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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경영 리더] SK, 전기차 배터리·썩는 플라스틱…청정 에너지 기술로 환경경영 앞장 2013-06-17 15:30:11
2차전지 연구에서 시작해 2005년 하이브리드카(휘발유·전기 혼용차)용 배터리 팩 개발로 첫걸음을 내디뎠다. 작년 9월엔 전기차 1만대에 공급할 수 있는 전극 800㎿h, 조립 200㎿h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춘 충남 서산 배터리 공장을 가동했다. 지난 1월엔 독일의 세계적인 자동차부품업체 콘티넨탈과 함께 ‘sk 콘티넨탈...
[특징주]파워로직스, 영보엔지니어링 주식 전량 처분 '강세' 2013-06-12 09:23:02
오전 9시 15분 현재 파워로직스는 전날보다 310원(4.84%) 뛴 6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달 들어 6거래일 째 약세를 보였던 파워로직스는 7거래일 만에 상승세를 탔다. 파워로직스는 전날 투자확대에 따른 유동성 확보를 위해 영보엔지니어링 주식 6만6000주를 94억700만원 규모로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파워로직스 측은...
이란 레바논 대파, 월드컵 최종예선 1위 다툼 `치열` 2013-06-12 07:29:35
우즈벡전에서 승리함에 따라 브라질행 티켓 획득에 9부능선을 넘게 됐다. 대한민국은 4승 2무 1패 승점 14점으로 A조 1위를 지키며 남은 이란전에서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었다. 하지만 변수가 전혀 없는 건 아니다. 이란이 12일(한국시간) 새벽 1시 테헤란에서 열린 레바논과의 7차전에서 4대0으로 대승을 거뒀다....
8회 연속 월드컵 본선行 9부 능선 넘었다 2013-06-12 06:07:44
7차전을 치른 상황에서 한국의 골 득실은 +7, 우즈베크는 +1로 아직 격차가 커서 한국이 유리하다. 그러나 방심할 수는 없다. 우즈베키스탄이 홈 최종전에서 카타르를 맞아 대량 득점할 가능성이 커서다. 이란이 최종예선 7차전에서 레바논에 승리하면서 플레이오프라도 진출하겠다는 4위 카타르(2승1무4패·승점 7)의...
이겼지만…최강희號, 답답했던 90분 2013-06-12 00:19:44
꺾고 8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의 9부 능선을 넘어섰다.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1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최종예선 a조 7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1-0으로 이겼다. 전반 43분 아크말 쇼라쿠메도프(분요드코르)의 자책골을 끝까지 지킨 결과다. 이로써 4승2무1패(승점 14)가 된...
F1 캐나다 GP, 페텔 폴투윈 2013-06-10 14:37:20
시즌 8차전은 29~31일 영국 실버스톤 서킷에서 개최된다. 시즌 14번째 경기로 치러질 한국전은 오는 10월4~6일 전남 영암 f1 경주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르포]콘티넨탈 테크쇼를 가다, "운전하는 자동차"가 온다 ▶ [칼럼]2,000만원대 수입 소형차, 명암 가른 것은? ▶ 6월 중고차,...
박인비, 웨그먼스 챔피언십 연장전 우승.. 2연속 메이저대회 우승 2013-06-10 08:59:41
3차전까지 가게 된다. 18번홀에서 치러진 연장 3차전, 매튜의 티샷은 러프로 떨어진 반면 박인비의 티샷은 페어웨이 왼쪽에 안착시켰다. 이후 박인비는 버디퍼트를 성공시키며 12시간의 승부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이번 우승으로 박인비는 한국 선수로는 박세리에 이어 두 번째로 메이저대회 2연승을 차지하게 됐다.
[올 여름 달아오를 주식은] 조선·철강·정유株 '서머랠리' 올라 탈까 2013-06-09 15:11:38
2차전지 부문에서 미국 테슬라의 도약으로 주목받고 있는 삼성sdi, 2차전지 관련 중소형주인 파워로직스 에코프로 등도 추천했다. 강호 안인기 대표는 조선주 중 삼성중공업을 추천했다. 셰일가스 등 에너지 분야에서 액화천연가스(lng) 쪽이 호황을 나타내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 등도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한국 男 배구, 핀란드에 0-3 완패 2013-06-09 14:20:25
3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0-3(23-25, 23-25, 20-25)으로 패했다.한국은 전광인(12득점·성균관대)과 김정환(11득점·드림식스)이 활약했지만 평균 신장 198㎝에 이르는 핀란드의 장신 벽을 뚫지 못했다. 한국(승점 6)은 핀란드(승점 7)에 선두를 내주며 c조 3위로 떨어졌다. 3경기에서 6세트를 따는 동안 5세트를 잃은 한국은...
최강희號, 브라질행 '가시밭길'…약체 레바논과 1-1로 비겨 2013-06-05 16:54:00
6차전에서 레바논에 0-1로 뒤지던 후반 추가시간 김치우(서울)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린 덕에 1-1로 비겼다. 한국은 승점 11, 골득실차 +6을 기록하며 우즈베키스탄(승점 11·골득실차 +2)을 밀어내고 조 1위에 올라섰다. 하지만 승점 3을 기대했던 레바논과의 경기에서 간신히 무승부를 거두면서 한국 대표팀은 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