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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시카고 남성, 미시간호 파도에 휩쓸린 여아 구하고 익사 2019-08-23 13:52:35
민간단체 '오대호 서프 구조 프로젝트'(GLSRP) 집계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발생한 오대호 익사 사고 건수는 71건에 달한다. 이 가운데 미시간호수에서 발생한 사고가 34건으로 가장 많고, 이어 이리호 18건, 휴런호와 온타리오호 각 8건, 슈피리어호 3건 등이다. chicagorho@yna.co.kr (끝) <저작권자(c)...
美 미시간호수 익사 사고, 작년 대비 80% 급증 2019-07-30 10:22:32
지난해 익사 사고 15건 보다 80% 증가했다. 슈피리어호 2명, 휴런호 5명, 이리호 11명, 온타리오호 6명 등 나머지 4개 호수의 익사 사고자를 합한 수 보다 많다. 금년들어 오대호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는 총 51건, 2010년 이후 통계를 합하면 총 791건에 달한다. 올들어 미시간호수 익사 사고가 눈에 띄게 급증한 것은 지...
위스콘신 美원주민, 캐나다 송유관업체 엔브리지 제소 2019-07-26 10:44:39
둔 엔브리지는 오대호 슈피리어호와 미시간·휴런호를 지나는 라인5 송유관을 통해 하루 2천300만 갤런의 캐나다산 원유와 액화석유가스를 미시간 주 동부까지 수송하며, 이 가운데 약 20km가 배드강 인근 원주민 보호지구를 지나간다. 약 7천 명으로 구성된 배드강 원주민 보호지구 치페와 부족민들은 엔브리지와 부족간의...
납수돗물 사태 美미시간 전 주지사 하버드 펠로십 선정 논란 2019-07-02 11:57:41
묵인했다는 비난을 듣고 있다. 플린트 시는 휴런호를 상수원으로 하는 디트로이트 시에서 수돗물을 공급받다 2014년 4월부터 예산 절감을 위해 식수원으로 부적합한 플린트 강에서 물을 끌어다 식수로 공급하면서 납 오염 사태를 맞았다. 지역 주민들은 물 맛과 냄새가 이상하다며 불만을 터뜨렸으나 당국은 1년 이상 "수...
美 늦겨울 폭설과 봄 홍수로 오대호 수위 기록적 상승 2019-06-18 15:11:24
측정해 매월 말 평균치를 계산, 기록한다. USACE 측은 "미시간-휴런호 수위가 지난 한 달 사이 15.24cm 더 상승하며 작년 같은 기간보다 30cm 이상 높아졌다"면서 "지난달 쏟아진 기록적인 양의 비가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미 국립기상청은 미시간-휴런호 수위가 지난 2013년 1월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지 6년 ...
美미시간주, 플린트 납수돗물 사태 책임자 8명 공소취하 2019-06-14 10:38:55
휴런호를 상수원으로 하는 디트로이트 시에서 수돗물을 공급받다가 2014년 4월부터 예산 절감을 위해 식수원으로 부적합한 플린트 강에서 물을 끌어다 식수로 공급하기 시작한 후 납 오염 사태를 맞았다. 지역 주민들은 물 맛과 냄새가 이상하다며 불만을 터뜨렸으나 당국은 1년 이상 "수질에 이상이 없다"며 수돗물 사용을...
美미시간주지사, 오대호 송유관 프로젝트 잠정중단 행정명령 2019-04-02 12:53:05
만들기로 하고 세부 협상을 매듭지었다. 미시간호와 휴런호가 만나는 미시간 주 맥키노 호협(湖峽) 바닥 밑 30m 지점에 터널을 파고 지름 76cm의 새 송유관과 전력 공급선·통신 케이블·인프라 장비 등을 넣는다는 계획이다. 엔브리지 측은 이미 기초공사에 착수했으며 완공까지 7~10년이 소요될 전망이다. 라인 5는 캐나...
美오대호 절반 이상 결빙…곳곳 '파란 얼음' 장관에 인파 몰려 2019-02-13 16:33:36
미시간호와 휴런호가 만나는 맥키노 해협 등에 파란 얼음이 언 데 이어 올해는 미시간 주 북서단 뮤니싱 인근과 위스콘신 주 아포슬 인근의 슈피리어호, 미시간 주 베이시티 주립공원 인근 휴런호 등에 파란 얼음이 형성됐다. 디트로이트 언론은 이를 보려는 관광객들로 인해 지역 식당과 숙박업소들이 때아닌 호황을...
트럼프는 왜 당선될 수밖에 없었나…다큐 '화씨 11/9' 2018-11-17 08:00:05
휴런호 물을 끌어쓰는 디트로이트가 상수원이다. 그러나 주 정부가 느닷없이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만든다며 2014년 4월부터 공업용수로 쓰던 플린트 강물을 취수원으로 바꿨다. 얼마 뒤 수도관에선 납 성분이 포함된 물이 쏟아져나왔다. 그런데도 주 정부는 안전하다며 문제를 은폐하기에 급급했고, 결국 3천명의 어린이가...
美미시간주-캐나다 엔브리지社 오대호 송유관 교체 합의 2018-10-06 12:04:05
엔브리지 측은 미시간호와 휴런호가 만나는 미시간 주 맥키노 호협(湖峽) 바닥 밑 30m 지점에 터널을 파고 새 송유관을 건설하기로 하고, 세부 협상을 매듭지었다. 터널에는 지름 76cm의 엔브리지 송유관 외에 전력 공급선, 통신 케이블, 인프라 장비 등도 넣을 계획이며 터널 폭을 차가 들어갈 수 있을 만큼 크게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