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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들, 경기부진에 영업외이익 효과 '톡톡' 2014-02-03 04:05:06
현대하이스코[010520] 냉연사업부 매각에 따른 일회성 이익 2천123억원이 영업외이익으로 잡혀 실적에 반영된 덕분이었다. 적자 행진에 시달리는 증권사 중에서도 영업외이익으로 당기순이익을 키운 곳이있다. 대신증권[003540]은 지난해 13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 증권사의 결산월이 기존 3월에서...
박승하 현대제철 부회장 "올해 다소 회복‥결실 나눌 것" 2014-01-24 15:40:19
눈높이에서 품질과 서비스를 재점검하는 `고객과의 소통강화`, 고객사의 부가가치 창출을 만드는 `고객 요구에 맞춘 생산시스템 개선`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90여명의 고객사 대표들은 3고로, 밀폐형 원료저장시설, 냉연공장 설비를 둘러본 후 철강시황분석·산업전망과 영업실적을...
`캐시 카우` 뗀 현대하이스코, 올해 모멘텀은 2014-01-24 10:20:09
자동차용 냉연강판부문을 현대제철에 떼어준 현대하이스코가 오늘 재상장됐습니다. 캐시카우를 넘겨준 현대하이스코는 앞으로 스틸가공센터 등 신성장 사업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는데요, 현대하이스코의 올해 성장 모멘텀을 신인규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기자> 현대차그룹의 2차 철강 가공업체로 거듭난 현대하이스코가...
'일관제철소 꿈' 7년 만에 실현…현대제철, 제 2도약 불 댕기다 2014-01-24 07:07:00
흡수 합병한 일이다. 현대하이스코 냉연부문은 매년 3000억원대 영업이익을 낸 알짜 사업부다. 이 사업부를 합치면서 현대제철은 쇳물을 뽑아서 최종 제품인 자동차강판을 생산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관할하는 체제를 갖췄다. 합병 시너지가 나오면 비용을 크게 절감해 기업 가치가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관측도...
이계영 현대제철 기술연구소장 "자동차·선박용 특수강 개발 집중…글로벌 경쟁력 강화" 2014-01-24 06:57:22
말 현대하이스코 냉연사업부를 합병한 것은 기술연구소에도 큰 도전이다. 이 소장은 “열연과 냉연 부문에서 통합 시너지를 끌어내고, 중장기적으로 제품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종전에는 현대제철과 현대하이스코가 일종의 ‘판매자와 수요자’ 입장이었기 때문에 데이터...
선진국 경기회복따라 철강업도 기지개…中 공급과잉은 여전히 문제 2014-01-24 06:57:19
현대하이스코의 냉연사업 부문을 합병, 현대차그룹의 자동차 생산 가치사슬 내에서의 역할 확대와 더불어 향후 그룹 성장에 대한 수혜를 지속적으로 누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결국 중장기적인 업황 회복을 기대하며 국내 철강기업들이 지속적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하고, 고수익, 고강도 제품 개발에 대한 노력을...
현대제철, 열연·냉연·후판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축…수익성 제고 2014-01-24 06:57:16
자동차강판을 포함한 냉연제품 판매는 600만t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하이스코의 냉연사업 부문 합병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다. 판매 증가로 매출과 영업이익도 증가할 것이다. 2014년 매출은 전년 대비 32% 증가한 16조5000억원, 영업이익은 80% 증가한 1조3000억원으로 예상된다. 합병으로 늘어나는 발행주식 수를...
<'캐시카우' 넘겨준 현대하이스코 주가 향방은> 2014-01-23 13:45:57
냉연) 사업부문 분할로 한 달간 정지됐던 현대하이스코[010520]의 증시 매매거래가 오는 24일 재개된다. 현대하이스코의 '캐시카우'였던 자동차 강판 사업부문이 떨어져 나간 만큼 향후주가와 수익 창출 능력에 대한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23일 증시 전문가들은 현대하이스코의 해외사업...
[갑오년 경영키워드] 포스코, '새 선장' 임무는 글로벌 경쟁력·수익성 개선 2014-01-23 07:02:08
계획을 갖고 있다. 연산 45만t 규모 인도 냉연강판 공장, 연산 50만t 규모 멕시코 제2아연도금강판 공장 준공 등도 예정돼 있다. 포스코는 또 올 상반기에 포항제철소 안에 연산 200만t 규모 파이넥스3공장을 준공한다. 포스코 관계자는 “생산량을 무조건 늘리는 최대화보다 고객사의 개별 요구에 맞는 최적화 노력이...
<현대차그룹 정의선 부회장 경영권승계 시작되나>(종합) 2014-01-16 17:04:03
실제 현대제철은 현대하이스코 냉연사업 부문 합병으로 열연·냉연 강판 공정을일원화해 생산원가를 절감하고 재무구조가 좋은 하이스코와의 합병을 통해 수익성제고 효과도 얻을 수 있게 됐다. 당시에도 현대차그룹은 "계열사 간의 기능적 합병일 뿐 경영권 승계와 연관짓는것은 무리"라고 주장한 바 있다....