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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트] A급 인재는 먼저 제안한다 2023-03-05 17:39:19
일반적으로 프로축구 세계에서 A급과 B급의 연봉 차이가 6~7배는 된다. A와 B의 차이는 무엇을 의미할까. 연봉 차이가 너무 큰 것은 아닐까. 축구에서는 한발이나 반발, 혹은 더 미세한 차이로 A와 B가 구분되기도 한다. 이영표 선수는 “치열한 승부의 세계에서 0.1%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다”는 말로 A, B급 선수의 연봉...
CPI는 시작일 뿐…미국발 '경제 폭풍'이 밀려온다 [정인설의 워싱턴나우] 2023-02-09 20:45:33
동월대비 6.2~6.3%입니다. 12월 상승률(6.5%)보다 낮지만 하락 예상폭이 크지 않습니다. 디스인플레션 정국에서 적중률이 떨어지고 있는 클리블랜드 연방은행의 인플레나우 캐스팅은 1월 CPI를 6.44%로 12월과 비슷하게 예측합니다. 12월 CPI는 전달 대비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소수 첫째자리 반올림 기준으로 2020년...
자가진단 가능한 유방암…조금만 신경쓰면 조기발견 가능 [10대 암 극복 프로젝트] 2023-01-14 07:00:00
형태가 변하게 된다. 강하게 종괴(종물, 혹등 유방에 생긴 모든 덩어리)를 누르면 통증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지만, 통증의 원인이 주로 호르몬 균형의 변화로 인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전문의들의 소견이다. 채병주 삼성서울병원 유방외과 교수는 “유방암 초기 증상으로 1) 한쪽 유방의 크기가 커지거나 늘어졌다...
카드사는 누구의 한도를 줄였을까 [슬기로운 금융생활] 2023-01-13 16:23:14
지, 혹 수개월 이상 카드값을 갚지 못 해 연체가 이뤄진 경우는 없는 지 등이 점검 대상이 됩니다. 실제 카드사들을 대상으로 취재해본 결과 올해 역시도 연체 여부가 중요한 지표가 됐습니다. 특징적인 것이 있다면 바로 `리볼빙 서비스` 사용 여부입니다. 일부 카드대금만 결제하고 나머지 금액은 다음 달로 이월하는...
검사기간 줄여달랬더니 검사기관만 확 늘린 정부 2023-01-05 18:26:12
규제개혁 간담회에서 “잦은 검사 주기(6개월)를 1년으로 완화해달라”는 타워크레인업계의 요구에 한덕수 국무총리는 관련 부처에 검토를 지시했다. 실제로는 얼마나 개선됐을까. 바뀐 것은 전혀 없다. 주무 부처인 국토교통부는 한 달 뒤인 9월 “안전 검사 주기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며 업계 건의를 수용하지...
갑자기 목소리가 변했다면 갑상선암 `의심` [10대 암 극복 프로젝트] 2022-11-26 07:06:00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다. 또, 갑상선 혹을 만졌을 때 딱딱하며, 주위 조직과 유착돼 잘 움직여지지 않거나 혹 이외에 목 옆의 림프절도 만져지는 경우 갑상선암일 가능성이 높다. ▶ 초음파 또는 갑상선 기능검사로 발견 갑상선 이상 유무는 초음파, 그리고 피검사를 통한 갑상선 기능검사를 통해 알 수 있다....
"유럽 덜 혹독한 겨울?…에너지발 진짜 위기 이제 시작" 2022-11-26 06:00:01
덜 혹독한 겨울?…에너지발 진짜 위기 이제 시작" 영국 이코노미스트지 분석…러시아 에너지 위협 계속 물가상승, 보조금 지급 재정 부담…경쟁력 강화·장기과제 대응 못해 (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유럽의 겨울이 몇 달 전 예상보다는 훨씬 덜 혹독해 보이지만 에너지발 진짜 위기는 이제 막 시작이라는 분석이...
[토요칼럼] 국정 운영에는 한판승이 없다 2022-11-25 17:56:45
중 6명이 국정 수행에 대해 부정적인데 도대체 어떤 국민을 바라본다는 것인가. 정권 출범 초 16%였던 무당층이 29%로 늘었다는 건 여권 지지층이 이탈했다는 증거다. 중도층은 물론 보수층에서도 이탈자가 생기기 시작한 지 오래다. 그런데도 걸핏하면 점수를 깎아 먹고 있으니 답답할 수밖에 없다. 취임 초 내각 구성...
인도서 소 15만마리 폐사됐다…럼피스킨병 뭐길래 2022-11-18 20:08:02
9월 하순까지 럼피스킨병으로 폐사된 소의 수는 6만마리 수준이었으나 이후 두 달 동안 상황이 더욱 악화했다. 럼피스킨병은 모기 등 흡혈 곤충, 오염된 주사기나 급수통 등을 통해 주로 전파되는 질병으로 1929년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처음 발생했다. 2013년부터 동유럽과 러시아로 확산했으며, 2019년부터는 아시아로도...
소 피부에 혹과 고열…인도서 럼피스킨병으로 15만마리 폐사 2022-11-18 13:12:29
소 피부에 혹과 고열…인도서 럼피스킨병으로 15만마리 폐사 "200만마리 감염…확실한 백신·치료법 없어" (뉴델리=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 인도에서 북서부를 중심으로 뚜렷한 치료법이 없는 바이러스성 질병 럼피스킨병(Lumpy Skin Disease, 괴상피부병)이 급속하게 확산, 소 15만마리 이상이 폐사됐다. 수지트 나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