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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식품첨가물 공장에 불…9천여만원 피해(종합) 2017-08-26 11:50:10
충북 옥천군 청산면 인정리의 한 식품 첨가물 공장에서 불이 나 9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이 불은 공장 3개동 중 1개동 200㎡와 사무실 30㎡를 모두 태우고 40여분만에 진화됐다. 당시 공장에서 근무하던 직원들이 안전한 지역으로 긴급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과 경찰 당국은...
옥천 식품첨가물 공장서 불…"인명 피해 없어" 2017-08-26 06:58:07
= 26일 오전 5시 24분께 충북 옥천군 청산면 인정리의 한 식품 첨가물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4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은 공장 3개동 중 1개동 200㎡와 사무실 30㎡를 모두 태웠다. 당시 공장에서 근무하던 직원들이 안전한 지역으로 긴급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과 경찰 당국은...
먹이 주면 멧돼지 습격 차단?…"되레 화 키울 수도" 제동 2017-08-02 08:10:02
포착된 멧돼지는 모두 5마리다. 그러나 청산면 공급지는 멧돼지 출현이 1회에 그쳤고, 공급한 먹이에도 거의 입을 대지 않았다. 오히려 이곳에서 멀지 않은 고구마밭이 파헤쳐지는 등 농작물 피해가 늘었다. 조사를 맡은 한상훈 박사는 "한 곳은 시간이 흐를수록 개체수나 체류시간이 늘어나는 등 유인효과가 입증됐지만,...
엄마 아빠 손잡고 농어촌 체험 떠나볼까요 2017-07-27 14:33:35
: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청연로 30-62 - 문의 : ☎031-833-5299 ▲ 가평 아홉지기마을 용추구곡이라는 청정 계곡과 시골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는 연인산 입구 마을이다. 새끼를 꼬아 동아줄을 만들거나 나무 목걸이 만들기, 숲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주변에 자라섬이 있고, 레일바이크와 짚 와이어 등도 즐길 수 있다. -...
'호우경보' 연천군서 주민들 잇따라 하천 고립 2017-07-22 13:33:23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5분께 연천군 청산면 한탄강에서 남성 1명이 강 가운데 바위에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19 대원들이 보트로 구조를 시도했지만, 물살이 거세 소방 당국은 헬기 이용을 위해 기상 상황을 검토하고 있다. 앞서 낮 12시 7분께 전곡읍 은대리 차탄천 전곡교 아래에서도 남녀 각각 1명이...
예측불허 국지성 호우…청주 290㎜ 물폭탄, 옥천·영동 '쾌청' 2017-07-16 18:01:52
비가 내리지 않았다. 옥천군 청산면과 영동군 추풍령면에서 각각 0.5㎜와 0.1㎜ 측정된 게 전부다. 청주와 가까운 보은군의 경우 내북·산외면에 각각 209㎜와 138㎜가 쏟아졌지만, 바로 옆에 붙은 회인면은 8㎜, 회남면은 빗방울이 떨어지는 정도의 적은 비만 내렸다. 우리나라를 동서로 가로질러 가늘고 길게 걸쳐있는...
'아름다운' 여서도 돌담길 헐릴 뻔…지자체·주민 합의로 보존 2017-07-13 10:26:44
주민이 모여 사는 전남 완도군 청산면 여서도에는 최근 몇 년간 동네에 있는 돌담이 화두가 됐다. 다수 주민은 구불구불한 돌담길 폭이 1∼1.5m에 불과해 차량이 다니기는커녕 언제 무너질지 몰라 불안하다며 마을 안길 정비를 원했다. 주민의 바람이 도서종합 계발계획에 반영되면서 국비 70% 등 4억원을 투입하기로 한...
"수렵만으로 한계…멧돼지 먹이 주니 농작물 피해 줄어" 2017-06-09 15:21:59
청성면 화성리와 청산면 교평리의 야산 중턱에 고구마·당근 200㎏을 공급했다. 먹이 주변에는 막걸리를 뿌려 냄새로 멧돼지를 유인했다. 군의 예상은 적중했다. 현장에서 먹이를 먹고 난 뒤 산속으로 되돌아간 멧돼지 무리의 발자국을 다수 확인했다. 먹이 공급 뒤 인근 복숭아밭과 고구마밭의 멧돼지 출몰빈도 역시 눈에...
땅속 헤집어도 흙먼지만 풀풀…"밭작물 수확 포기 지경"(종합) 2017-06-01 14:30:09
어린 모가 말라죽고 있다. 보다 못한 청산면사무소는 사흘 전부터 소방차까지 동원해 생명수 공급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잔뜩 메마른 논바닥이 스폰지처럼 물을 빨아들이면서 말라죽는 모를 살리는 데는 역부족하다. 김두용 청성면 산업팀장은 "6t짜리 소방차로 연신 물을 퍼다가 뿌려줘도 바싹 마른 논바닥에는 흔적조차...
눈 깜짝할 새 지나간 여우비…거북등 들녘 갈증만 더해 2017-06-01 10:35:04
청산면사무소는 사흘 전부터 소방차까지 동원해 생명수 공급에 나서고 있지만, 잔뜩 메마른 논바닥이 스폰지처럼 물을 빨아들이고 있어 말라죽은 모를 살리는 데는 역부족하다. 김두용 청성면 산업팀장은 "6t짜리 소방차로 연신 물을 퍼다가 뿌려줘도 바싹 마른 논바닥에는 흔적조차 남지 않는다"며 "아직 모를 심지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