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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장수 최저임금위원장 "집중논의할 시기…노동계 참여 믿어" 2018-06-26 16:08:28
세 번째인데 노동계는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에 반발해 불참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사용자위원인 이재원 중소기업중앙회 인력지원본부장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소상공인의 영업이익이 노동자 임금보다 적은 경우도 있다며 "(소상공인은) 최저임금이 급격히 올라 거의 한계 상황까지 오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이...
민주, 민생투어 '생생경제' 스타트…부울경 첫 간담회 2018-06-26 11:22:21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법과 근로시간 단축의 6개월 계도 기간 방침에 반발이 심한 노동계와의 소통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당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에 이어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의 간담회도 추진, '노심(勞心) 달래기'에도 나선다. goriou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김동연 "'주52시간' 연말까지 계도…ICT업종 특별연장근로 인가"(종합) 2018-06-26 10:16:22
통과한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와 관련해서는 "일부 저임금 노동자가 최저임금 인상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보완 대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고용노동부를 중심으로 임금체계를 합리화하면서도 대다수 저임금 노동자 임금은 보장되도록 하겠다는 제도 취지를 적극적으로 설명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김동연 "연말까지 '주52시간 근로' 계도… 단속보다 제도 정착에 집중" 2018-06-26 09:47:04
가능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덧붙였다.또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로 기대이익이 감소하는 일부 저임금 노동자들이 최저임금 인상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보완 대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김동연 "연말까지 '주52시간 근로' 계도…단속보다 제도정착" 2018-06-26 09:14:38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로 기대이익이 감소하는 일부 저임금 노동자들이 최저임금 인상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보완 대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과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문성현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장이 참석했고 정부 세종청사에 있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노동단체, 노동부 장관 앞에서 최저임금법 개정안 폐기 촉구 2018-06-25 17:33:52
최저임금법 산입범위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한 최저임금법 개정안 폐기 등 노동현안 해결을 촉구했다. 25일 경찰과 금속노조 대전충북본부 등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오후 3시께 대전 서구 갤러리아 타임월드 앞에서 열린 대전현장노동청 방문 행사에 참석했다. 금속노조 대전충북본부, 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지부와...
경총, 내달 3일 송영중 부회장 해임안 처리 2018-06-25 17:12:33
송 부회장은 지난달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논란 당시 노동계 편을 드는 모양새로 구설에 올랐고, 이달 들어서는 직원들과 불화를 겪으면서 1주일 넘게 출근하지 않았다.경제계 관계자는 “송 부회장이 자진사퇴를 거부하면서 경총 사무국이 혼란에 빠졌다”며 “혼란이 계속되면 경총이 제 역할을 못할...
경총 송영중 부회장-사무국 '정면충돌'…"적폐세력"vs"명예훼손" 2018-06-25 17:09:44
것은 법률적 효력이 있다"고 반박했다. 최저임금 산입범위 조정 문제를 국회가 아닌 최저임금위원회로 가져가는 문제에 대해서는 "경총 사무국은 '중소기업중앙회 등 다른 경제단체와 조율이 필요하다',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보고했지만 송 부회장은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경총은 또...
경총, 다음달 3일 임시총회…송영중 부회장 해임 논의 2018-06-25 16:11:05
임명됐으며 최저임금 산입범위 조정 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단독 행동을 해 잡음이 일었습니다. 또 1주일간 자택근무로 경총과 갈등을 빚고 현재 직무 정지 상태에 놓여있습니다. 앞서 경총 회장단은 지난 15일 회의를 열고 송 부회장에게 자진 사퇴를 권고했지만 송 부회장은 자진 사퇴는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최저임금위 공익위원 "8월 5일까지 결정해야…노동계 참여 촉구" 2018-06-25 15:25:28
대변하는 근로자위원들은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에 반발해 불참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 때문에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는 파행을 면치 못하고 있다. 공익위원들은 "최저임금은 노·사·공익 3 주체의 사회적 대화를 통해 결정해야 함에도 한 축인 노동계의 불참으로 본격적인 논의가 진척되지 못하고 있다"며 "그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