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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4승 챙기고 시즌 마감 2021-10-04 18:19:27
2실점을 기록했다. 홈런 1개를 포함해 안타 6개를 내주고 삼진 7개를 뺏은 류현진은 팀이 12-2로 넉넉히 앞선 6회 마운드를 넘겼다. 팀이 12-4로 이겨 여유롭게 시즌 14번째(10패) 승리를 챙겼다. 류현진이 14승을 거둔 건 2013년, 2014년, 2019년에 이어 올해가 네 번째다. 토론토가 ‘가을 야구’ 진출에 실패하면서...
'2이닝 무실점'…김광현 살아있네 2021-09-24 18:11:07
동안 5실점해 팀이 1-5로 끌려가는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랐다. 지난 15일 뉴욕 메츠전 이후 9일 만의 등판. 김광현은 1사 1루에서 윌리 아다메스에게 안타를 맞고 크리스천 옐리치에게 볼넷을 내줘 만루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후속 타자 에두아르도 에스코바르에게 우익수 뜬공을 유도했고 루이스 우리아스를 3루수 땅볼로...
버디만 8개…10代 김주형, 시즌 2승 선점할까 2021-09-02 17:38:18
풀리지 않아 전반에만 더블보기 3개, 보기 1개를 기록해 7타를 잃었다. 후반 들어 몸이 풀리면서 11번홀(파4)에선 이글, 1번홀(파5)에서는 버디를 잡아냈다. 하지만 경기 막바지에 체력이 떨어지면서 17번홀(파4) 이후에만 6타를 잃고 최하위인 147위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윤석민은 경기 뒤 “방어율로 비유해본다면 6...
류현진, 홈런 3방 7실점 최악투…시즌 7패 2021-08-27 07:40:32
7실점 했다. 7실점 모두 자책점으로, 류현진의 평균자책점(ERA)은 3.54에서 3.88로 껑충 뛰었다. 류현진이 7점을 준 건 이달 9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3⅔이닝 7실점 이래 올해 두 번째다. 류현진은 1-7로 뒤진 4회 2사 1루에서 트렌트 손튼으로 교체됐다. 손튼이 추가 실점을 하지 않아 류현진의 자책점은 더는...
잘 던지고도 패전투수 된 류현진 2021-08-15 19:21:03
2실점했다. 류현진은 팀이 3-2로 앞선 7회말 1사 1, 3루 위기에서 마운드를 트레버 리처즈에게 넘겼으나 루이스 토렌스에게 3점 홈런을 맞아 류현진의 자책점은 4점으로 늘었다. 평균자책점은 3.62에서 3.72로 올랐다. 팀이 3-9로 패하면서 류현진은 시즌 6패째(11승)를 떠안았다. 류현진은 지난 9일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日 언론도 '강백호 껌' 비아냥…부끄러움은 국민 몫 [영상] 2021-08-08 09:45:42
5 실점으로 흐름을 빼앗기는 분위기였다. '더 다이제스트'는 "강백호는 벤치에 앉아 입을 떡 벌리며 껌을 씹었고, 하얀 껌이 입가로 튀어나와 매달려 있기도 했다. 어딘가 충격을 받았거나 집중력이 부족한 것으로 보였다"고 말했다. 강백호의 태도에 신랄한 비판을 한 박찬호 해설위원의 발언도 보도했다. 이...
"보여주면 안될 모습"…껌 질겅이는 강백호에 일침 날린 박찬호 2021-08-07 18:48:14
실점 하면서 흐름을 빼앗기는 분위기였으나, 한국에 2번의 공격 기회가 남아있는 상황이었다. 동메달 획득에선 멀어지는 순간이었을지 모르나 끝까지 좋은 경기를 보이기 위한 시간은 충분한 상태였다. 이에 화면을 살피던 박찬호는 "강백호의 모습이 잠깐 보였는데 저런 모습은 안 된다"며 "지더라도 우리가 보여줘서는 안...
한국야구 '디펜딩 챔피언' 자존심 짓밟혔다…'노메달'로 귀국 [종합] 2021-08-07 16:45:32
5실점 하면서 패색이 짙어졌다. 결국 6-10으로 벌어진 점수 차를 좁히지 못하고 한국 야구는 그대로 도쿄올림픽을 마쳐야 했다. 이로써 한국은 일본, 미국, 도미니카공화국에 연달아 3연패를 당했다. 도미니카공화국은 올림픽 야구에서 처음으로 메달을 거머쥐었다. 2008년 베이징에서 9전 전승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지고 또 진 야구, 무관의 위기 몰렸다 2021-08-06 17:54:56
1실점으로 호투했다. 도쿄올림픽의 대미를 장식할 마라톤은 7일 여자 경기, 8일 남자 경기가 치러진다. 여자 마라톤에는 안슬기(29)와 최경선(29)이 폭염 속에 긴 레이스를 펼친다. 8일 오전 7시 열리는 남자 마라톤에는 심종섭(30)과 마라톤 강국 케냐 태생으로 2018년 7월 특별귀화한 오주한(33)이 출전한다. ‘한국인...
美에 무릎 꿇었지만…'유종의 美' 남았다 2021-08-05 23:38:14
큰 패인은 타선의 침묵이다. 한국 타선은 이날 7안타를 터뜨렸지만 승부처에서 집중타가 터지지 않았다. 다만 선발 이의리는 제 몫을 톡톡히 했다. 혼자서 5이닝을 책임지며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9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경기 초반 선방했던 투수진은 중반 이후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우르르 무너졌다. 6회는 한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