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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대기업 오너가 여성 배당금 5천779억원…삼성家 4천94억원 2025-04-15 06:01:00
382억800만원을 배당받았다. 이 중 김 여사가 절반 이상인 204억9천700만원을,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가 142억1천500만원을, 나머지는 구연수씨가 수령했다. 3위는 SK그룹이다. 최기원 행복나눔재단 이사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장 부인 최유진씨와 딸 최현서씨 등 4명이 총 338억4천만원을...
코스피 장중 1.5% 내외 약세 2,400대 등락…코스닥 상승 전환 2025-04-11 11:11:37
6천382억원을 순매도하며 하루 만에 '팔자'로 전환했다. 삼성전자[005930](-2.30%), SK하이닉스[000660](-3.28%), LG에너지솔루션[373220](-5.15%), 현대차[005380](-4.71%) 등 시가총액 상위주 상당수가 내리고 있다. 반면 HJ중공업[097230](20.06%), HD현대중공업[329180](4.78%), HD현대미포[010620](3.98%),...
시중은행, 역대급 실적에도 채용문은 좁혔다 2025-04-07 17:02:22
137명에서 102명으로, △우리은행은 500명에서 382명, △하나은행은 441명에서 384명으로 줄어들었다. 신한은행은 150명, 우리은행은 390명, 하나은행은 400명을 채용할 예정이었다. 당초 계획했던 수보다도 적은 인원을 뽑은 셈이다. 은행들이 일자리 창출을 소홀히 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은행들 최대 실적에도 신입 채용은 줄여…인뱅은 경력만 채용(종합) 2025-04-06 16:21:36
137명에서 2024년 102명으로, 같은 기간 우리은행은 500명에서 382명으로, 하나은행은 441명에서 384명으로 줄었다. 이는 은행들이 계획한 인원보다도 적은 것으로, 신한은행은 당초 작년 150명을, 우리은행은 390명을, 하나은행은 400명을 채용하려고 했다. 국민은행은 2023년 254명에서 2024년 260명으로 거의 비슷한...
은행들 최대 실적에도 신입 채용은 줄여…인뱅은 경력만 채용 2025-04-06 06:11:00
기간 우리은행은 500명에서 382명으로, 하나은행은 441명에서 384명으로 줄었다. 이는 은행들이 계획한 인원보다도 적은 것으로, 신한은행은 당초 작년 150명을, 우리은행은 390명을, 하나은행은 400명을 채용하려고 했다. 국민은행은 2023년 254명에서 2024년 260명으로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고, 농협은행은 2023년...
GH '중대재해 제로' 총력…이종선 사장대행, 현장점검 나서 2025-04-04 10:45:57
주거복합 지식산업센터다. 지식산업센터 382곳과 통합공공임대주택 316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총공사비는 1593억원 선이다. 이종선 직무대행은 이날 현장 관계자에게 "중대재해 제로를 목표로 현장의 안전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드론을 이용한 스마트 정밀안전, 구조안전 시행사항 등을 점검했다....
월급쟁이가 낸 세금 늘었는데…또 '세수펑크' 우려 나온 이유 2025-03-31 11:34:09
전년 대비 7000억원 가량이 덜 걷혔다. 지난달 부가가치세 진도율은 19.2%로 전년(21.4%) 대비 2.2%p 낮다. 지난달 총 국세 진도율은 15.9%로 최근 5년간 평균치(16.8%)를 밑돈다. 정부는 지난해 8월 예산안을 짜며 올해 국세가 382조4000억원 걷힐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해(336조5000억원)보다 45조원 가까이를 더...
유통가 온오프라인 구조조정 '태풍'…옥석 가리기 본격화 2025-03-30 06:15:01
결손금이 매출(392억원)의 두 배인 785억원에 이를 정도로 기초 체력이 부족했다. 2023년부터 완전 자본잠식에 빠져 언제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었다. 한국 유통업이 대형할인점 등의 탄생으로 본격적인 성장기에 들어선 1990년대 이후 이처럼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주요 기업이 잇따라 무너진 것은 전례가...
저축은행 작년 3천974억 손실…연체율 8%대로 9년만에 최고치(종합) 2025-03-21 15:10:08
경우 작년 1조55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는데, 전년(2조382억원) 대비 반토막(-48.2%) 수준이다. 신용사업 부문(금융) 순이익은 대손비용 증가 등으로 전년보다 16.5% 감소했고, 경제사업부문은 적자 규모가 소폭 확대됐다. 가장 덩치가 큰 농협은 1조6천464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지만, 전년(2조357억원) 대비 19.1%...
저축은행, 연체율 9년 만에 최고…상호금융도 순이익 '반토막' 2025-03-21 10:15:19
말 순이익은 1조556억 원으로 전년(2조382억 원)보다 48.2% 감소했다. 가장 규모가 큰 농협은 1조6,464억 원의 순이익을 올렸지만, 전년(2조 357억 원) 대비로는 19.1% 감소했다. 특히 신협은 3,419억 원의 순손실을 내며 적자 전환했으며, 수협도 2,725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폭이 확대됐다. 상호금융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