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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G80, 부분 자율주행 재미 '쏠쏠'…고속도로선 날렵…코너링은 매끈해~ 2016-07-15 19:00:11
시속 150㎞까지 부분 자율주행이 가능하고 앞차와의 간격은 30m에서 50m까지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돌아오는 길엔 삼청터널을 지나 북악스카이웨이를 거쳐 갔다. 구불구불한 길에서도 운전대 조작이 부드러워 오히려 핸들을 꽉 붙잡게 됐다. 밤에 운전하면서 눈에 띈 것이 또 있다. 지능형 발광다이오드 램프(led afs)...
제네시스 G80 공식 등판 2016-07-07 19:28:16
연비가 l당 0.2~0.3㎞씩 높아졌다.고속도로에서 앞차와의 간격과 차선 등을 인식해 부분 자율주행을 할 수 있는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hda), 운전자가 한눈을 팔면 경고음을 울리는 부주의 운전경보 시스템(daa) 등을 추가했다. 차량이 긴급 상황에서 스스로 브레이크를 밟는 자동 긴급제동장치(aeb)에는 보행자 인식...
블랙박스도 스마트카 시대에 맞게... 재원씨앤씨, 앞차출발 알림 등 업데이트 2016-07-04 14:00:39
블랙박스 업계에도 앞차출발 알림(LDWS) 등 첨단기능을 담는 업데이트가 이어지고 있다. 차량용 블랙박스 전문 기업 재원씨앤씨는 5일부터 지능형 운전자 지원시스템(ADAS) 업데이트를 실행한다고 4일 밝혔다. 지능형 운전자 지원시스템은 센서와 GPS 등을 이용애 주행을 도와주는 시스템이다. 재원씨앤씨는 이번 ADAS...
파인드라이브, 부가기능 강화한 매립형 내비게이션 출시 2016-07-01 09:32:51
초당 30프레임으로 3d 전자지도를 구현하며 앞차 출발 알림, 전방 추돌 경고, 차선이탈 경보 등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빅데이터 기반의 검색 기능인 '추천어 검색' 등을 지원한다. 기본 패키지는 본체, sd카드, 컨트롤 박스, 외장 gps 안테나, 외장 스피커 등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54만9,000원이다.
전송 지연 0.002초로 확 줄인 5G 기술 개발 2016-06-30 09:08:16
필수적이다. 앞차에서 발생한 사고를 뒤따라오는 차량에 실시간으로 전달해야 하는 '차량간충돌방지 시스템'이나 수술장비의 실시간 제어를 위한 '원격 진료' 등에 활용할 수있다. 또 인간의 감각 중 가장 빠른 '촉각'의 서비스 지연 시간(0.001초)이 요구되는'촉각 인터넷 서비스'도...
[오토 포커스] 더 뉴 E클래스, 첨단기술 입힌 '인텔리전스 세단' 힘찬 출발 2016-06-27 16:19:36
교차로 충돌 위험 감지·제어 앞차와 거리 유지·보행자 인식 평행·후방·전방 주차 모두 지원 공식 출시…사전 계약만 8000대 [ 김순신 기자 ] 7년 만에 완전 변경된 메르세데스벤츠의 ‘더 뉴 e클래스’가 지난 22일 공식 출시됐다. 더 뉴 e클래스는 신차 공개 1주일 만에 4000대 넘는 사전 계약이 이뤄지는...
[오토 포커스] 가속페달 세게 밟아도 소음·흔들림 없어…시속 140㎞까지 손·발 떼고 주행 가능 2016-06-27 16:18:07
곡선 코스에서도 차선을 이탈하지 않 ?앞차와의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달린다.각도가 큰 커브 구간에선 저절로 녹색등이 꺼지며 기능이 중지된다. 이 때문에 급커브가 있는 고속도로에선 손을 놓은 채 파일럿 어시스트에만 의존하다가는 위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v90은 왜건이지만 운전해보니 세단을 탄 것...
[시승기] 볼보 SUV XC90, 자율주행모드 스위치 켜니 차선 따라 운전대 자동 조절 2016-06-17 20:49:44
액셀과 브레이크를 밟을 필요가 없다. 앞차가 서면 서고, 앞차가 출발하면 자동으로 출발한다. 출퇴근 시간 등 막히는 도로에서 유용하다. xc90은 교차로에서 차량이 갑자기 튀어나왔을 때 등 운전자가 미처 인식하지 못한 위험을 차량이 감지하고 스스로 브레이크를 밟는 자동긴급제동장치, 사고 발생시 운전자를 시트에...
기아차, 2017년형 카니발 출시…2755만~3878만원 2016-06-14 11:33:14
높였다. 앞차와의 거리를 감지해 능동적으로 거리를 유지하며 운전자의 운전 피로도를 줄여주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운전자가 시트 측면의 스위치를 통해 동승석의 위치와 기울기를 쉽게 조절할 수 있는 동승석 워크인 스위치 등 다양한 편의사양도 탑재했다. 합리적인 가격대(3980만원)의 '하이루프'...
'똑똑한' G80, 부분 자율주행 기능…양반다리로 앉아 서울~부산 달린다 2016-06-12 18:30:59
“시속 150㎞까지 부분 자율주행이 가능하고 앞차와의 간격은 30m에서 50m까지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며 “차선을 바꾸지 않는다면 운전대에서 손을 놓고도 달릴 수 있지만 국내 도로교통법을 위반하지 않도록 운전대에서 12초 정도 손을 떼고 있으면 경고음이 나오고 hda가 꺼진다”고 전했다.g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