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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좌절'에 폭발한 중국인들…"이럴 바에 한국 감독 쓰자" 2025-06-06 19:36:53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고, 예선 최종전(10차전) 결과와 상관 없이 예선 탈락이 확정됐다. 중국은 월드컵 본선에 지금까지 단 한 차례(2002년 한·일 월드컵)만 진출한 바 있다. 이후 2026 북중미 월드컵까지 6회 연속 탈락하며 월드컵 무대와는 다시 한 번 인연을 맺지 못하게 됐다. 중국 현지 매체와 팬들은 이번 패배와...
인판티노 FIFA 회장 "韓 11회 연속 월드컵 진출, 인상적" 2025-06-06 09:06:30
예정된 쿠웨이트와의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조 2위까지 주어지는 본선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지금까지 월드컵에서 11회 이상 연속으로 본선 무대에 나선 국가는 한국을 포함해 브라질(22회), 독일(18회), 아르헨티나, 이탈리아(이상 14회), 스페인(12회) 등 6개국이다. 이민형 한경닷컴 기자 meaning@hankyung.com
한국,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세계 6번째 대기록 2025-06-06 06:03:16
벌렸고, 쿠웨이트(10일)와의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조 1·2위에 주어지는 본선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3차 예선에선 각 조 상위 2개국에 본선 직행 티켓을 주며 3·4위 팀은 4차 예선에서 본선행 마지막 도전을 이어간다. 월드컵 출전국 수가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어난 이번 북중미 대회에서 아시아 지역에 배정된...
PGA투어, PO 최종전 '기울어진 운동장' 없앤다 2025-05-28 13:45:52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플레이오프(PO)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이 ‘기울어진 운동장’ 논란에서 벗어난다. 올해부터 ‘스타팅 스트로크’를 폐지한다고 발표하면서다. PGA투어는 28일(한국시간) 투어 챔피언십 경기 방식 변화를 발표했다. 주된 내용은 페덱스컵 랭킹 포인트 순위에 따라 보너스 타수를 안고 시작하는 ...
굳히기냐, 뒤집기냐…한화생명 VS T1 ‘2위 결정전’ 2025-05-28 07:00:10
펼친다. 만약 패하더라도 패자 부활의 기회를 얻는다. 최종전에서 승리하면 MSI에 출전할 수 있다. 반면 3위 팀은 4라운드에 직행하지만 패할 경우 곧바로 탈락한다. 상위권 순위 싸움의 키를 쥐고 있는 건 ‘농심 레드포스’다. 농심은 현재 9승 7패로 4위에 올라있다. 마지막 주에 T1과 디플러스 기아를 만난다. T1과 ...
"로마팬 아냐"…교황, 세리에A 우승 나폴리와 유쾌한 만남 2025-05-27 22:38:34
만나기도 했다. 나폴리는 지난 23일 안방에서 열린 칼리아리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2-0으로 승리해 인터 밀란을 승점 1점 차로 제치고 통산 네 번째 스쿠데토(세리에A 우승)를 차지했다. 전날 나폴리 시내에서 열린 우승 축하 퍼레이드에는 약 20만명의 시민이 운집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호날두, 사우디서 이적하나..."이번 챕터는 끝" 2025-05-27 09:41:03
경기로 치른 2024-2025시즌 사우디 프로리그 최종전이 끝난 뒤 올라왔다. 호날두는 이날 풀타임을 뛰며 전반 42분 선제골을 넣었지만 알나스르는 2-3으로 역전패했다. 그는 2022년 말 명문 구단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를 떠나 알나스르로 향해 전 세계 축구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호날두는 알나스르에서...
우승 트로피 안은 이강인…미모의 재벌家 여친 포착 '깜짝' 2025-05-27 09:35:33
리그1 34라운드 최종전에서도 출전하지 못한 이강인은 프랑스컵 우승을 벤치에서 지켜봤으나 입단 이후 통산 6번째 (정규리그 2회·프랑스컵 2회·프랑스 슈퍼컵 2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강인은 경기 직후 우승 메달을 목에 걸고 세리머니에 참석했다. 우승 트로피와 촬영한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게재하기도 했다....
최악의 시즌 보낸 맨유, '200명 해고' 칼바람 2025-05-24 12:42:11
없었다"고 밝혔다. 맨유에 이번 시즌은 최악이었다. 오는 26일 최종전을 치르는 프리미어리그에서는 고작 승점 39(10승 9무 18패)를 얻으며 20개 팀 중 16위 위에 처져 있고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은 16강, 리그컵(카라바오컵)은 8강에서 탈락하는 등 '명가'라는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마지막 희망을 걸었던...
손흥민 "구름 위에 있는 기분"…토트넘 우승 행사에 '환호' 2025-05-24 09:46:39
주장일 때 우승해서 더 좋다. 구름 위에 있는 기분이다. 정말 행복하다"고 감격했다. 2010년 함부르크(독일)에서 데뷔한 손흥민도 이번 경기로 15년 만에 프로 무대에서 처음으로 우승을 경험했다. 토트넘은 26일 홈에서 브라이턴과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이후 손흥민은 귀국해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안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