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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8-01-31 15:00:01
4천700억 사기단 총책 송환 01/31 11:06 서울 백승렬 여당 의원들과 인사하는 이낙연 총리 01/31 11:06 서울 한종찬 이재용 항소심에 쏠린 관심 01/31 11:07 서울 김주성 진통 끝에 열린 하늘길 01/31 11:07 서울 하사헌 서울시, 혁신성장프로젝트 정책 발표 01/31 11:08 서울 사진부 2017년도 컴플라이언스...
[주요 기사 2차 메모](31일ㆍ수) 2018-01-31 14:00:02
등 4천700억 사기…총책 12년만에 송환(송고) ▲ '위생관리 불량' 해외식품제조업소 55곳 적발…수입중단(송고) ▲ 초ㆍ중교 입학생 예방접종 완료여부 확인…미접종시 무료로(송고) [전국] ▲ "환자에게 애착이 깊었다" 하늘까지 함께 간 당직의사(송고) ▲ 준희양ㆍ3남매ㆍ신생아 유기…'준비 안 된'...
[가상화폐 뉴스] 가짜 가상화폐 등 4700억 사기단 총책 송환 2018-01-31 12:11:33
경찰청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등 10건의 수배를 받아온 마모(46)씨를 31일 필리핀에서 송환했다. 마씨는 2003∼2005년 국내에서 피라미드식 다단계 사기행각을 벌였다가 2006년 검찰 수사가 시작되자 여권을 위조, 중국을 거쳐 필리핀으로 밀항했다. 마씨의 범행으로 발생한 당시 사기...
국내외서 가짜 가상화폐 등 4천700억 사기…총책 12년만에 송환 2018-01-31 11:00:22
국내외서 가짜 가상화폐 등 4천700억 사기…총책 12년만에 송환 3천억 다단계사기 후 밀항…'헷지 비트코인' 투자자 3만6천명 유인 필리핀서 조직 꾸려 서울 강남 등에 22곳 투자센터 차려 범행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수천억원대 사기행각을 벌이고 외국으로 도피한 뒤에도 범죄조직을 만들어...
트럼프가 사퇴 요구했던 매케이브 FBI부국장 결국 사임키로(종합) 2018-01-30 07:28:09
대선 기간 '클린턴 이메일 스캔들' 수사 총책…코미 해임후 잠시 국장대행 맡기도 (워싱턴=연합뉴스) 이승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공개적인 사퇴 압력을 받아온 앤드루 매케이브 연방수사국(FBI) 부국장이 결국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29일(현지시간) CBS와 NBC 방송 등 미국 언론이 일제히...
트럼프가 사퇴 요구했던 매케이브 FBI부국장 결국 사임 2018-01-30 04:41:07
총책…코미 해임후 잠시 국장대행 맡기도 (워싱턴=연합뉴스) 이승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공개적인 사퇴 압력을 받아온 앤드루 매케이브 연방수사국(FBI) 부국장이 결국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29일(현지시간) NBC, CNN 등 미국 언론이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들은 매케이브 부국장이...
IS, 파리테러 직전 바르셀로나에서도 같은 수법 모의 2018-01-28 19:30:27
총책인 압델하미드 아바우드의 지령에 따라 바르셀로나에서 테러를 준비하려고 스페인으로 가던 중이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엘카이드는 2014년 9월까지 스페인에 살다가 시리아로 건너가 IS에 합류했고 거기서 아바우드를 만났다. 그는 엘카이드는 바르셀로나의 공연장과 대형 스포츠행사에서 폭탄을 터트리고 기관총을...
北, 정부·정당·단체 회의 "南, 美와 전쟁연습 영원 중단해야" 2018-01-25 07:41:30
총책이라고 할 수 있는 김영철 당 대남담당 부위원장과 로두철 내각 부총리 등도 참석했다. 또 6·15공동선언 실천 북측위원회,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연합 북측본부, 민족화해협의회 관계자 등 북한 대남 관계자들이 두루 참석했다. 북한의 이번 보도는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관련 시설을 점검하기...
파리 연쇄테러범들에게 아파트 제공한 'IS의 집주인' 심리 개시 2018-01-24 18:31:43
11월 파리 연쇄테러를 기획하고 실행한 총책 압델하미드 아바우드 일당에게 자신의 아파트를 빌려준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벤다우드는 아바우드 일당이 테러리스트인지 몰랐다면서 자신도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테러가 일어난 지 닷새 뒤인 2015년 11월 18일 벤다우드의 아파트를 급습, 이곳에 은신하고...
98억∼280억…사기조직 엄벌에도 농아인 피해회복은 요원 2018-01-23 20:30:00
현금 7억여원, 법원이 추징·몰수 보전한 총책 김 씨 소유나 김 씨 측근이 탔던 외제·국산 고급 승용차 13대, 김 씨가 운영한 커피 체인점 임차보증금, 단독주택 등을 다 합쳐도 20억원대에 불과하다. 피해 농아인들을 변호한 임지웅 법무법인 피앤케이 변호사는 "수사기관이 파악하지 못한 행복팀 범죄수익이 어딘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