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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배임'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법정구속 2025-01-16 15:16:57
의장과 조경목 SK에너지 대표, 안승윤 SK텔레시스 대표와 최모 SKC 전 경영지원본부장은 1심과 마찬가지로 무죄를 선고받았다. 최 전 회장은 개인 골프장 사업 추진과 가족·친인척 허위 급여 지급, 개인 유상증자 대금 납부, 부실 계열사 지원 등 명목으로 SK네트웍스와 SKC, SK텔레시스 등 계열사 6곳에서 총 2천235억...
'최태원 사촌형'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법정 구속 2025-01-16 15:06:56
SK텔레시스 대표와 최모 SKC 전 경영지원본부장은 1심과 마찬가지로 무죄를 선고받았다. 최 전 회장은 개인 골프장 사업 추진과 가족·친인척 허위 급여 지급, 개인 유상증자 대금 납부, 부실 계열사 지원 등 명목으로 SK네트웍스와 SKC, SK텔레시스 등 계열사 6곳에서 총 2235억원의 횡령·배임을 저지른 혐의...
"황금연휴 해외여행 포기합니다"…'초비상' 걸린 이유 2025-01-15 06:30:04
직장인 최모 씨는 "(독감 증상이) 심하다는 얘기만 들었는데 이렇게 힘들 줄 몰랐다"며 "지금은 호전됐지만 면역력이 떨어져 해외여행으로 무리하면 또 걸릴까 두려워 여행계획을 취소했다"고 말했다. 업계는 감염병 확산을 이유로 취소하는 사례는 극히 드물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확산 추이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업계...
60억 가로챈 뒤 美 도피…'전세 사기' 부부 추방 사진 공개 2025-01-13 07:49:18
최모 씨 부부의 추방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사기 혐의로 한국에서 수배됐고, ICE 집행송환 작전팀(ERO) 시애틀 사무소를 통해 체포됐다. 이들은 2019년 4월부터 2023년 4월까지 대전시 일대에서 깡통 전세 사기를 일으킨 인물로 알려졌다. 깡통전세란 건물 담보 대출과 세입자 보증금이 실제 건물의 가치보다 많은...
티메프 사태→계엄 환율급등→제주항공 참사…여행업계 '산 넘어 산' 2024-12-31 19:30:01
직장인 최모 씨는 "항공 사고 확률이 높지 않다지만 불안하게 여행을 떠나고 싶지 않아 취소했다"며 "현재 분위기도 좋지 않은데 강행하는 것도 무리라고 생각해 일정을 취소했다"고 말했다. 주요 여행사들은 프로모션 등 마케팅 활동을 중단하고 비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불안해하는 여행객을 위한 취소 수수료 면제...
"지역 돕고 특산품은 덤"…더 커진 '고향사랑' 2024-12-31 17:12:01
접속한 직장인 최모 씨(29)는 고향인 광주 동구에 15만원을 기부했지만 답례품을 고르는 데 실패했다. 답례품 페이지에 접속하려는 대기자가 3만 명에 달해 일곱 시간 넘도록 기다려야 했다. 이날 최씨처럼 연말정산을 위해 고향사랑기부를 하려는 이가 대거 몰리면서 사이트 접속이 사실상 마비됐다. 새해 시행 3년 차를...
"이재명·우원식·한동훈부터 잡아라…복면 씌워 벙커로" 2024-12-27 18:53:38
해당 지시를 전달받은 방첩사 수사단 최모 소령은 방첩사 출동조 단체 대화방에 "기존 부여된 구금인원 전면 취소한다"며 "모든 팀은 이재명, 우원식, 한동훈 중 보시는 팀 먼저 체포해서 구금시설(수방사)로 이동하면 된다"고 적혀 있다. 또한 "현장에 있는 작전부대를 통해 신병을 확보한 이후 인수하여 수방사로 구금...
설중런·알몸런…한겨울 더 뜨거운 '러닝 열풍' 2024-12-24 17:42:20
달리기를 준비하고 있었다. 대학원생 최모 씨(25)는 점퍼 안에 핫팩을 붙이고 비니를 꺼내 썼고, 친구 윤모 씨(25)는 기모 안감이 달린 방한용 마스크를 착용했다. 최씨는 “책상에 앉아만 있으니 살이 찌고 멍해지는 것 같아 얼마 전 러닝을 시작했다”며 “추위를 뚫고 뛰면 더 상쾌해지는 게 겨울 러닝의 매력”이라고...
삼성·SK 반도체 인력 中 기업에 이직 알선…무허가업자 구속기소 2024-12-20 18:13:08
20일 무등록 국외 직업소개업체 대표 최모 씨를 직업안정법 위반 및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최씨는 2018년부터 무등록 인력알선업체를 운영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재직 중인 반도체 인력 7명에게 중국 반도체회사 진세미 이직을 알선하고 금전적 이익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반도체 인력 中 유출' 알선…檢, '무허가 업체 대표 구속기소 2024-12-20 15:50:22
대표 최모 씨를 직업안정법 위반 및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으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최 씨는 2018년 무등록 인력알선업체를 운영하며 삼성·SK에 재직 중인 반도체 인력 7명을 중국 반도체 회사 '진세미'로 이직을 알선하고 금전적 이익을 취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에 따르면 삼성전자 임원 출신의 최 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