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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그린란드 주민 1인당 최대 10만 달러 '현금 지급' 검토 2026-01-09 18:17:38
미국이 그린란드 주민 1인당 최대 10만 달러를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8일(현지 시간) 폭스뉴스는 로이터 통신의 보도를 인용해 미국이 주민 1인당 적게는 1만 달러(약 1454만2000원)에서 최대 10만 달러(약 1억4542만원)까지 일시불로 지급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린란드의 인구는 약...
'반도체 슈퍼 사이클'…경상수지 1000억弗 돌파 2026-01-09 17:47:18
11월 수입(468억달러)은 작년 같은 달보다 0.7% 줄었다. 서비스수지는 27억3000만달러 적자였다. 전월 37억5000만달러에서 적자 폭이 줄었다. 추석 연휴 기간 급증한 출국자가 줄면서 여행수지 적자가 전월 13억6000만달러에서 11월 9억6000만달러로 축소됐다. 본원소득수지 흑자는 18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증권투자...
[토요칼럼] 한국에 부자가 이렇게 많을 줄이야 2026-01-09 17:10:27
만 명이다. 국가데이터처 가계금융복지조사를 보면 2024년을 기준으로 연간 가처분소득이 1억원 이상인 가구가 352만 가구에 이른다. 연 소득 1억원 이상 신혼부부(혼인신고 5년 이내)만 22만7000쌍이다. 결혼 전부터 두 사람이 모은 돈에 양가의 도움을 약간 받으면 서울 아파트 시장에 뛰어들 수 있는 매수 후보자가 적지...
그린란드 얻기 위해 나토 버릴 수 있단 트럼프 2026-01-09 16:53:46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주민에게 1인당 ‘1만~10만달러’를 일시금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인구 약 5만7000명인 그린란드를 직접 매입하지 않고 ‘현금 공세’를 통해 그린란드 주민 사이에서 미국으로의 편입 여론을 조성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그린란드는 1953년 덴마크에 공식...
이부진 입은 원피스, 명품인 줄 알았는데…'놀라운 가격' 2026-01-09 16:51:46
기준 17만7000원이다. 2년 전 입었던 옷의 가격은 당시 11만9700원이었다. 고가의 명품이 아닌 합리적인 가격대 제품으로도 이 사장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평가다. 이 사장은 평소 뛰어난 패션 센스로 공식 석상 때마다 화제를 모은다. 특히 명품 로고가 드러나는 화려한 제품보다는 우아하고 수수한 이미지가...
[책꽂이] '돈이 쌓이는 집, 돈이 새는 집' 등 2026-01-09 16:29:36
212쪽, 1만7000원) ● 부자어른 경제학 교수와 은행원 부부가 조언하는 부자 성장법. (조진형·이승연 지음, 연합인포맥스북스, 264쪽, 2만3000원) 인문·교양 ● 어느 서민 여성의 삶, 노년, 죽음 평생 노동계급으로 살아온 어머니의 삶과 죽음을 통해 공공 요양과 죽음의 문제를 사유한다. (디디에 에리봉 지음, 이상길...
비트코인 '숨 고르기'…이더리움은 '버티기', 엑스알피는 '흔들'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2026-01-09 15:09:29
5일 477억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불과 일주일 만에 23% 이상 증가한 수치인데요. 거래대금 역시 같은 기간 21억7000만달러에서 87억달러로 약 4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이런 국면에서 자금이 가장 빠르게 유입됐던 생태계가 솔라나였던 만큼, 솔라나가 수혜를 봤다는 해석입니다. 제도권 움직임도 주목받았습니다. 지난 5일...
"삼양식품, 주가 하락 과도…저점 매수 기회로 활용"-DS 2026-01-09 08:56:40
라면 수출 금액은 1억7000만달러를 기록했는데 중국 중심으로 수출이 증가한 반면 12월은 전체 수출 물량이 더욱 확대된 데다 미국, 유럽 등으로 수출이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그는 "국내 매출은 1206억원으로 지난 11월 출시한 '삼양1963'라면의 성과와 함께 견조한 실적을 보일 전망"이라며 "수익성...
“체코 원전 덕분에” 해외건설 수주 11년만에 최대 2026-01-09 08:39:38
1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5년 해외건설 수주 실적이 472억 7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지난 2014년(660억달러)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한 수치다. 전년도인 2024년 371억 1000만 달러과 비교하면 약 27.4% 늘어난 수치다. 1965년 해외건설 첫 수주 이후 연간 수주액이...
"10대 건설사 한곳 증발한 셈"…건설업 고용 쇼크 현실화 2026-01-09 08:32:55
1~11월 주택 착공 물량은 전년 대비 12.3% 줄었다. 이 때문에 개별 사업 단위로 채용하던 '현장 채용 계약직'이 대거 줄어든 것이다. 대형 건설사들의 인력 감축은 협력업체 등 업계 전체로 번지고 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건설업 전체 취업자 수는 195만6000명으로, 1년 전 208만7000명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