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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잡는 폭염…온열질환 사망자 벌써 11명 2025-07-27 12:46:43
지난 25일 하루 온열질환으로 87명이 응급실을 찾았다. 올해 누적 온열질환자는 2천183명으로 전년(871명) 대비 1천312명 많다. 경기도 성남에서 50대 남성이 숨지면서, 올해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는 11명으로 늘었다. 정부는 25일 오후 2시부로 폭염 위기경보 수준으로 '심각' 단계로 상향하고 중대본 1단계를...
"소비쿠폰 쓰세요"…전통시장·길거리 상점들 모처럼 '활기' 2025-07-27 06:31:00
문자를 보낼 예정이다. 주로 가맹점 형태로 운영되는 편의점은 소비쿠폰 사용 고객을 잡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하나의 골목상권에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이 2∼4개씩 붙어있는 경우가 있다 보니 매장 입구에 '소비쿠폰 사용 가능' 안내를 큼지막하게 붙여놓은 곳들이 많다. 소비쿠폰이...
김건희 소환 앞둔 특검 물증 확보 총력전…'문고리 3인방' 줄소환도 2025-07-25 11:07:53
특별검사팀이 25일 김 여사의 자택과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내달 6일 소환 조사를 앞두고 각종 혐의와 관련한 증거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의혹 관련 물증 확보 '총력전'특검은 이날 오전 8시께 김 여사의 자택인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와 지하 상가 내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속보] 김건희 '문고리 3인방' 유경옥 전 행정관 특검 출석 2025-07-25 09:58:33
알려진 유경옥 전 대통령실 행정관을 소환했다. 유 전 행정관은 25일 오전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팀 사무실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유 전 행정관은 '샤넬백 다른 물건으로 교환한 것 맞느냐', '김 여사가 그 사실을 알고 있었냐'는 등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조사실...
[속보] 산청군 "산청읍 부리면 토사 유출로 3명 실종" 2025-07-19 14:54:29
1명과 70대 부부가 실종됐다. 각자 주택에 머물던 이들은 폭우에 흘러내린 토사에 2개 주택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은 현재 연락이 안 되는 상황이다. 소방은 이날 오전 11시25분 산청군에 소방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인명구조와 대피를 돕고 있다. 산청군도 이날 오후 1시52분부터 재난 안전 문자를 통해 전 군민...
'불법 영업' 고백하고 식당 접더니…'흑백요리사' 유비빔 근황 2025-07-18 10:54:45
여러분들 정말 고맙다"고 했다. 유비빔은 지난 6월 25일 '비빔문자' 책을 출간했다고 밝히며 "21세기 비빔문화의 시대 비빔문자로 혁신적으로 비벼 상생 화합 통합의 비빔세상을 만들겠다"며 "앞으로 세계적인 비빔 콘텐츠로 여러분을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유비빔은 지난해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극한 호우' 내린 광주…도로 침수·차량 고립 잇달아 2025-07-17 14:12:42
12시 25분께는 북구 용봉동 북구청사 앞 도로에 택시 등 차량 3대가 빗물에 잠겼다. 또 북구청 사거리에서 트럭 1대, 효죽공영주차장 앞 도로에 트럭 1대도 빗물에 시동이 꺼져 고립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일대 교통을 통제하면서 배수 작업을 벌여 30분 만에 정상화됐다. 앞서 오전 11시 36분께 남구 진월동...
'극한호우' 예보…1시간에 최고 80㎜ '헉' 2025-07-16 17:57:09
호우 긴급재난문자 발송 기준을 충족하는 '극한호우'가 내릴 수 있다는 것이다. 긴급재난문자 기준은 '1시간 강우량 72㎜ 이상'이거나 '1시간 50㎜ 이상·3시간 90㎜ 이상'이다. 서울·경기권 전역과 강원, 충청 곳곳에도 시간당 30~50㎜, 많게는 150~200㎜의 집중호우가 예보됐다. 충남엔 이날...
5억 전세 사기 당한 양치승, 결국 헬스장 폐업…"환불 받으세요" 2025-07-16 07:54:11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는 25일 영업을 종료한다"고 공지하며, 현재 환불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양치승은 "혹시 전화번호가 바뀌었거나 문자를 못 받으신 분들은 전화 주셔서 환불을 진행하길 바란다"며 "24일까지 환불 꼭 받으시고, 개인 물품도 꼭 찾아가야 한다. 철거 이후엔 보관이 어렵다"고 전했다....
"배달음식에 벌레" 305번 환불 받은 진상손님…결국 '철창행' [사장님 고충백서] 2025-07-13 07:00:03
그대로 녹음파일, 문자내역 첨부해 작성하겠다" 등의 협박성 문자를 25차례나 발송했다. ○배달앱 악용 사기…소상공인 “피해 극심” 선을 넘은 A는 결국 징역형 실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A는 음식점 점주들이 위생 상태와 평판에 민감하다는 점, 벌레 등 이물질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을 이용해 거짓 주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