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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바르비종' 으로…양평의 대변신 2013-01-01 17:09:51
한다. 양평군에 소속된 한국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예총) 회원만 560여명. 시인 최하림·황명걸, 화가 유민자, 거문고 명인 이세환, 조각가 정관모, 영화배우 감우성·이영애 등 각 분야의 예술인들이 양평에 둥지를 틀었다. 이철순 양평군립미술관장은 “서울을 제외하고 시·군 단위에선 양평에 예술인들이 가장 많이...
[2013 Power Up! 여성경제인] 여성기업 전체 사업체의 37%, 종업원수 2.8명…대부분 영세 2013-01-01 16:59:01
3명이다. 여성 사업체의 90.9%는 종업원 수가 1~4명이다. 이같이 여성 기업의 규모가 영세한 것은 업종이 숙박이나 음식업에 집중돼 있는 영향이 크다. 숙박·음식업이 41만3000개로 가장 많으며 도·소매업이 35만2000개, 협회·단체·수리·기타 개인서비스업이 15만5000개 정도다. 사업의 지속성도 떨어진다. 여성 기업...
강배권 회장 "無캐디·無카트로 이용료 대폭 낮춰야" 2013-01-01 16:48:26
합니다. 이를 위해 모든 골프 관련 단체, 종사자, 선수들이 나서서 골프장 인근 학교에 연습장을 지어주고 지원하는 활동 등에 발벗고 나서야 합니다.”그린피를 낮추기 위한 최상의 방법은 뭘까. 그는 “캐디 없이, 카트 없이 셀프 라운딩을 허용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셀프 라운딩이 허용되면 4만원의 그린피를 낮출 수...
[다산칼럼] 당선인, '공약 준수' 만이 능사 아니다 2013-01-01 16:44:21
단체, 시민단체 등 다양하다. 이런 여러 이해당사자들이 서로 이해하고 타협하지 않는 한 문제해결은 어렵다. 1990년대 위기 때 스웨덴 독일이 노·사·정·여·야 대타협으로 위기의 고비를 넘긴 것이 빛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경제학자들도 사상과 이념의 포로가 돼 진단과 처방을 잘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특정 정당...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1년간 유예 2013-01-01 16:26:18
양도세 중과는 양도차익에 대해 2주택자 50%, 3주택자 60%의 세율을 부과하는 것이다. 하지만 2009년 이후 부동산 경기가 침체에 빠지면서 거래 활성화를 위해 유예돼 왔다. 정부는 양도세 중과가 부동산시장 침체를 가속화시키고 있으며 과거와 같은 집값 상승 우려가 없어진 만큼 폐기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반면 정치...
<공공기관 감사에 낙하산 범람 이유는> 2013-01-01 04:57:10
등 시민단체에서 활동해왔다. 올해 들어 선임된 공공기관 감사 111명 중 58명이 정치권·정부 부처 공무원 출신인데, 이들도 사정이 다르지 않다. 청와대 경호처 안전교육장과 기획실장 출신이 각각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감사로 갔고, 정보통신부 고위 공직자 출신이 전문 분야와 전혀 다른...
함께 외쳐요 "독도는 우리땅!" 2012-11-12 17:28:34
33명과 독도수호대원들이 추운 날씨에도 우리땅 독도 탐방에 나섰습니다. 악천후로 독도에는 못 들어갔지만 대신 울릉도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기주 기자가 함께 다녀왔습니다. <기자> 토요일 이른 아침. 새벽잠을 물리치고 모인 33명의 대학생과 민간단체 독도수호대 대원들의 눈빛이 살아있습니다....
[경제의 창 W] 대형마트 규제, 실효성 논란 2012-09-19 17:50:51
판결로 대형마트가 3개월 정도만 강제휴무를 하게 됐는데요. 그 기간 동안 전통시장 매출에 영향이 있었나요? <기자> 대형마트 강제휴무 실효성 논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소상공인단체 인터뷰 들어보시죠. <인터뷰> 김경배 전국소상공인단체연합회장 “수치상으로도 얼마 안 나오는 이유는 시작한 지...
경제계, 국면전환 시도‥`수세에서 공세로` 2012-08-28 16:48:15
단체들이 경제살리기 특별위원회를 설치, 운영하기로 합의했는데요. 경제계가 ‘경제살리기’ 카드를 꺼내 든 이유는 무엇인지 박병연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최근 정치권을 중심으로 경제민주화 논의가 확산되면서 궁지에 몰린 경제계가 국면전환을 시도하고 나섰습니다. 경제계는 정치권에서 제기하고 있는...
[CD금리 사태] 담합 `후폭풍`··"집단소송" 2012-07-19 17:47:58
CD금리를 0.1%포인트만 높게 잡아도, 은행들이 3천억 원에 가까운 이득을 본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인터뷰>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상임부회장 "금융회사들이 0,1%P 금리를 더 받았다고 할 경우 연간 3천억 원의 부당이득을 취했고, 0,5%일 경우는 1조5천억 원이다. 반대로 얘기하면 소비자들이 그만큼 피해를 봤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