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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안타·볼넷 없이 삼진만 3개 2019-05-28 13:29:04
오른쪽 담을 넘어가는 투런포를 터트려 격차를 벌렸다. 8회에는 말렉스 스미스가 볼넷으로 출루한 뒤 2루와 3루를 훔치고 홈 스틸까지 성공해 추가점을 냈다. 빠른 발로 2루, 3루 도루를 성공한 스미스는 주자 1, 3루에서 상대 투수 카일 버드가 1루에 견제구를 던지자 거침없이 홈을 파고들었다. jiks79@yna.co.kr (끝)...
커쇼 5승·벨린저 19호포…다저스, 4연승 행진 2019-05-28 13:01:27
좌월 투런포로 3-2, 역전에 성공했다. 그러나 다저스가 6회 초 대량득점하며 전세를 뒤집었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크리스 테일러가 동점 솔로포를 쐈고, 1사 1, 2루에서는 족 피더슨이 역전 3점 홈런을 날렸다. 다저스는 알렉스 버두고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보태며 6회에만 6점을 얻었다. 메츠는 3-8로 뒤진 8회...
대타 박한이, 9회말 끝내기 2타점 2루타…삼성 6위 점프(종합) 2019-05-26 18:02:01
자축하는 솔로포와 투런포를 잇달아 터뜨렸다. 이어 승부가 기운 8회 9점을 보태며 kt의 백기를 받아냈다. KIA 선발 조 윌랜드는 타선의 지원 덕분에 6이닝을 1점으로 막고 시즌 4승(2패)을 손쉽게 따냈다. 선두 SK 와이번스는 3위 NC 다이노스에 2-1로 뒤집기 승리를 거뒀다. 유격수 김성현의 송구 실책 탓에 1점을 주고...
거침없는 KIA, kt 제물로 691일 만에 7연승 2019-05-26 17:27:16
안타와 상대 포수의 패스트볼을 묶어 KIA는 3-0으로 앞서갔다. KIA는 2회 볼넷과 최원준의 2루타로 만든 1사 2, 3루에서 박찬호의 2타점 우중간 적시타로 점수를 5-0으로 벌렸다. 4회엔 이창진이 왼쪽 방향으로, 5회엔 나지완이 좌중간 방향으로 각각 솔로 아치와 투런포를 터뜨려 승리를 미리 자축했다. KIA는 승부가 기운...
'완벽 부활' KIA 에이스 양현종, 5월 평균자책점 0.77 2019-05-25 21:33:43
처리한 데 이어 장영석을 3루수-포수-1루수로 이어지는 병살 플레이로 유도하며 결자해지했다. 키움 박병호는 1회초 첫 타석에서 투런포를 터트리고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박병호는 시즌 13호 홈런을 기록하며 이 부문 선두를 질주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회생' 롯데, 실책으로 자멸한 LG 잡고 7연패 탈출 2019-05-24 22:56:28
행진을 멈췄다. KIA는 1회말 최형우의 우중월 투런포로 기선을 제압했다. 2회말에는 안타 3개와 알칸타라의 송구 실책 1개를 묶어 3점을 얻어내고 승기를 잡았다. KIA 선발 차명진은 프로 데뷔 첫 선발 등판에서 4⅓이닝 6피안타 3탈삼진 4볼넷 3실점 했다. 차명진은 아웃 카운트 2개가 부족해 프로 첫 승을 달성하지...
끝내기 홈런·안타·폭투…삼성·kt·LG 승리 합창 2019-05-23 23:02:37
히어로즈를 4-2로 꺾었다. 3위 NC는 29승 20패를 거둬 30승 달성을 앞뒀다. 또 1위 SK, 2위 두산과의 승차를 3경기로 줄였다. 좌완 구창모는 삼진 9개를 솎아내며 7이닝 동안 키움 강타선을 2점으로 막았다. 김하성에게 4회 내준 투런 홈런이 유일한 흠이었다. cany9900@yna.co.kr,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박흥식 KIA 감독대행, 광주 첫 홈경기에서 승리…롯데는 5연패 2019-05-21 22:52:28
홈런포 3방으로 맥과이어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2회 말 선두 타자 이학주가 우월 솔로홈런으로 선취점을 올렸고, 강민호는 3회 투런포, 7회 솔로포를 쳤다. NC 다이노스도 선발 드루 루친스키의 역투 덕에 키움 히어로즈를 3-1로 제압했다. NC는 4연승을 이어갔고, 키움은 3연승 행진을 멈췄다. 루친스키는 7이닝을...
김광현 6이닝 2실점 시즌 7승…SK, LG 제물로 3연패 탈출 2019-05-21 21:09:26
조셉에게 어정쩡한 슬라이더를 던졌다가 투런포를 맞은 게 유일한 흠이었다. 김광현은 4∼6회 3이닝을 모두 삼자범퇴로 막고 4-2로 앞선 7회 초 승리요건을 채운 뒤 마운드를 서진용에게 넘겼다. 서진용(7회)∼김태훈(8회)∼하재훈(9회)이 LG의 추격을 완벽하게 봉쇄해 4-2로 끝나면서 김광현은 LG 에이스 타일러 윌슨과의...
류현진, 6승 수확...31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 2019-05-20 07:26:23
7회초 코디 벨린저의 중월 투런포, 8회초 마틴의 중월 솔로포로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다저스는 9회초 2사 만루에서 버두고의 싹쓸이 2루타로 3점을 추가했다. 신시내티는 9회말 정규이닝 마지막 공격에서 페라사의 투런포, 데릭 디트리히의 솔로포를 묶어 3점을 만회했지만, 승부와는 무관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