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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주진우 "양극단 쏠린 정치 그만…107명 모두 주진우로 만들 것" [한경인터뷰] 2025-08-05 15:47:26
일을 잘해야만 여당과의 협치도 가능하다”라며 “싸움을 많이 해본 내가 당 대표가 되는 다음 날부터 당이 바뀔 거라고 확신한다”고 했다. 주 후보는 당 대표 후보 중 유일한 초선의원이다. 법제사법위원회 소속으로 당 법률자문위원장을 맡았던 그는 더불어민주당을 '공격'하는데 있어 최전방에서 싸워 왔다는...
"민주당 바짓가랑이라도 붙잡겠다"…손수조의 '파격' [인터뷰+] 2025-08-05 09:33:13
협치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청년에서부터 실타래를 풀겠다. 예전부터 활동하면서 민주당 청년 정치인들과 라포(Rapport·연대)가 형성돼 있어, 민주당과 여러 정책적인 토론도 건설적으로 할 수 있다. 국민의힘 청년 최고위원이 민주당 지도부에게 '토론하자' 손을 내미는데, 그것을 뿌리치면 코미디 아닐까....
민주당 대표 정청래 "사과 없으면 국힘과 악수도 안해" 2025-08-03 18:25:24
언행을 보면 정 대표의 목표가 ‘여야 협치’보다 ‘여당 독주’ ‘입법 독재’에 있다는 사실은 너무나 자명해 보인다”고 했다. 대통령실과의 관계 설정도 관건이다. 정 대표는 평소 “싸움은 제가 할 테니 이재명 대통령은 국정 운영에만 전념하시라”고 주장해왔다. 다만 정 대표가 자기 입지를 다지기 위해 대통령실과...
당대'포'에서 당대'표' 된 정청래…"지금은 내란과의 전쟁 중" 2025-08-02 18:55:55
기대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국민의힘 "대야 투쟁 멈추고 협치 나서길"정 대표는 전당대회 기간 내내 야당과의 협치보다는 '투쟁'을 우선시하는 수장이 되겠다고 강조해왔다. '검찰청 폐지' '내란 척결' '국민의힘 위헌정당해산 심판 청구'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는 이날...
'정청래의 민주당'에 "걱정된다"…국힘, '야당 존중' 주문 2025-08-02 17:54:03
"여당 대표는 집권 세력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고 야당과의 협치 능력을 동시에 발휘하는 막중한 역할과 책임감이 요구된다"며 "하지만 그동안 보인 언행들을 보면 정 대표의 목표가 여야 협치보다 '여당 독주' '입법 독재'에 있다는 사실은 너무나 자명해 보인다"고 우려했다. 곽 수석대변인은 "강성 지지...
정청래 "개혁은 전광석화처럼"…박찬대 "진짜 원팀 만들 것" 2025-08-02 16:24:28
후보는 협치보다는 내란종식이 우선이라는 점도 명확히 했다. 그는 "내란 세력은 발본색원해야 한다. 내란당은 해산시켜야 한다. 내란당의 싹을 잘라야 한다"며 "정청래를, 박찬대를, 김민석을 실제로 죽이려 했던 세력과 협치가 가능하겠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 후보는 당원 중심 정당을 거듭 강조했다. "오직 당원,...
김문수 "민주당부터 해산하라"…與 위헌 정당 해산론 비판 2025-07-29 11:20:40
29일 펜앤드마이크 유튜브 방송에서 "(민주당은) 말로는 여야 협치를 말하고, '실제로는 국민의힘을 해산하자', '국회의원 45명을 제명하자'는 결의안을 내놓고 있다"며 "본인들부터 먼저 해산하고, 국민의힘 해산해야 하든지 할 것"이라고 했다. 김 전 장관은 "대화는 고사하고 '너 죽으라'는 것...
"내란 세력과 협치·타협 불가"…정청래·박찬대 이견은 없었다 2025-07-27 23:30:37
강조했다. 박 후보 역시 “내란 세력과는 협치도, 타협도 절대 없다”며 “국민의힘을 해체하고 당을 새롭게 만들겠다는 사람이 나온다면 그때 생각해 보겠다”고 말했다. 두 후보는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 대해서도 “당당해야 한다”며 의견 일치를 이뤘다. 박 후보는 미국이 협상 과정에서 월령 30개월 이상 소고기 수입...
[사설] 당의 명줄 끊겠다는데도 무기력한 국민의힘 2025-07-27 17:33:42
통해 “협치보다 내란 척결이 먼저다. 사람을 죽이려 했던 자들과의 협치를 함부로 운운하지 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정 후보는 국회가 본회의 의결로 정당해산 심판을 청구할 수 있는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민주당 단독으로도 국민의힘 해산 심판을 청구할 수 있게 한 것이 핵심이다. 박찬대 후보도 정...
김병기 "野, 장관 후보자 3인 지명 철회 요구? 선 넘지 마라" 2025-07-25 11:08:34
우리 민주당의 협치 의지와 인내를 많이 오해한 것 같다"고 날을 세웠다. 이어 "두 번 말하지 않겠다. 내란 정당 혐의를 받는 국민의힘은 더 자숙하고 반성하기를 바란다"며 "지금부터 민주당은 이재명 호의 출항을 방해하는 그 어떠한 시도도 용납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