월세 급증…임대시장 판이 바뀐다 2025-02-07 05:59:01
글로벌 연기금까지 국내 임대시장 진출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국내 자산운용사, 임대주택관리 업체 등과 손잡고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낡은 도시형생활주택(도생)이나 오피스텔, 호텔, 미분양 주택 등을 싸게 사들여 리모델링한 뒤 월세를 놓거나 호텔형 단기 임대주택 등으로 활용하고 있다. 현재 서울...
호주, 대형 수소공장 건설 무산 위기…"산업성장 예상보다 느려" 2025-02-04 13:39:45
하지만 퀸즐랜드주 정부가 재정 지원을 포기하면서 프로젝트 자체가 무산될 위험에 빠졌다. 스탠웰 코퍼레이션은 주 정부 결정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있으며 다른 수소 프로젝트에 대한 참여 여부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주 연방 정부의 크리스 보웬 기후변화부 장관은 "놀랍고 실망스러운 일"이라며 프로젝트가...
올해도 호실적 예고…'황금알 낳는 거위'된 급식사업 2025-01-22 17:34:24
꼽힌다. 아직도 상당수 식당은 대기업 대신 지역 기반 중소·영세업체에 식자재 조달을 의존하고 있다. 식자재 시장에서 대기업 비중(침투율)은 10% 남짓이다. CJ프레시웨이는 식자재 사업이 유망하다고 보고 2010년대부터 사업을 대대적으로 확장했다. 2023년 매출 기준 식자재 사업 비중은 70% 이상이다. 단체급식 1위인...
취업도 저출생·고령화…유아교육과 학생, 장례지도사 자격증 딴다 2025-01-14 17:44:58
지난달 ‘초고령사회’(65세 이상 인구 20% 이상)에 진입했다. 노령 인구가 늘고 ‘웰다잉’(존엄한 죽음)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장례지도사’ 자격 취득자가 급격히 늘었다. 장례지도사 자격 취득자는 2021년 1661명에서 2023년 2357명으로 2년 만에 41.9% 증가했다. 2030세대에서도 장례지도사를 전문직으로 여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