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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걸` 유정, 준비된 CF모델…"소비자 요청 수용" 2021-03-31 11:01:07
작년 하반기 최고 히트 상품으로 자리 잡은 `초코츄러스맛` 등 3종으로 인기몰이 중에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브레이브걸스 유정 특유의 발랄하고 밝은 에너지와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요청에 힘입어 꼬북칩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소통을 중시하는 MZ세대와 함께 더욱 사랑받는 꼬북칩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증권사 MZ세대 직원들, '이 교육' 받고 싶어 안달났다는데 2021-03-31 09:48:44
신한금융투자는 리서치센터 교육프로그램이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직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9월부터 진행한 리서치 교육 프로그램은 증권업의 본질인 시장과 증권분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했다. 소매판매(리테일), 투자은행(IB), 운용뿐만 아니라 디지털, 경영관리 등 전 사업부문에...
[사설] '운동권 특혜법' 꼬리 내린 與…또 추진하면 청년들 용납 않을 것 2021-03-30 17:50:30
특히 MZ세대로 상징되는 20~30대 젊은이들은 취업난과 집값 폭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깊은 좌절과 절망에 빠져 있다. ‘공정’을 중시하는 이들에게 ‘운동권 특혜법’은 공분을 살 수밖에 없다. 여당이 급히 법안을 철회한 것은 선거를 앞두고 가뜩이나 불리한 여론이 더 악화하는 것을 우려한 때문으로 보인다. 여론이...
이랜드, 카톡 플랫폼 '콸콸' 6월 첫선 2021-03-30 17:32:32
있다. 이랜드의 샤오청쉬 회원 수는 330만여 명. 샤오청쉬에서만 지난해 1000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는 2000억원을 목표로 잡았다. 이랜드는 콸콸을 앞세워 취향을 공유하고 합리적 가격에 제품을 구입하는 문화에 익숙한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2년 안에 콸콸 플랫폼에서 3000억원의 매출을...
신한금융그룹, 3000억원 규모 펀드 조성…"디지털 전략 투자 결정" 2021-03-30 13:46:33
'Shinhan Digital Alliance'를 구축, 실질적인 협업 성과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협력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어 신한 SOL, 신한PayFAN 등 그룹사의 핵심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메타버스·게임 등 MZ세대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플랫폼을 활용해 미래고객도 선점해 나갈 계획이다. 고은빛 한경닷컴...
현대차 사무·연구 노조 "임시집행부 구성"…공개 채팅방 `활활` 2021-03-30 12:59:07
`MZ세대` 직원들로, 생산직 중심의 임금 및 단체 협상으로 인해 사무·연구직 직원들의 요구가 회사에 반영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임시집행부 구성에 참여한 현대차 사무직·연구직 노조 설립(가명) 관계자는 "올해 임단협은 호봉이 높은 생산직 직원들만 유리한 협상이었다"면서 "그동안 사무·연구직...
키이스트, 웹드 1인자 와이낫미디어 손잡다 [공식] 2021-03-30 11:38:32
등 MZ세대를 겨냥한 IP유니버스 구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워갈 계획이다. 와이낫미디어는 2016년 PD출신의 현 이민석 대표가 카이스트 출신의 인재들과 설립한 영상 콘텐츠 제작사로, '새로운 세대를 위한 콘텐츠 프랜차이즈'를 슬로건으로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 V라이브 내 웹드라마 전문 편성...
MZ세대는 지금 중고거래 중···‘욜로’에서 ‘세컨슈머’로 변하는 MZ세대 소비 트렌드 2021-03-30 10:32:44
MZ세대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는 바로 ’세컨슈머‘이다. 20,30대의 소비 패턴을 함축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세컨슈머‘는 ’Second’와 ‘Consumer’를 합친 합성어로 ‘두번째 소비자’를 의미한다. 당장의 편리함보다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대안을 찾는 것에 초점을...
노정의X김환희, 2인 2색 특별한 유닛 화보 공개 2021-03-30 09:30:02
김환희의 특별한 화보가 공개됐다. MZ세대를 대표하는 배우로 훌쩍 성장한 노정의와 김환희, 두 사람의 아름다운 케미스트리가 담긴 ‘SO, 나무’ 시리즈의 첫 화보가 공개돼 이목이 모아진다. ‘SO, 나무’는 나무엑터스의 새로운 프로젝트로, 배우들이 가진 각자의 아름다움과 그 이면에 존재하는 새로운 매력들이...
윤훈수 대표 "수평적 조직·워라밸…100년 기업 만들 것" 2021-03-29 17:47:34
“MZ세대(밀레니얼+Z세대)가 전면에 등장하는데 예전처럼 조직우선주의를 내세웠다간 외면당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개인의 적성과 성향을 배려해 업무에 배치하고 코칭 시스템도 그에 맞춰 바꿔나갈 것”이라며 “지난해 코로나19 사태 이후 재택근무제 등 업무 변화로 스트레스를 겪는 직원들에게 심리상담 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