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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發 '패키징 병목'…삼성, 빅테크 AI칩 물량 접수 나섰다 2026-01-01 17:30:24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미래기술연구원, 패키징앤드테스트(P&T) 조직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연구개발(R&D)에 들어갔다. SK하이닉스는 “고객 맞춤형 HBM을 더 잘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선을 긋지만, 업계에선 향후 2.5D 패키징 사업에 본격 진출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을 내놓는다. 황정수/김채연 기자 hjs@hankyung.com
AI반도체 다음 격전지는 '최첨단 패키징' 2026-01-01 17:28:03
규모다. 삼성전자도 최첨단 패키징을 HBM의 뒤를 잇는 승부처로 보고 관련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엔비디아에 밀려 CoWoS 라인을 충분하게 확보하지 못한 미국 빅테크 등을 대상으로 최첨단 패키징을 D램 및 파운드리와 묶어 ‘턴키’로 제공하는 마케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수/강해령 기자 hjs@hankyung.com
中 TCL '가짜 RGB TV' 논란 2026-01-01 16:29:29
제품 가격은 약 1680달러로 기존 미니 LED TV 보다 비싸다. 옴디아는 Q9M의 로컬디밍(백라이트의 구역을 나눠 밝기를 조절하는 기술) 구역도 크게 줄어들었다고 지적했다. 로컬디밍 구역이 적을수록 화질 경쟁력이 떨어진다. 기존 미니 LED TV도 2000∼3000여 개의 로컬디밍 구역이 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미취업 청년 68% "정년 연장 논의에 청년층 입장 반영 안돼" 2025-12-30 17:44:03
다. 한 경제단체 관계자는 “대기업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것보다 안정적인 직장에서 오래 다니는 것을 선호하는 트렌드가 반영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AI 도입의 10년 후 노동시장 영향’에 관한 질문엔 63.8%가 ‘일자리가 줄고 취업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황정수/김채연/박의명 기자 hjs@hankyung.com
"삼성·SK 최악은 면했다"…美 정부, 중국 공장 장비 반입 1년 단위 심사 2025-12-30 10:26:59
위한 장비 반출을 불허한다는 방침은 유지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 공장의 운영이 급격한 혼란은 피하게 돼 불행 중 다행"이라면서도 "미중 기술 패권 경쟁이 구조화된 상황에서 중장기 경영 전략의 불확실성은 앞으로도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삼성전자, BMW 신형 전기차에 '인포테인먼트' 칩 공급 2025-12-30 06:30:10
위한 회사의 전략으로 읽힌다. 한 업계 관계자는 "차량용 칩은 까다로운 운전 환경을 견딜 수 있어야 해 설계는 물론 내구성까지 보장돼야 한다"며 "세계적인 완성차 업체에 칩을 납품하면서 다수 완성차 고객사의 러브콜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해령/박의명/황정수/김채연 기자 hr.kang@hankyung.com
'삼성 맏형' 메모리의 귀환…AI 붐 타고 '첨단 D램 수요' 폭발 2025-12-29 18:05:21
납품 경쟁의 성과가 가시화한다. 기술력에선 삼성전자가 높은 평가를 받지만 엔비디아 납품 물량만 놓고 보면 SK하이닉스의 우위를 점치는 전문가가 많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HBM4 물량의 30% 이상을 납품하는 동시에 브로드컴과 AMD, 아마존 등 다른 빅테크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삼성, 분기 영업익 20兆…새 역사 썼다 2025-12-29 17:48:03
연간 영업이익이 120조~13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분기 평균 30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낸다는 얘기다. SK하이닉스도 지난 3분기 거둔 사상 최대 영업이익(11조3834억원) 기록을 4분기에 다시 쓴다.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의 4분기 영업이익이 18조원에 이른 것으로 추정했다. 황정수/박의명 기자 hjs@hankyung.com
中에 팔릴 뻔했다가 '기사회생'…AI시대 핵심 기업으로 떴다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5-12-29 08:07:24
제공할 계획입니다. 국내 1호 대체 데이터 플랫폼 ‘한경 에이셀’ 등을 활용해 반도체 가격 추이 등 데이터 정보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경닷컴 첫 페이지의 상단 메뉴에 있는 ‘프리미엄’을 클릭하면 반도체 인사이트(https://www.hankyung.com/semiconinsight)를 만날 수 있습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화웨이, 가성비 AI가속기로 韓 틈새시장 공략 2025-12-26 17:50:56
전망과 ‘보안’ 등에 대한 우려 때문에 사업 안착이 쉽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 엇갈리고 있다. 한편 화웨이는 내년 자체 개발 오픈소스 운영체제(OS) ‘하모니’를 국내 기업에 공급해 생태계 조성을 추진한다. 내년 한국에 스마트폰을 출시할 가능성에 대해선 “계획이 없다”고 강조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