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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1분기 당기순이익 259억원…5분기 만에 '흑자 전환' 2025-04-30 08:21:33
1분기 당기순이익 259억원…5분기 만에 '흑자 전환' 지점 통폐합·희망퇴직으로 리테일 실적 개선…부동산PF 부실 우려↓ (서울=연합뉴스) 곽윤아 기자 = iM증권이 올 1분기 25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려 5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iM증권의 1분기 별도 기준 순영업이익은 823억원,...
해킹당한 SKT, 과징금에 벌금 가능성까지…과거 사례 보니 2025-04-25 20:30:02
결제금액, 입·퇴실시간 등이 담긴 개인정보 323만9229건을 해킹 당했다. 이틀 뒤 회원 7만8710명의 이름, 회원번호, 이메일, 가입일시 등이 포함된 개인정보가 추가로 유출됐다. 수사기관은 당시 여기어때 개인정보보호·보안 분야 총괄 책임을 맡았던 장영철 당시 부사장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장...
대기업 주변효과 누리는 상업시설… ‘동탄역 디에트르 상업시설’ 관심 2025-04-18 14:34:51
선호도가 높다. 특히 직접 종사자뿐만 아니라 계열사 및 협력사 직원 수요까지 기대할 수 있어, 상권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가운데 단지 내 오피스 전호실에 삼성SDI 오피스 입주가 확정된 ‘동탄역 디에트르 더 플레이스 마당’ 상업시설이 주목받고 있다. ‘동탄역 디에트르 더...
콜로세움 티켓팅 힘들다했더니…입장권 사재기 적발 2025-04-09 00:56:25
공식 판매처와 여행사 6곳 323억원 과태료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이탈리아 로마의 대표 관광명소인 콜로세움의 입장권을 구하기 어려웠던 이유가 드러났다. 8일(현지시간) 안사(ANSA) 통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공정거래위원회(AGCM)는 콜로세움 입장권 공식 판매처인 쿱컬처(CoopCulture)와 대형 여행사 6곳에 총...
[美관세폭풍] 트럼프, "훌륭한 친구"라면서 인도에 26%…車부품·귀금속 타격(종합) 2025-04-03 16:54:25
다이아몬드 10개 중 9개가 인도에서 처리된다. 하지만 지난해에는 중국의 수요 감소로 귀금속 수출이 전년 대비 14.5% 감소해 323억 달러(약 47조2천700억원)를 기록했다. 가뜩이나 중국의 수요 감소로 위축된 상황에서 상호관세 부과가 인도의 귀금속 산업을 더 어렵게 만들 전망이다. ◇ 인도·미국 무역협정 협상 속도...
한울원전, 발전량 1조3000억kWh 달성 2025-04-03 15:05:42
지난해 울진군에 지역자원시설세 653억원, 취득세 323억원 등 총 1152억원을 납부했다. 이는 울진군 징수세액의 약 69.7%를 차지한다. 이세용 한울본부장은 “안전한 원자력 발전으로 전력 생산의 기본에 충실하겠다”며 “에너지클러스터 울진과 100년을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오경묵 기자
대기업 직원 늘고 임원 줄고…"경기침체 속 실무 인력 확대" 2025-04-01 06:01:01
323명) 감소하고 임원 수는 21.2%(25명) 줄면서 임원 1인당 직원 수가 15.5명 증가했다. 롯데그룹은 직원 수(-0.1%)와 임원 수(-9.6%) 모두 감소했으나, 임원 감소 폭이 커서 임원 1인당 직원 수가 102.5명에서 113.2명으로 평균 10.7명 늘었다. 반면 임원 1인당 직원 수가 감소한 그룹도 일부 있다. HDC그룹은 직원 수가...
‘고려제강 오너일가 소유’ 키스트론, 코스닥 상장 까닭은? 2025-03-31 13:48:41
190만 주(30.16%) 구조다. 상장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이다. 키스트론은 전자 부품용 와이어, 케이블용 와이어 등 기타 절연선 및 케이블 제조사다. 작년 매출 689억5500만원, 영업이익 59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전자부품용 와이어에서 323억원, 케이블용 와이어에서 312억원의 매출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전자제품용...
토허제 확대 '쇼크'…"쥐 죽은듯 조용" 완전 개점휴업 상태 2025-03-30 13:21:15
6천141건을 기록해 지난해 8월(6천531건) 이후 6개월 만에 처음으로 6천건을 넘었다. 특히 강남구의 2월 거래량은 562건으로, 전월(202건)의 약 2.8배로 늘었다. 송파구의 2월 거래량은 강남구보다 많은 612건으로, 전월(323건) 거래량의 2배에 육박했다. 강남 토허제가 일시 풀렸던 3월도 거래량 증가가 예상된다. 3월...
토허제 확대 일주일…서울 아파트 시장 매수세 꺾여 '개점휴업' 2025-03-30 10:07:22
6천141건을 기록해 지난해 8월(6천531건) 이후 6개월 만에 처음으로 6천건을 넘었다. 특히 강남구의 2월 거래량은 562건으로, 전월(202건)의 약 2.8배로 늘었다. 송파구의 2월 거래량은 강남구보다 많은 612건으로, 전월(323건) 거래량의 2배에 육박했다. 강남 토허제가 일시 풀렸던 3월도 거래량 증가가 예상된다.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