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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평생직장은 옛말…작년 정규직 이직자 99만명 '역대 최다' 2025-03-23 12:59:54
최다를 기록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총무성 '노동력 조사'를 인용해 2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정규직에서 다른 회사의 정규직으로 이직한 사람 수는 전년 대비 5% 증가했고 10년 전과 비교하면 62% 늘었다. 반면 지난해 비정규직에서 다른 회사의 정규직으로 이직한 사람은 32만 명으로...
일본 2월 소비자물가 3.0% 상승…3개월째 3%대 2025-03-21 09:47:52
올랐다고 총무성이 21일 발표했다. 이로써 작년 12월 3.0%에 이어 3개월 연속 3%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다만 2월 상승률은 1년 7개월 만의 최고였던 1월의 3.2%보다는 0.2%포인트 낮아진 수준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정부의 전기·가스요금 보조 재개로 4개월 만에 상승률이 둔화했다"며 "신선식품을 포함하면 지난달...
GS25,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스펙초월 전형' 도입 2025-03-17 08:42:29
GS리테일 인사총무본부장은 "GS25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은 공정하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유통업계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갈 인재를 선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창의적이고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많은 지원자의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이시바 '1천500만원 상품권 스캔들'로 궁지…반년만에 퇴진위기(종합) 2025-03-14 18:38:07
성 판단 기준 될 듯…시민단체는 고발장 제출 아사히신문은 정치단체 간 금전 수수는 불법이 아니지만 개인이 정치가에게 금전 등을 기부하는 것은 금지되는 만큼 정치자금규정법에 저촉될 가능성이 있다고 짚었다. 이어 "총무성은 상품권 등 유가증권이 금전에 포함된다고 해석하고 있다"면서 기부금을 수수한 양측 모두...
日이시바 '상품권 스캔들'에 사면초가…정권퇴진 압박 커지나 2025-03-14 10:45:47
이어 "총무성은 상품권 등 유가증권이 금전에 포함된다고 해석하고 있다"면서 기부금을 수수한 양측 모두 1년 이하 금고형이나 50만엔(약 49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치자금규정법에는 "누구도 공직 후보자의 정치활동에 관해 기부(금전에 한하며 정치단체는 제외)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돼 있고,...
용접 등 제조인력…日선 30%가 여성 2025-03-11 17:43:11
남성 작업자 위주인 한국과 차이가 있다. 전형적 마치코바 공장인 마에다테크니카는 직원 31명 중 11명이 여성이다.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70%에 달하는 도요타 2차 협력사 미후네도 현장 직원 230명 중 100여 명이 여성이다. 우메무라 사카시 미후네 회장은 “여성이 남성보다 훨씬 섬세한 편이어서 용접 업무 등에 많이...
"이러다 결혼도 못 하겠어요"…비명 쏟아낸 남성들, 왜? [김일규의 재팬워치] 2025-03-09 16:59:27
않는다. 총무성의 2024년 인구이동 보고서에 따르면 지방에서 도쿄로 전입 초과 인구 중 여성은 20~29세가 84.5%를 차지했다. 오구로 가즈마사 호세이대 교수는 “지방에 매력적인 일자리가 없는 것이 문제”라며 “여성에게 차를 끓이게 시키거나 성별로 승진에 차이를 두는 쇼와 시대(1926~1989년) 가치관이 아직도...
'한샘다움' 미션 수립해 공유...글로벌 수준 지속가능경영 박차 2025-03-05 06:00:14
HR 및 총무팀과 함께 소속된 파워풀한 조직이다. 기업문화실 산하 기업문화팀에는 10명이 근무하며 ESG 파트, 기업문화 파트, 사회공헌 파트 3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에 공시 및 평가 대응을 담당하던 재무 산하 ESG팀을 2023년 말부터 기업문화팀의 일부로 합쳤다. 이는 한샘의 비즈니스 방향성에 지속가능 전략을...
닷새째 꺼지지 않는 日 산불…30여년만 최대 피해 2025-03-02 14:32:53
면적이 1천800㏊(헥타르·1㏊는 1만㎡)로 확대됐다. 총무성 소방청 기록에 따르면 일본 임야 화재로 최근 30여년간 최대급이었던 1992년 홋카이도 구시로시 피해 규모(130㏊)를 이미 넘어섰다. 일본 언론들은 이번 산불이 "헤이세이(平成) 이후 최대 규모"라고 전하고 있다. 헤이세이는 아키히토(明仁) 전 일왕 재임 ...
日혼슈 이와테현 산불 닷새째 지속…소실면적 30여년만의 최대 2025-03-02 13:47:44
1만㎡)로 확대됐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총무성 소방청 기록에 따르면 일본 임야 화재로 최근 30여년간 최대급이었던 1992년 홋카이도 구시로시 피해 규모(130㏊)를 이미 넘어섰다. 일본 언론들은 "이번 산불은 헤이세이(平成) 이후 최대 규모"라고 전하고 있다. 헤이세이는 아키히토(明仁) 전 일왕 재임 기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