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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국립공원 내달 2일부터 산불방지 입산통제 2017-02-28 10:39:59
오색∼대청봉을 비롯해 마등령∼한계령, 비선대∼희운각 대피소, 백담사∼대청봉, 남교리∼대승령∼한계령 등 16개 구간 96.58㎞다. 오대산은 동대산∼두로령, 북대사∼상왕봉 삼거리, 운두령∼계방산∼노동계곡 등 7개 구간 50.48㎞다. 치악산은 곧은재∼부곡공원지킴터, 곧은재공원지킴터∼곧은재, 수레너미∼한다리골 등...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2-28 08:00:10
옛말…경기 15개 신설학교 정상개교 170227-1258 지방-0303 17:04 설악권번영회, 설악산오색케이블카 재심의 요구 170227-1262 지방-0304 17:05 사드반대 성주·김천대책위 "군 철조망공사 막는 계획 세웠다" 170227-1264 지방-0305 17:05 고속도로서 음주사고 내고 도주한 부장판사 검찰 송치(종합) 170227-1265 지방-0306...
[주목! 케이블카] ②"투자·관광 활성화" vs "절경 훼손·환경 파괴" 2017-02-28 05:21:07
있다. 설악산 오색케이블카는 서면 오색리와 산 위 끝청을 잇는 노선으로 총 길이는 3.5㎞다. 2015년 8월 28일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가 조건부로 승인하자 환경 파괴를 우려한 시민과 환경단체의 강력한 반대가 연일 이어졌다. 당시 환경부는 양양군이 당초 제출한 사업 원안 가운데 정상부 탐방로 회피대책 강화방안...
투자로 일석삼조 노린다…백화점식 정책 나열에 실효성은 '글쎄' 2017-02-27 08:30:34
제6차 회의에서 비슷한 맥락으로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지원책을 내놨지만, 환경단체의 반대와 각 부처 간 갈등 등으로 법적 시비로까지 이어지며 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처한 바 있다. 등산과 캠핑 산업 투자 여건을 개선하겠다는 대안도 9차 회의에서 나왔던 스포츠 시설업 육성과 겹치며, 세부적인 부분이 추가됐을 뿐이...
유승민 "민주당 국민경선 민심 왜곡…문재인 당해낼수 없어" 2017-02-25 13:25:05
마련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추진 찬반을 질문에는 "케이블카는 가장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설치하는 게 맞다"라며 찬성 의사를 비쳤다. 유 의원은 "다만 사업권을 민간업체에 주는 것이 아니라 공영 내지 준공영으로 관리하고 그 수익은 지자체가 가져가야 한다"며 "민간업체는 돈만 벌려고 하므로...
[연합이매진] 백두대간 숲 속에서의 힐링 체험 2017-02-15 08:01:00
수를 맞추는 오색트레킹과 건강트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밖에 면역력과 근력을 강화하는 온코워킹, 고강도 걷기로 칼로리를 소모하는 파워워킹, 스틱을 이용해 걷는 노르딕워킹, 저녁에 숲 속을 걷고 향기치유요법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얻을 수 있는 아로마나이트워킹 등이 있다. 아로마 향초나 디퓨저...
'연어의 강' 양양 남대천…자연성 회복 위해 어도 정비 2017-02-14 14:48:03
황어 등 회유성 어종의 소상 거리가 확대되고, 서식환경도 개선됨에 따라 개체 수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5월에는 내수면 어족자원 증대를 위해 주민 의견수렴을 토대로 은어를 남대천과 후천, 오색천 등에 방류할 계획이다. 김진하 군수는 "다양한 토속 어종이 안전하게 서식할 환경을 조성해 남대천의 생태·자원적...
'산불 조심' 15일부터 국립공원 일부 탐방로 통제 2017-02-13 12:00:17
묘적령~│ │ │위, 오색약수터∼망경대, 곰배│(7구│죽령, 을전~늦은맥이재, 남대분│ │ │골입구∼곰배령∼강선리, 단목│간) │교~늦은목이 │ │ │령∼점봉산∼곰배령, 곰배령∼├──┼───────────────┤ │ │진동리하산길, 오색1교∼관터,│ 월 │무위사~미왕재, 용암사지~홍계│ │...
인천 도심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 잘될까 2017-02-13 07:00:05
화들짝 놀랐다. 신용카드 크기의 전단에는 오색의 글씨로 유흥주점을 소개하는 문구와 함께 반나체의 젊은 여성의 사진이 인쇄돼 있었다. A씨는 "다시는 이런 것 줍지 말라고 아들을 야단쳤지만, 길목 곳곳에 널브러진 불량 전단에 어쩔 수 없이 아이들이 노출된 게 현실"이라며 "시와 구가 불법 전단에 대해 강경하게 ...
'설악산 만경대 개방 효과'…양양 관광객 176만명 증가 2017-02-09 11:09:47
설악산 오색지구 만경대에 인파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대표축제인 송이·연어축제도 관광객 몰이에 힘을 보탰다. 가장 많이 찾은 관광기는 낙산해수욕장으로 469만8천 명이 찾았고, 낙산사와 하조대도 각각 105만8천 명, 62만7천 명이 찾아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해담마을과 송천떡마을, 수산항·남애항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