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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의 피아니스트] "기적 같다" NYT의 극찬…세계적 피아니스트 조성진 2023-02-27 18:41:31
서울예고를 거쳐 파리 국립고등음악원에서 미셸 베로프를 사사했다. 조성진이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들고 한국 무대를 찾는다. 3월 2일 세종예술의전당을 시작으로 롯데콘서트홀(3일), 아트센터인천(4일), 서울 예술의전당(5일)에서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와 함께 연주한다. 김수현 기자 ksoohyun@hankyung.com...
'클래식계 부는 女風'…베를린필 첫 여성악장 2023-02-19 18:21:08
뽑았다. 독일 명문 오케스트라 베를린 슈타츠카펠레는 2017년 최초의 동양인·여성 악장으로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 이지윤을 임명했다. 그동안 전통 있는 오케스트라들은 여성을 꺼렸다. 출산과 육아로 인해 최상의 연주 실력을 유지할 수 없다는 게 이유였다. 그래서 빈 필은 1996년까지는 여성에게 입단 오디션을 허용...
[천자칼럼] 다비드 자맹展 2023-02-03 17:56:27
유명 오케스트라의 한국 공연이 사상 최대 규모로 예정된 점이 그 방증이다. 세계 3대 교향악단으로 꼽히는 베를린필, 빈필, 로열콘세르트헤바우가 오는 11월 일제히 한국을 찾는다.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런던필, 체코필, 도이치방송교향악단 등도 온다. 문화·예술 애호가들이 무척 즐거운 한...
"넘어질 때마다 성장…내 인생에서 좌절이란 곧 특권" 2023-01-30 18:08:28
백혜선은 1989년 윌리엄카펠 국제 콩쿠르 1위를 시작으로 1990년 리즈 콩쿠르 입상, 1991년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4위, 1994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1위 없는 3위’를 차지하며 ‘콩쿠르 여제’로 이름을 떨쳤다. 한국 피아니스트들이 거대한 장벽처럼 느끼던 콩쿠르의 문을 열어젖힌 주역이다. 차이콥스키 콩쿠르 수상...
"수십만원짜리 티켓 없어서 못 사"…아이돌 능가하는 공연 온다 2023-01-22 07:30:01
3월로 예정된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와의 협연 무대로 연다. 475년 전통을 지닌 이 악단은 유럽 최고(最古)의 오케스트라로 꼽힌다. 베버, 바그너,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등 전설의 음악가들이 거쳐 간 명문 악단으로 특히 잘 알려져 있다. 이번 공연의 지휘봉은 2012년부터 악단의 수석 객원 지휘자를 지내고 있는 정명훈이...
[이 아침의 인물] 9세부터 건반 누른 소년, 국제 콩쿠르 8곳 휩쓸다…선우예권 2023-01-16 18:07:14
피아노 콩쿠르를 시작으로 인터라켄, 윌리엄 카펠, 피아노 캠퍼스, 센다이, 방돔 프라이즈, 인터내셔널 저먼 피아노 어워드, 밴 클라이번까지 여덟 개의 국제 콩쿠르 1위를 석권하며 한국인 피아니스트의 저력을 입증한 선우예권(사진)이 그 주인공이다. 그에게 ‘콩쿠르의 왕’이란 별칭이 붙은 이유다. 여타 전공생에 비...
피아니스트 최희연, 미국 명문 피바디 음악원 교수로 임용 2023-01-12 11:12:32
편입됐다. 최희연은 비오티, 카펠, 에피날, 부소니 등 유서 깊은 국제 콩쿠르에 입상하면서 국제 무대에 두각을 나타낸 이후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해 왔다. 독일 베를린 음대와 미국 인디애나 음대를 졸업했고, 1999년부터 서울대 음대 교수로 재직해왔다. 송태형 문화선임기자 toughlb@hankyung.com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새 지휘자 틸레만 유력 2023-01-09 18:09:01
바렌보임을 대신해 베를린 슈타츠카펠레의 한국 공연을 이끌기도 했다. 틸레만이 그동안 독일 오케스트라만 지휘해온 것도 바렌보임의 후임으로 꼽히는 이유 중 하나다. 틸레만은 1997년 베를린 도이치오퍼 음악감독이 된 뒤 2004년부터 뮌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활동했다.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수석지휘자를...
지휘거장 바렌보임, 베를린 시립오페라 음악총감독서 물러나 2023-01-07 01:04:24
맡고 있으며, 20년째 시립관현악단(슈타츠카펠레) 종신 지휘자로 활약해왔다. 그는 지난해 10월 초 최대한 건강회복에 중점을 둬야 한다며 당분간 무대에 서지 않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앞서 그는 지난해 2월 척추 수술을 받은 바 있다. yuls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베를린·RCO·빈필…새해 서울은 '클래식의 수도' 된다 2023-01-02 17:35:06
빈 필하모닉을 비롯해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LGO), 뮌헨 필하모닉 등 최정상급 악단이 잇따라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밤베르크 심포니, 로테트담 필하모닉, 함부르크 심포니,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루체른 심포니, 체코 필하모닉, 오슬로 필하모닉 등 유럽 명문 악단들도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