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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통신 "러시아 지원 밀 도착"…규모는 언급 안 해 2019-04-04 17:35:30
2일 흥남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러시아로부터 지원받은 밀의 양 등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나, 이번 조치는 제재 장기화로 식량난을 겪고 있는 북한의 지원 요청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는 총 5만t의 밀을 지원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선박에 실을 수 있는 총량 등을 고려해 순차적으로 북측에...
스탈린식 전체주의 들어선 北…산업 국유화하고 토지 강제 몰수 2019-03-15 17:22:23
흥남에서 일본인 기술자를 교원으로 하는 공업대학이 설립됐다. 그들은 1947년 봄 일본과 소련의 교섭이 성립하자 귀환하기 시작했으며 1948년 7월까지 대부분 철수했다. 1948년 북한의 공산액은 1944년의 67% 수준으로 복구됐다.신인간북한의 공산세력은 주민의 사회주의적 동원과 통제를 위해 새로운 인간형을 제시했다....
거제시민들, 김백일 장군 동상 옆에 '친일' 단죄비 세워 2019-03-01 21:03:23
말했다. 김백일 장군은 6·25 전쟁 흥남철수작전 때 미군과 함께 북한 피란민 10만여명을 군함에 태워 거제로 탈출시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단법인 흥남철수기념사업회는 2011년 5월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 김 장군을 기리는 동상을 세웠다. 그러나 김 장군은 일제 식민지 시절 일본의 괴뢰국가로 알려진 만주군 소위...
[이슈+]한반도 평화체제 올까…北 실향민 창업주 둔 식품기업 기대감↑ 2019-02-27 10:37:57
샘표는 창업주인 고(故) 박규회 선대회장이 함경남도 흥남, 장남인 고 박승복 회장이 함경북도 함주 출신이다.1946년 피난민에게 장을 만들어 공급한 것이 샘표 설립의 시초다. 샘표 2대 회장이던 박승복 회장 시절인 2007년에는 샘표가 간장, 고추장, 된장 등 전통 장류를 '북한 장류제품 보내기 운동'을 통해...
"영화 교류에 바다미술제 북한 초청하고, 탁구 단일팀도" 2019-02-18 10:58:01
현동공업개발구, 흥남공업개발구, 어랑농업개발구, 청진경제개발구, 나선경제무역지대, 경원경제개발구와 스마트시티는 물론 금융, 관광, 산업·항만개발, 신북방·신남방 연계 물류 등 분야에 걸쳐 협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 예정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부산시가 유치하고 이 회의에 김정은...
넷플릭스 미드서 언급된 文대통령 화제…어떤 장면인가 보니 2019-02-10 11:25:16
대통령은 과거 흥남철수작전에 얽힌 가족의 사연을 밝힌 바 있다. 이를 타임리스 제작진들이 눈여겨본 것으로 보인다.문 대통령 부모님은 한국전쟁 당시 '흥남철수 배'(메러디스 빅토리호)를 타고 거제로 피란했다.문 대통령은 2017년 6월 취임 첫 방미 때도 첫 번째 일정을 장진호전투 기념비 헌화로 잡아 눈길을...
日 광역 경제권에 포섭된 조선…병참기지화로 공업화 가속 2019-02-01 16:21:37
두 회사는 부전강 제1발전소와 흥남공장 제1기공사를 완공했으며, 여기서의 수익을 재투자해 사업 규모와 범위를 비약적으로 확대했다. 조선질소비료는 다각적인 소재 연관을 통해 유지(油脂), 화약, 석탄화학, 금속정련 등을 포괄한 전기화학콤비나트를 흥남 일대에 건설했다. 1936년 동 회사의 질소고정 능력은 연산...
임진강 독개다리 '평화의 가상철로' 미디어아트 작품으로 재탄생 2019-01-30 11:00:04
가수 황치열 외에 해외 유명 인플루언서 등이 동참했다. 30일 오전 11시 임진강 독개다리에서 열리는 개막행사에는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후손인 태국 타나콘통숙 장군과 흥남철수작전을 이끈 미국 에드워드 포니 대령의 손자 네드 포니 등 참전군인 가족이 참여한다. 2015년 분단 70년을 맞아 분단의 상징인 철조망을...
문대통령 "김 할머니 더 사셨으면 3·1절 100주년 보셨을 텐데" 2019-01-29 17:17:54
했는데 모일 때마다 흥남 출신 신부님이 어디선가 흥남의 최신 지도를 가지고 오셔서 '여기는 아파트 단지다' 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지도를 함께 봤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산가족이 한꺼번에 다 (북에) 갈 수는 없어도 고향이 절실한 분이라도 먼저 다녀올 수 있어야 한다"면서 "고향은 아니더라도...
고 김복동 할머니 빈소 찾은 文대통령 "나비처럼 훨훨 날아가시길" 2019-01-29 16:51:13
신부님이 어디선가 최신판 함흥, 흥남 최신판 지도를 가지고 오셨다"며 "여기는 아파트단지고 여기는 어디고 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지도를 둘러싸고 함께 봤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산가족들이 한꺼번에 다 갈 수는 없더라도 고향이 절실한 분들이라도 먼저 다녀올 수 있어야 한다"며 "고향은 안 되더라도 평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