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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불체포특권 포기’ 일성에 김기흥 “저부터 따르겠다” 2023-12-26 18:03:03
나중에 약속을 어기는 분들은 즉시 출당 등 강력히 조치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전 부대변인은 “국민을 위해서 일하라는 선량한 목적을 가진 불체포특권이었으나, 거대 야당의 사적 특권으로 변질된지 오래”라며 “저도 불체포특권 포기에 대한 시대정신에 깊은 공감을 한다”고 했다. 김 전 부대변인은 19년간 KBS...
한동훈 "'이재명의 민주당' 나라 망치는 것 막아야" 2023-12-26 16:09:12
출당 등 강력히 조치하겠다"며 "우리는 이재명 대표의 민주당과 달라야 하지 않겠냐"고 반문했다. "특검, 총선용 악법…대통령과 당은 동반자적 관계" 한 위원장은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취재진이 오는 28일 국회 본회의 상정이 예고된 이른바 '쌍특검법'(대장동 50억 클럽·김건희 여사 특검법)에 대한 입장을 묻자...
한동훈 "지역구도 비례대표도 출마 안 해" 2023-12-26 15:55:49
출당 등 강력 조치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위원장은 '김건희 특검법'에 대해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총선을 위한 악법이라는 입장을 갖고 있다"고 기존 입장을 반복하면서도 "당에서, 원내에서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해선 충분히 보고받고, 같이 논의하겠다"고 답했다. '수직적 당정관계'란 지적을 어떻게...
[속보] 한동훈 "불체포특권 포기 약속해야 공천…어기면 출당" 2023-12-26 15:23:00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금태섭의 '새로운선택', 창당대회…"다음 대선 집권 도전" 2023-12-17 14:58:28
류 의원에게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와 당적 정리를 요구해놓은 상황이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류 의원이 스스로 정의당에서 탈당하면 비례대표 의원직을 상실하며 정의당이 비례대표 자리를 승계한다. 정의당이 류 의원을 출당 또는 제명하면 류 의원은 의원직을 유지하고 정의당은 승계 후보를 지정할 수 없이 보유...
지역구 노리고 '현역 저격'…친명 원외에 골머리 앓는 지도부 2023-12-12 18:26:47
평가했다. 당내 갈등이 이어지자 지도부는 일부 원외 인사를 징계하며 수위 조절을 당부하고 있다. 이 대표는 전해철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지역에 출마한 양문석 전 경남 통영·고성 지역위원장에 대한 징계를 지시하고, 강성 당원들이 제기한 이낙연 전 대표 출당 청원을 삭제할 것을 요청했다. 전범진 기자 forward@hankyung.com...
'창당 선언' 류호정에 정의당, "사퇴하라" 2023-12-08 16:20:32
의원을 당에서 출당 또는 제명하면 류 의원은 의원직을 유지하고 정의당은 보유 의석수만 줄어들게 된다. 김 비대위원장은 보도자료에서 "이미 정의당 선거연합정당의 연대 대상에 대한 당원 설문조사를 거쳤다"며 "조사에서 '새로운 선택'과의 선거연합정당 추진에 대해선 부정적 의견이 다수인 것을 확인했다"고...
이낙연 "이재명, 사진 한 장 찍을 거면 안 만난다" 2023-12-07 10:33:22
전 대표를 만날 계획이 있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우리 당의 단합 그리고 소통은 매우 주요한 일이기 때문에 누구나 이렇게 열어놓고 소통하고, 대화하고, 협의해 나갈 생각"이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또 이 전 대표 출당을 요구하는 당 홈페이지 청원 글도 삭제했고, 출당 요구 당원들을 향해 "힘을 모으자"는...
"이준석과 대화? 거기까지는…" 이낙연의 선 긋기 2023-12-06 17:52:25
일(출당 요구)들이 당에 도움이 될지 서로 잘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가 당 홈페이지에 올라온 '이 전 대표 출당 청원' 글을 삭제하라고 지시한 것을 두고 손을 내민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는 데 대해서도 "특별한 생각이 있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이낙연, 개딸 출당 청원에…"당에서 몰아내면 어쩌겠나" 2023-12-05 18:22:15
대표는 민주당 홈페이지에 자신의 출당을 요구하는 청원이 올라온 데 대해서도 “당에서 몰아내면 받아야지 어떻게 하겠냐”고 했다. 지난 3일 올라온 ‘이낙연 출당 요청’ 청원에는 사흘 만에 약 2만 명이 동의했다. 이 전 대표는 ‘혹시 몰아내 주기를 바라냐’는 진행자 질문에 “바라기야 하겠냐”면서도 “당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