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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골목서 개고기 삶아먹다 제지받자 흉기 휘둘러 2018-01-31 21:54:06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민씨는 다른 공공근로자 이모(52)씨에 의해 제압돼 경찰에 넘겨졌다. 민씨는 사흘 전부터 돈의동 쪽방촌에 살기 시작했으며, 전날에도 같은 자리에서 고기를 삶아서 먹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민씨가 개를 직접 잡은 것은 아니고 개고기를 구매했다고 진술했다"면서 "노씨가...
밀양 참사 희생자 장례 마무리…부상 151명 중 3명 위독 2018-01-31 18:04:15
중 3명 위독 (밀양=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가 발생한지 6일째인 31일 희생자 39명에 대한 장례가 모두 끝났다. 이날 오전 응급실 당직 의사로 근무하다 숨진 민모(59)씨와 환자 3명에 대한 발인을 끝으로 희생자들 장례가 마무리됐다. 지난 28일 7명을 시작으로 29일 15명, 30일 13명에 대해...
미 전역서 휴일 총격…심야 세차장서 20대 6명 사상(종합) 2018-01-29 08:16:23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또다른 1명은 경상을 입었다. 목격자들은 "몇 분에 걸쳐 30여 발의 총성이 들렸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세차장은 24시간 운영되지만 사건 당시에는 종업원이 없었다. 한 피해자의 유족은 현지 매체에 "총격범이 피해자 가운데 한 명과 한때 사귀는 관계였다"고 말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밀양시 "세종병원 화재 중상 80대 1명 중태" 2018-01-28 11:34:56
분류된 83세 남성 1명의 상태가 좋지 않아 위독한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이 남성은 뇌경색 증세로 입원해 있다가 연기를 마신 상태라고 밀양시는 설명했다. 밀양시는 또 중상자 중 88세 남성 1명은 신체 상황은 괜찮은 편이지만 의식은 혼미하다고 덧붙였다. 사망자 38명을 제외한 이번 화재사고 부상자는 151명이다....
밀양 화재 사망자, 99세 여성까지…끔찍했던 사고현장 2018-01-26 23:42:01
참사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했다. 소방당국은 위독한 상태의 환자들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어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수도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자력대피를 할 수 없는 환자들이 대다수였던 것으로 판단된다"며 "화재 현장에서 쓰러진 사람이 보이면 생사를 확인할 겨를도 없이 우선 업고 나와 병원으...
세종병원 사망자 왜 많았나…대부분 고령에 거동불편자(종합) 2018-01-26 21:40:01
참사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했다. 소방당국은 위독한 상태의 환자들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어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수도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자력대피를 할 수 없는 환자들이 대다수였던 것으로 판단된다"며 "화재 현장에서 쓰러진 사람이 보이면 생사를 확인할 겨를도 없이 우선 업고 나와 병원으...
[연합시론] 밀양서 또 화재 참사, 소방안전 전반 다시 살펴봐야 2018-01-26 19:13:06
참사가 벌어졌다. 다른 병원으로 이송된 부상자 중에 위독한 환자가 많아 희생자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한다. 지난해 12월 21일 충북 제천의 스포츠센터 화재로 29명이 숨지고, 36명이 다친 지 불과 한 달여 만이어서 충격을 더한다. 불은 응급실 바로 옆 간호사 탈의실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당국은 2시간여 ...
아내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극약 먹은 60대 2018-01-26 18:12:19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C씨는 흉기에 찔려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앞서 B씨가 아들 A씨에게 '내가 아내를 죽였다. 먼저 간다'는 내용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보낸 점으로 미뤄 B씨가 부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사설] 끊이지 않는 대형 참사… 세월호 이후 달라진 게 뭔가 2018-01-26 18:04:10
위독한 상태여서 사망자가 더 늘 수도 있다고 한다.경악할 사실은 개원 10년밖에 안 된 의료시설에 스프링클러가 없다는 점이다. 건축면적상 설치 대상이 아니라는 게 병원 측 주장이다. 하지만 수백 명의 중환자를 수용하는 병원에 예외 기준이 적용됐다는 건 납득하기 어렵다. 게다가 사망자의 70%가 유독가스 질식으로...
밀양 세종병원, 중복 집계 오류? 2018-01-26 15:22:12
통보받았다고 덧붙였다. 소방당국은 스프링클러가 없는 건물에서 70대 이상의 고령자나 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입원한 상황에서 불이 나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참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밀양 소방당국은 위독한 상태의 환자들이 세종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어 추후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수도 있을 것으로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