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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서 하루 124건 화재…"남의 일 아니다" 화마 공포 2018-02-01 07:45:01
삼아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주호 세한대 소방행정과 교수는 "안전시설 설치를 강화하는 소방법 개정 등 하드웨어적인 측면도 물론 중요하지만, 두 건의 대형 참사에서 알 수 있듯 우리 사회에 만연한 안전불감증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 교수는 "모든 일에 앞서 안전을 우선시하는 생활습관이 뿌리내려야...
에듀윌, 계리직공무원 3과목 6개월만에 합격하자 2018-01-30 16:23:07
자세한 사항 및 수강신청은 에듀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계리직공무원은 우정사업본부에서 핵심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으로 우체국에서 금융, 회계, 현업창구 업무와 우편통계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국가 사무직 공무원이다. 학력, 경력, 성별 등의 제한이 없고 영어 시험 없이 단 3과목만 시험을 보면 되기...
총리 주재 정부업무보고 종료…격식 파괴 실무형 논의 2018-01-29 18:50:11
세세한 지시를 내리지 않았다. 통상 업무보고 때 각 부처 장관의 의지가 잘 드러나지 않는 점을 보완하는 차원에서 새롭게 시도한 것이다. 이 총리는 모두 발언 후 참가자들의 발언을 경청한 뒤 마무리 발언을 하는 식으로 업무보고를 주재했다. 부처별 주요 업무계획은 사전 브리핑을 충분히 활용하도록 했다. 이 총리는...
신세계 '비디비치 효과'… 화장품 사업 첫 흑자 2018-01-29 17:25:58
세세한 부분까지 챙겼다”고 전했다. 이명희 신세계 회장도 비디비치 쿠션 등 제품을 사용하는 등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품질은 해외 유명 브랜드에 뒤지지 않았다.그에 비해 브랜드 인지도가 떨어지는 게 비디비치의 고민이었다. ‘아는 사람만 아는’ 브랜드였던 비디비치가 면세점 효자...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9일 조간) 2018-01-29 08:00:03
= "세세한 규제가 상상력 망친다" ▲ 매일일보(서울) = "이러려고 임금 올렸나" 소리없는 아우성 ▲ 신아일보(서울) = '2월 임시국회' 개막 여야 대격돌 불가피 ▲ 에너지경제(서울) = 中, 자루비노 개발 가속…韓진출 '암운' ▲ 건설경제(서울) = 대형건설사, 올해 해외수주 전략은 목표는 낮게, 수익은...
"북측이 따뜻하게 맞이했다"…문화행사·공동훈련 점검단 귀경(종합) 2018-01-25 19:33:55
선발대는 북한의 금강산과 마식령 스키장, 갈마비행장을 점검했다"며 "북측은 우리를 따뜻하게 맞이했다"고 말했다. 또 "준비를 잘해 점검이 잘 이뤄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세세한 부분은 내일쯤 정리해서 발표하겠다"며 "시일이 촉박한 만큼 북측과 협의를 빨리 진행하겠으며 협의는 문서교환 방식을...
금강산 문화행사·마식령 공동훈련 점검단 귀경 2018-01-25 18:07:51
인근 갈마비행장도 둘러봤다. 이주태 국장은 "이번 방북에서 선발대는 북한의 금강산과 마식령 스키장, 갈마비행장을 점검했다"며 "북측은 점검이 잘 이뤄지도록 도와줬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세세한 부분은 내일쯤 정리해서 발표하겠다"며 "시일이 촉박한 만큼 북측과 협의를 빨리 진행하겠으며 협의는 문서교환 방식을...
'허위사실 공표' 혐의 김진태 의원 '무죄' 확정(종합) 2018-01-25 12:02:51
세세한 부분이 진실과 약간 다르거나 다소 과장됐다고 볼 수는 있어도 중요한 부분이 객관적 사실과 합치해 허위사실로 볼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대법원은 2심 판단이 옳다고 봤다. 이에 대해 김진태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어 "오랫동안 기다렸는데 피고인 꼬리표 뗄 수 있게 됐다. 이제는 그동안 못한...
김진태 `결국` 웃었다 2018-01-25 10:25:51
세세한 부분이 진실과 약간 다르거나 다소 과장됐다고 볼 수는 있어도 중요한 부분이 객관적 사실과 합치해 허위사실로 볼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대법원은 2심 판단이 옳다고 보며 김진태의 손을 들어줬다. 이처럼 지난 20대 총선을 앞두고 지역주민들에게 문자메시지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김진태...
'허위사실 공표' 혐의 김진태 의원…무죄 확정 2018-01-25 10:19:00
평가하고 공표했다는 문자는 일부 세세한 부분이 진실과 약간 다르거나 다소 과장됐다고 볼 수는 있어도 중요한 부분이 객관적 사실과 합치해 허위사실로 볼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대법원은 2심 판단이 옳다고 봤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