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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보다 뜨거운 건설...'AI 인프라'로 재평가 2026-02-11 14:44:12
미국 펠리세이즈 SMR 2기 착공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또 삼성물산이 참여한 루마니아 SMR 사업의 최종 투자가 곧 확정될 것으로 기대되고, 대우건설 체코 두코바니 본계약도 체결 예정입니다. 글로벌 AI로의 대전환 속 전력 인프라 수요가 확대되며 국내 건설사들에게 사업 기회가 열리고 있는데, 이를 계기로 건설주의...
프랑스 대통령 17∼19일 인도 방문…모디 총리와 정상회담 2026-02-11 10:26:11
이번 방문은 지난해 모디 총리의 프랑스 방문에 이은 것으로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반영한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2월 모디 총리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AI 정상회의에 참석했으며 당시 양국은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 협력과 관련한 협정에 서명한 바 있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조현준 '승부수' 통했다…美서 변압기 쓸어담는 효성重 2026-02-10 17:36:16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와 소형모듈원전(SMR) 건립 계획이 잇달아 발표되고 있어서다. 변압기는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가정과 공장 등에 송전하기 전 전압을 높이거나 낮추는 역할을 하는 기기다. 전력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345㎸, 500㎸ 대비 송전 손실을 줄일 수 있는 초고압 변압기 수요가 증가한다. 효성은 미국...
"K-원전, 美 맞춤형 전략 필요...'HBM4' 삼전, SK하닉 우위 가능성" 2026-02-10 13:59:01
- 대형 원전과 SMR 모두 각각의 장점이 있어 병행 발전이 예상되며, 장기적으로는 SMR 시장이 확대될 전망임. - 미국은 친환경 에너지와 원전을 혼합 사용하는 전략을 채택 중이며, 한국도 이러한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 한국과 미국 간의 원전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웨스팅하우스와의 이슈 해결 및 양국 기업의...
'낮 인하·밤 인상' 산업 전기료 개편…기후장관 "기업에 득" 2026-02-10 11:00:07
확정한 '대형 원자력발전소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외에 추가로 신규 원전 건설을 계획할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는 현재 수립 초기 단계인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원전을) 늘릴 것이냐, 어떻게 할 것이냐(에 대해) 관심이 있는데 과학적, 객관적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10일 공략주] 보성파워텍·유일로보틱스 2026-02-10 08:24:22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AI 시대에 맞춘 SMR과 같은 원전 관련 기술도 기대감을 모으고 있습니다. 보성파워텍의 차트를 분석해 보면, 거래량이 급증하며 이전 매물을 소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목표가는 1만 원, 손절가는 7천 원으로 설정되었습니다. 유일로보틱스는 국내에서 액추에이터를 100% 자체 개발한...
美, 아르메니아와 민간 원자력 협력키로…"에너지 안보 강화" 2026-02-10 04:13:20
"이는 소형 모듈 원자로(SMR), 미국의 기술이 이 나라에 들어오게 된다는 뜻"이라며 아르메니아에 대해 "미국이 이 정도 수준으로 투자하고 이런 종류의 기술을 이전할 만큼 충분히 신뢰할 몇 안 되는 국가 중 하나"라고 말했다. 오랜 기간 에너지 공급을 러시아와 이란에 의존했던 아르메니아는 현재 러시아가 건설했지만...
건설 침체에도 '빅5' 중 4곳 흑자…올해도 수익성 강화 올인 2026-02-09 18:00:50
관계자는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데이터센터 사업 등을 통해 에너지 사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L이앤씨도 수익성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3870억원으로 2024년보다 42.8%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3.3%에서 5.2%로 1.9%포인트 올랐다. 사업 구조 개선, 원가 통제 강화 등이...
“안보·에너지도 ‘Made in KOREA’”…코스피 5000 시대를 연 K제조업의 힘 2026-02-09 07:08:15
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SMR) 도입을 명시하며 원전을 다시 정부 에너지 정책의 중심축으로 복귀시켰다. 정범진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전 원자력학회장)는 “정부가 2024년 2월 확정된 11차 전기본을 그대로 준수하기로 한 것은 원전이 포함된 기존 계획이 유효하다는 점을 확인한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테크 인사이트] 독일 DAX 지수, AI 중심 시장 확대로 자금 이동과 자율주행 기술 발전의 수혜 2026-02-09 06:37:11
SMR(소형 원자로) 도입 가능성 있으나, 현재로서는 태양광 기반 데이터 센터 구축이 더욱 신속하게 진행되고 있어 단기적으로 유리하다고 평가됨. ● 독일의 DAX 지수는 최근 전통 자동차 기업들(DAX 인덱스 내 다수 포함) 및 관세 이슈로 인해 상승 모멘텀이 제한된 상황입니다. 과거 20년간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