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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속 통학버스에 유치원생 8시간 방치한 기사 실형 확정 2017-04-26 10:29:39
열사병에 걸리고 무산소성 뇌 손상을 입었으며 현재까지도 의식불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1심은 "통학버스 관련 아동 사고가 빈발하면서 아동 보호 의무와 규정이 강화돼 수송과 보호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했는데도 이를 제대로 하지 않아 중대 과실로 이어졌다"며 이들에게 금고형을 선고했다. 2심과 대법원도 1심이...
'세림이법' 유명무실…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 잇따라 2017-03-01 09:37:23
4세 어린이가 폭염에 열사병 증세를 보이다 의식불명에 빠지는 일이 발생했다. 이 어린이는 8시간 동안 버스 안에 방치된 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지금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같은 해 8월 전남 여수에서는 어린이집에 가던 2살 어린이가 어린이집 차에 치여 숨졌다. 운전기사가 아이들을 내려주고 나서 차를...
끊이지 않는 통학버스 사고…법 강화해도 '안전불감증' 여전 2017-02-23 07:31:00
4세 어린이가 폭염에 열사병 증세를 보이다 의식불명에 빠지는 일이 발생했다. 이 어린이는 8시간 동안 버스 안에 방치된 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지금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같은 해 8월 전남 여수에서는 어린이집에 가던 2살 어린이가 어린이집 차에 치여 숨졌다. 운전기사가 아이들을 내려주고 나서 차를...
"열대과일 '리치'에 인도서 매년 어린이 100여명 사망" 2017-02-02 14:09:53
추적했지만 명확한 해답을 찾지 못했다. 열사병 또는 쥐나 박쥐가 옮긴 전염병이라거나 이 지역에 많은 리치 농장에 사용된 농약 때문이라는 등의 주장이 나왔지만, 꼭 들어맞지는 않았다. 이들 어린이는 열도 없었고 백혈구 수치가 올라가지도 않아 세균 등에 감염된 것으로 볼 만한 증거가 없었다. 인도 전염병기구 IEIS...
폭염 사망 1인당 경제적 손실 3억7천만원…"비용 더 커질 듯" 2017-01-30 10:30:01
cramp), 열실신(heat syncope), 열탈진(heat exhaustion), 열사병(heat stroke)을 야기해 심뇌혈관질환, 호흡기질환, 순환기질환 환자의 사망률을 높인다. 이 보고서는 폭염으로 여름 평균기온이 1도 상승하면 연간 약 2만5천300인의 질병 부담이 더 생긴다는 연구결과도 소개했다. 지난해 국내 온열질환 사망자는 17명으...
'찜통 버스' 아동 방치 교사·버스기사 항소심도 금고형(종합) 2017-01-25 17:15:25
가까이 방치된 A군은 열사병 증세를 보여 광주의 한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현재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은 사고 이후 이 유치원 원장과 주임 교사를 해임 처분했지만 교육부가 절차상 문제가 있다며 무효 결정을 내렸다. 시교육청은 또 이 유치원에 대해 폐원 조치했지만 법원이...
'찜통 통학버스' 아동 방치 교사·버스기사 항소심도 금고형 2017-01-25 10:36:05
등 열사병 증세를 보여 광주의 한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현재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1심에서도 "통학버스 관련 아동 사고가 빈발하면서 아동 보호 의무와 규정이 강화돼 수송과 보호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했는데도 이를 제대로 하지 않아 중대 과실로 이어졌다"며 금고형을...
통학버스 어린이 보호 소홀히 하다 사고나면 유치원 폐쇄 2017-01-19 06:35:01
방치돼 있던 어린이가 폭염에 열사병 증세를 보이다 의식불명에 빠지는 일이 발생했다. 광주시교육청은 이후 해당 유치원을 폐원 조치했지만, 법원이 유치원의 폐쇄명령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여 법정 다툼이 진행 중이다. 지난해 8월 여수에서는 통학버스에서 내린 어린이집 원생이 후진하던 통학버스에 치여 숨지는...
자연재해에 '폭염'도 포함해야 2016-08-24 19:11:08
연일 최고 수준의 폭염이 계속돼 열사병 등 온열 질환자가 증가하고 가축 집단 폐사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으나 현행법상 폭염은 재난에 포함되지 않아 보상 등 지원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폭염도 재난으로 분류돼 정책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폭염 때문에…충북 찜통더위 속 가축피해 20만마리 넘어서 2016-08-23 19:30:10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닭 19만 8857마리, 오리 1700마리, 돼지 162마리, 토끼 100마리, 소 1마리가 폭염 때문에 죽었다. 모두 20만 820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조사됐다. 온열 환자도 발생했다. 청주에서 열사병 환자가 1명 추가로 발생해 지난 5월 22일부터 이날까지 도내 누적 온열 환자는 102명(열사병 28명·열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