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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에 미운털?'…스미스, 뒤늦게 2벌타 받고 13위로 추락 2022-08-15 16:58:22
규칙을 제대로 지키지 못해 2벌타를 받았다. 페덱스컵 랭킹 1위는 물론 세계랭킹 1위까지 차지할 수 있는 결정적인 순간에 나온 실수여서 더욱 뼈아팠다. 미국 골프채널은 15일(한국시간) 스미스가 이날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사우스윈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파4서 9타 친 파울러…18번홀 악몽으로 '쩐의 전쟁' 탈락 2022-08-14 18:11:24
2차전 출전을 거의 잡았었다. 거기까지였다. 마지막 18번홀(483야드 파4홀) 티잉 에이리어에서 날린 티샷이 그린 옆 해저드에 빠졌다. 벌타를 받고 드롭한 세 번째 공 역시 해저드에 빠졌다. 파울러는 해저드를 피하기 위해 드라이버 대신 아이언을 들었다. 해저드는 피했지만, 이번엔 쇼트게임이 문제였다. 어프로치에서...
울창한 자연림이 감싼 3개의 연못…얕보면 다치는 '장미의 가시 홀' 2022-08-04 17:27:41
3.2(스팀프미터 기준)의 단단한 그린을 맞은 공은 보란듯이 오른쪽 뒤편 낭떠러지로 사라졌다. 벌타를 받고 겨우 그린에 올려 2퍼트. 골프매거진이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파5홀’로 꼽은 곳에서 2타를 잃고 홀아웃했다. 서원코스 9홀은 정성스레 관리된 정원을 걷는 느낌을 준다. 밸리코스 9홀은 긴 전장에 너른...
한 달 지나 '오구 플레이' 실토…19세 장타여왕 윤이나, 선수 생명 위기 2022-07-25 18:01:55
로스트 볼이었다. 규정대로라면 윤이나는 벌타를 받고 원래 자리로 돌아가 다시 티샷을 해야 한다. 이후 일각에서 이날의 오구 플레이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고, 소속사가 윤이나에게 직접 확인한 뒤 자진 신고로 이어졌다. 윤이나는 당시 상황에 대해 “앞쪽에 있는 깊은 러프에 공이 있다는 주변의 조언에 따라 그것이 제...
조아연 짜릿한 역전승…시즌 2승 두번째 주인공 됐다 2022-07-24 17:25:27
과제”라고 했다.선전한 이제영 “첫승은 다음에”1, 2라운드 선두로 생애 첫승을 노리던 이제영은 후반 난조로 9언더파 207타,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전반까지는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이며 선두를 지켰다. 첫 우승의 부담에 후반 들어 샷과 퍼팅이 난조를 보이기 시작했다. 15번홀에서 티샷이 오른쪽으로 ...
조아연, 시즌 2승으로 '화려한 부활' 2022-07-24 16:27:13
치고 나갔다. 14번홀 버디로 2타차로 달아난데 이어 17번홀(파3)에서 8m 거리 퍼트를 성공시키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상금 1억 8000만원을 거머쥔 조아연은 시즌 상금 4억 3407만원으로 상금랭킹 16위에서 5위로 뛰어올랐다. 1, 2라운드 선두로 생애 첫승을 노렸던 이제영은 후반 난조로 9언더파 207타,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스터스 챔피언'도 쿼드러플 보기를 칠 때가 있다 2022-07-22 16:36:03
22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즈(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6오버파를 치며 부진했다. 악몽은 9번째 홀이었던 18번홀(파5)에서 시작됐다. 이날 10번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그는 17번홀(파3)까지는 보기 1개를 기록하며 선방을 펼쳤다. 문제는 18번홀 티샷부터 시작됐다. 이 홀은...
잭 니클라우스가 이름 걸고 만든 골프장…"어렵지만 황홀하다" 2022-07-21 17:42:50
첫 번째 티샷은 우측으로 밀리면서 사라졌다. 벌타를 받고 친 세 번째 샷은 짧아서 물에 빠졌다. 2010년 문을 연 잭니클라우스GC는 ‘골프 레전드’ 잭 니클라우스가 자신의 이름을 내어준 세계 30여 개 골프장 중 하나다. 아시아에선 이곳과 니클라우스베이징클럽 등 딱 두 곳뿐이다. 니클라우스는 골프장 위치 선정부터...
SKT 대표가 임원들에게 'NO 멀리건' 골프 주문한 까닭 2022-07-06 15:13:17
벌타 없이 다시 한번 치게 해주는 것, 일파만파는 첫 홀에서 한 명이라도 파를 하면 보기나 더블보기 등을 기록한 동반자의 스코어도 파로 기록하는 것) SK텔레콤의 한 부서가 최고위 'C레벨' 임원들에게 전한 'SKT 골프룰(rule)' 1번 조항이다. 이어지는 2~10번 조항들도 PGA(미국남자프로골프)룰 뺨치는...
파4홀서 무려 9타…박결에게 2벌타 안긴 '악몽의 벙커' 2022-07-03 17:27:12
판정했다. 결국 박결은 7타 만에 공을 넣었지만 2벌타를 추가로 받았다. 규정 타수보다 5타를 더 친 뒤에야 이 홀에서 벗어났다. ‘퀸튜플’ 보기였다. 박결은 17번홀(파3)에서도 한 타를 더 잃었다. 최종합계 1오버파 217타 공동 22위가 그의 최종 성적이 됐다. 선수로서는 억울할 법한 ‘스탠스 개선 벌타’는 종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